(동성)♡♥♡♥♡♥♡♥♡♥♡♥ 우리는 친구사이 3편 ♡♥♡♥♡♥♡♥♡♥♡♥

흔흔남2012.01.03
조회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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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보시고 악플 다시면 마음이 아픕니다

형 누나들 안녕나 추천 10개만 넘어도 너무나도 기쁜 비싼남자 철수야 부끄
우선 약속대로 봄방학때 얘기를 꺼낼까해 역시 고1에서 고2 올라갈때 얘기구 이거 기훈이도 소설삘난다고 하는데 실화맞아소설삘나는 이유 물어보닌까 뭐 말투 이상하다 그렇다는데 솔직히 옜날기억 다어떻게해 ..
그냥 뜻이랑 내용만 대충기억나는거 쓰는거지 ㅠㅠ형 누나들 이해 바라고 ! 그럼 바로 시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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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봄방학 얘기를 쓸려고하는데 의문이 많을꺼임..분명히 겨울방학때 썸이였는데 아직도 안사귀고 바로 넘어가다니 이런 분들 많을것인데 사실 여러분이 생각하는게 이건 소설이 아니잖슴?..그렇기 때문에 사람마음을 내가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잖슴..맹구가 고민하고 생각하는게 좀 어른스럽다보닌까많이 고민했기 때문에 그만큼 오래간거라고 생각함..
우선 말그대로 지금 쓸 내용도 나와 맹구는 아직도 썸남상태구
맹구 기훈 나는 지금도 좋은 친구상태임 
우선 봄방학때 기훈이와 내가 살짝 싸운얘기부터 시작하겠음!기훈이가 써달랬어 ㅠ통곡..협박했어 ㅠㅠ 나 좋은놈 아니라고 이거 쓰랬어 슬픔..



사실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 .. 
나님 음흉한남자임 흐흐..
기훈이랑 껴서 만나면 맹구가 부담스러울 거같기도하고 나도 .. 맹구랑만..둘이서 핳힣핳힣 같이 있으면 좋을 거같기도해서
가끔가다가 기훈이 몰래 맹구한테는 말안하고..기훈이한테는 나 아무대도 안간다하고 맹구를 만나서 논적이 있음..
그런데 그거암 ?그때 기훈이도 놀고있었음ㅋ어케됬겠음?ㅋ걸림! 
나님 맹구랑 가는데 나좀 당황스러웠지만 내색없이 나랑 맹구 같이 기훈이에게 인사를 함 .. 
나 , 맹구 : 어 기훈안녕기훈 : 안녕
ㅋ..인사 분명히 우리둘한테 해줬으면 좋겠지만..기훈이 나안봄ㅋ나만쌩깜ㅋ나당황..슬픔
솔직히 제일 당황은맹구였을듯 .. 
맹구는 아무것도 모른채 우리 둘 사이에 낀거잖슴..
나님 우선 저녁에 기훈이를 불러내기로함 내가 기훈이 집으로 갔음 
내가 잘못한게 맞으닌까 ....슬픔
전화를 걸었음
철수 : 기훈아 잠깐만 만나자 나 너희아파트 밑에 있어기훈 : 응

기훈이 화난거임..기훈이 화났음..하..우선 기훈이를 불러서 놀이터 쪽으로가서 벤치에 앉았음..
철수 : 미안하다..기훈 : 이해는 해철수 : 고마워 .. 기훈 : 근데 좀 배신감느껴서 실망한거였어 나도 아침에 무시한거미안해철수 : 아니야 ..기훈 : 나 너랑은 이런걸로 싸우기싫다 그냥 편하게 지내자 이런걸로 싸우는게 친구냐ㅋ
날 이해해주는 기훈이는 멋진남자..슬픔쪼옥
다행이도 그렇게  30분정도 얘기를 하고 우리는 기분좋게 인사를 하고 헤어짐

그리고 이얘기 집가서 맹구한테 문자했더니맹구가 나혼냄..슬픔
" 걔는널단짝이라생각하는게 그러면배신감느끼지 "
나님 그때 진짜 기훈이한테 미안함을 느낌..여러분 저 이런남자임 통곡

