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하는말

S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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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잘들어 내가진짜 여태까지 수도없이
너의잘못과실수를 다이해해주고 참아줬어 남자니까?ㅋㅋ
그래뭐 내전화씹고 따른남자애들이랑 놀수도잇지 한번은 실수라생각하고 봐줬어 그냥 웃어넘겻지 
내뒤에서 놀지는 몰라도 내앞에서는 딴남자애들이랑 노래방안가더라구 그래 차라리 갈꺼면 들키지말고가
넌뭐든지 어설프고 거짓말못해서 뻥치면바로티나니까... 
또 요즘엔 공부한다고 또못만나고잇네 그래 나도 니상황알아 너가지금 얼마나 힘든시기인지..
근데 왜너힘들다고 나한테연락도안하고 매일문자씹고 ...넌 내맘알기나해? 
힘들수록 나한테기대주면안되? 나 내가소심한거알아 근데 널위해 할수잇는건 다하고잇어
최대한 너가실망하지않게,, 근데 넌요즘 나실망만시키고있어...
아직 우리사이는 끝나지않앗지만...정말 계속이대로가면 힘들어질꺼같아..
너도 내생각해주면안되?물론 하고는잇겟지 그럼 제발 겉으로 표현좀해줘 진짜로 정말 답답하거든?
특히 내문자랑 쪽대씹는거 얼마나답답한지 모르지?난 너쪽지문자 한번도씹은적없으니까....
아그리고 주위에 여자애들  잘들어 남자는 여자꼬봉이아니야 너네가진짜 나한테 남자가그것도못해? 
찌질하게남자가우냐? 이런말하는데 남자는 사람아니냐? 남자는 감정도없어? 
남자도 사람이야 남자도 눈물흘릴줄알고 남자도 실수할수잇고 남자도 여자속상하게할수있어 
근데 최소한 무책임하게 버리지는않아...
제발 알지도못하는거에 끼여들어서 욕하고 뒷담까고 분위기몰아가지마라... 

마지막으로 우리 사이다시돌아오길바랄게...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