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님은 남자친구는 있음 ......그러나... 데이트할 돈이 없음... 월급날까지 4일남았음.. 그러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님에겐 8살차이가 나는 언니가 한명있음 나님현재 21살..하 나의 꽃다운 20살이 며칠전으로 끝났음 무튼 워낙 우리둘은 친구처럼 투닥투닥 컸기때문에 저 나이차가 그렇게 크게 느껴진적은 여지껏없었음..그러나..그러나.....언니의 나이가 곧 서른 맨날 곧서른이라고 놀리다가 싸우게되지만.. 무튼 나님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언니와의 일화를 몇개 풀어보겠음 이글을 보시는 톡커님들도 같이 웃어주셨음 좋겠음 (1) 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현재 주말알바를 카페에서 하고있음 울언니는 커피를 매우 좋아하심 집에서 카페랏헤 프렌취카풰(?) 이것은 나갈일이없을때, 나가면 늘 톰앤톰스,홀리스,등의 커피점문점을 매우 좋아하심 그래서 우리집에있는 여자3은 언니로 인해 된장녀가되었심 밥은 굶어도 커피는 좋은걸 마신다는.. 이것도 다 웃자고 하는얘기인데 악플달지마심!!!!!!!!! 무튼 어느날과같이 알바를 하고있는데 저렇게 카톡이 왔음 하나 사다달라길래 뭐가 먹고싶냐고 물었더니 토마토와 카페모카 둘중에 하나를 사오라고 했음 우리는 직원은 20%할인을 해주는 카페임 무튼 토마토 할인해서 이정도야! 라고 했더니 저렇게 카톡이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않음? 이걸 같이있던 매니저님에게 보여줬더니 이미 나님은 카페모카를 결제했는데 토마토 쥬스 해가라고 하심 그래서 옳다거니 하고 토마토를 갈아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우리언니님은 173-52 꿈의 스펙을 갖고있음.. 하 직업은 프리랜서 모델 이라고 해야하나 패션쇼도 하고 졸업작품도 하고 엑스트라도 하고 무튼 많은일을하심 근데 일때문에 서울에갔다가 일이끝나고 카톡을하는데 나님보고 집이냐길래 집이라고했더니 자긴 일끝나고 배고파서 명동에서 혼자 밥먹는다고 저렇게 카톡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살기힘들다고 하는데서 빵터졌음 나님만그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겠음 (3) 우리언니는 위에서 말했다 시피 꿈의스펙에 얼굴도 예...............삥 인정하기싫음 무튼 그래서 나에게 맨날 돼지 뚱땡이 찌질이 이렇게 부름 나님...이젠 해탈했음^ㅇ^ 저런소리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언니는 더 부름... 하... 이정도 쯤이야 뭐 쿨하게 넘어갈수있음 이건..별로 ..음...웃기지 않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다시 담으루.......... (4) 이것도 알바하는데 온 카톡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이모티콘은 어디서 알아가지고 오는지 자꾸 저렇게 카톡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8살이나 많은데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터짐 귀염귀염 (5) 이날은 크리스마스날로 나님은 남자친구와 빕스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대뜸 쿠키를 싸오라고 하지않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여기 그래서 저렇게 카톡을 ㅎㅏ고 여기 쿠키 어딨음? 이라고 했는데 뭐야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슴 빕스엔 쿠키가 없음^^ 우린 먹고도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바보였나봄 추천 30개 이상되면 우리언니 인증사진올릴게요 재미없었어도...........재미있게봐주시구............................ 추천하시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김!!!!!!!!!!!!!!!!!!!!!!! 그럼 추천꾸욱....!!!!!!!! 눌러주세요 저에게 새해선물을^ㅇ^ 주쒜요!!!!!!!!!!!!!!!!!!!!!! 1
★★★사진有느님. 8살차이나는 우리자매의 이야기★★★
나 님은 남자친구는 있음

......그러나... 데이트할 돈이 없음... 월급날까지 4일남았음.. 그러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님에겐 8살차이가 나는 언니가 한명있음
나님현재 21살..하 나의 꽃다운 20살이 며칠전으로 끝났음
여지껏없었음..그러나..그러나.....언니의 나이가 곧 서른
맨날 곧서른이라고 놀리다가 싸우게되지만..
무튼 나님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언니와의 일화를 몇개 풀어보겠음
이글을 보시는 톡커님들도 같이 웃어주셨음 좋겠음
(1)
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현재 주말알바를 카페에서 하고있음
울언니는 커피를 매우 좋아하심
집에서 카페랏헤 프렌취카풰(?) 이것은 나갈일이없을때,
나가면 늘 톰앤톰스,홀리스,등의 커피점문점을 매우 좋아하심
그래서 우리집에있는 여자3은 언니로 인해 된장녀가되었심
밥은 굶어도 커피는 좋은걸 마신다는..
이것도 다 웃자고 하는얘기인데 악플달지마심!!!!!!!!!
무튼 어느날과같이 알바를 하고있는데 저렇게 카톡이 왔음
하나 사다달라길래 뭐가 먹고싶냐고 물었더니
토마토와 카페모카 둘중에 하나를 사오라고 했음
우리는 직원은 20%할인을 해주는 카페임
무튼 토마토 할인해서 이정도야! 라고 했더니 저렇게 카톡이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않음? 이걸 같이있던 매니저님에게 보여줬더니
이미 나님은 카페모카를 결제했는데 토마토 쥬스 해가라고 하심
그래서 옳다거니 하고 토마토를 갈아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우리언니님은 173-52 꿈의 스펙을 갖고있음..
하 직업은 프리랜서 모델 이라고 해야하나
패션쇼도 하고 졸업작품도 하고 엑스트라도 하고 무튼 많은일을하심
근데 일때문에 서울에갔다가 일이끝나고 카톡을하는데
나님보고 집이냐길래 집이라고했더니
자긴 일끝나고 배고파서 명동에서 혼자 밥먹는다고 저렇게 카톡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살기힘들다고 하는데서 빵터졌음
나님만그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겠음
(3)
우리언니는 위에서 말했다 시피 꿈의스펙에 얼굴도 예...............삥 인정하기싫음
무튼 그래서 나에게 맨날 돼지 뚱땡이 찌질이 이렇게 부름
나님...이젠 해탈했음^ㅇ^ 저런소리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언니는 더 부름... 하... 이정도 쯤이야 뭐 쿨하게 넘어갈수있음
이건..별로 ..음...웃기지 않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다시 담으루..........
(4)
이것도 알바하는데 온 카톡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이모티콘은 어디서 알아가지고 오는지 자꾸 저렇게 카톡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8살이나 많은데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터짐 귀염귀염
(5)
이날은 크리스마스날로 나님은 남자친구와 빕스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대뜸 쿠키를 싸오라고 하지않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여기 그래서 저렇게 카톡을 ㅎㅏ고
여기 쿠키 어딨음? 이라고 했는데 뭐야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슴
빕스엔 쿠키가 없음^^ 우린 먹고도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바보였나봄
추천 30개 이상되면 우리언니 인증사진올릴게요
재미없었어도...........재미있게봐주시구............................
추천하시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김!!!!!!!!!!!!!!!!!!!!!!!
그럼 추천꾸욱....!!!!!!!! 눌러주세요
저에게 새해선물을^ㅇ^ 주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