기훈아..나 나쁜남잔거 인증했어..ㅋ..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좋아하는 나와 맹구의 이야기를 쓰겠음 우리학교는 봄방학때 보충이음슴나는 그때 남친이 음슴얏호!어쨋든 봄방학이 끝나갈 무렵에 맹구에게 문자가옴
맹구 : " 철수야 너 시간있어 ? "철수 : " 넘칩니다요 "맹구 : " 너그러면 XX사거리에 가족마켓에 가서 내가 맡긴물건좀받아줘 "철수 : " 너 뭐주문시켰어 ? "맹구 : " 응 부탁좀할게 "
뭐 .. 심부름이라도..난 맹구가 주문한거라길래 궁금증을 품고내가 대신 받아주러갔음
우선 가족마켓에 들어가기전에 나는맹구한테 전화를 함
철수 : 맹구야 나 거의 다왔는데 가서 뭐라고해 ?맹구 : 맡긴 물건달라고하면 줄껄 ?철수 : 그냥 달라고하면 되지 ? 맹구 : 응~ 부탁할게 
나님 의심의 여지없이 바로 입장ㅋ
알바생 : 찾는 물건있으세요?만족철수 : 아 제 친구가 여기에 맡긴 물건이 있다던데 혹시 있나요?알바생 : 물건이요 ?.. 잠시만요당황
알바생이 열심히 주위를 살피고 찾아봄
알바생 : 죄송하지만 어떤 물건인지 아세요 ?철수 : 아 친구가 주문한거라서 잘모르겠어요..알바생 : 아 잠시만요
나님 이때 의심을 했어야 했음..
알바생 : 없는거 같아요.철수 : .......부끄네..
나님 맹구가 미워짐 나님 너무 쪽팔림나님 그때 얼굴 빨개짐 나오자마자맹구한테 전화할라고하는데 나왔는데 어디서 웃음소리가들림그것도 큼 매우큼 박장대소임..맹구 ㅅㄲ 였음..하지만 내사랑 이였기 때문에 화를 안냄..나중에 안사실 이지만 ..사실 맹구가 우리집까지 오는데 버스타고 30분정도 걸림..맹구 멀리삼 ㅠㅠ근데 여기 까지올려고  나 일부로 마중 나오게할라고부끄거짓말을 친거임안그래도 나왔을텐데^^..어쨋든 맹구의 시간 미스로 나는꼴불견.. 맹구는 좋은 구경..을 하게 된 셈임..


철수 : 아 뭐야 ㅋㅋ 맡겨놓은 물건 없다잖아맹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차저차 저거위에 이야기 쭈욱~철수 : 아 진짜 ..ㅋㅋ 쪽팔리잖아 근데 왜불렀어??맹구 : 할 얘기 있어서 우선 초등학교놀이터로가자
그렇게 우리는 초등학교에 있는 벤치에 앉았음
철수 : 갑자기 왜이래 ㅋㅋ 어색하게맹구 : 너 아직도 내가좋아?철수 : 당연한거아니야?ㅋㅋ그러닌까이렇게 한걸음에 나왔지맹구 : 아 무슨 말부터해야할지 모르겠다
나 그때 진짜 울뻔함너무 진지한 분위기여서 난 진짜 할말이 없어짐..그냥 듣기로만 했음.
맹구 : 철수야 너 나한테 다시한번 고백해줄수있어?철수 : 여기서 ?
나님 매우 쪽팔림.. 그때 초딩들 몇명 있었단 말임..
맹구 : 아니면 말구~철수 : ..ㅋㅋ 맹구야 나랑 사귈래?맹구 : 하..들리지도않네철수 : 나랑사귈래??
초딩 들음? ㅡㅡ들음??왜저럼? ㅡㅡ막 웃어댐 나 좀 쪽팔맹구 또 터짐 왜저렇게 다웃어댐 나화남..
맹구 : 철수야 기다리게해서 정말미안해 철수 : 아니야..ㅋ.부끄..대답이나해줘맹구 : 뭐라할거같은데?철수 : 모르겠어..맹구 : 나 진짜 많이 생각했는데 너랑 사겨도 좋을거같애..부끄
할렐루야~할렐루야~할렐루야~천사
나 이때 진짜 귀에 저노래들린거같음너무 신남
나 신났어요 근데 저때 저말할때 맹구 표정 님들못봤슴?난봄 대박 귀엽 순수 순진 너무 좋아 학쨋든 그렇게 우린 그날..1日 이됨..아 어떻게 ㅋㅋㅋ진짜 이생각하면 기분좋아진다닌까??
철수 : 진짜 ?진짜야 ?맹구 : 응 ㅋㅋ 나도 너 좋은거같아 철수 : 아 대박이다맹구 : 뭐가 ㅋㅋㅋㅋ철수 : 대박 어떻게 

나이때 맹구한테 엄청안겼음부끄..
우린 그렇게 1日을 맞이했고 이제부터는 특별한 사건 있었던 일들 순서대로 써드릴게요! 
형 누나들 나 응원 많이해줘 !  
쪼기 ↓ 밑에 빨간 동그라미  눌르는거 잊지말구 윙크
아 그리고 요즘에 좀 바빠질거 같아서2일에 1개 정도 쓸가 생각중이야 ㅠㅠ그래도 사랑해 줄거라고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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