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평소에 판을 즐겨보던 이제막 16살이된 흔한 흔녀임ㅋㅋ딴소리 안하고 바로 내용들어갈깨요!!이일은 어재 일던일임!!!(오타 이해 해주세요ㅠㅠㅠ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저희집에는요 컴퓨터가 두개가 있는데요 하나는 오빠방에 하나는 안방에있어요저는 당연히 안방에서 컴터를 하고 오빠는 자기 방에서 컴퓨터를 하는 편인데요 저는 컴터를 하면 게임보단 웹툰보거나 타블렛으로 그림그리고 혹은 네이트온으로 대화하거나 그러고 노는 편이거든요 근대 안방에 컴이 고장난거에요ㅠㅠㅠㅠㅠ그래서 오빠와 저는 할 수 없이 컴퓨터를 같이쓰게됬는데요제가 평소에 타블렛으로 놀다보니 타블렛 드라이버??이거깔고 cd는 깔았나?? 어이구 어쨋든;; 사이툴깔고여 포토샵도 깔고 싶었는대 지컴터할때 느려진다고해서 안깔았어요ㅋㅋ어쨋든 꽤나 나쁘지 않게 컴터하면서 살았어여그리고 바로 어제!! 학원 같다와가지고 오자마자 짧은 다리에 역습보고 동생한테 나오러고해서 제가타블랫 usb를 연결시켜서 사이툴로 그림을 그리면서 놀기 시작했어요저는 막 퓔받아서 막르리고있는데 오빠가 문열으라고 문을 두드리는거에요(제거 문잠그고 그려요...;;)그래서 저는 '알겠어~~~~!!' 하고서 그림그린거 저장부터하고 usb빼고 인터넷 끄는 사이에 문열라고 완전 소리를.....아오...ㅡㅡ그래서 최대한 빨리 나와서 거실로 향했어요근대 갑자기 저한테 '야. 뭘 야려--' 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뭘??'이랬더니 '뭐? 뭘? 디질라고 진짜 너지금 엄마있다고 깝치냐?'이러는 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쨋든 전 그냥 말씹고 거실로옴ㅎ엄마 티비보는데 옆에 껴서 같이보다가 오빠가 나오는거임그러더니 배고프다고 지랄을--근대 갑자기 또 저한테 태클을 걸기 시작함--;;;;자세히 기억은 안나는 대요어쨋든 정말 듣기싫은 말이였음 어느정도였나구요???그냥......음.......'너왜사냐?'뭐 이런정도 였어욬ㅋㅋㅋ그래서 전 짜증나서 제방들어가서 문잠그고 조카 펑펑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울었냐구요??제거 화나면 울고 울고 또 우는 그런 트리플 A형이라서요.....ㅠㅠㅠ어쨋든 그랬음 정말 화나서 미칠꺼같에요ㅠㅠㅠㅠㅠ 어쩌죠?ㅠㅠㅠㅠㅠㅠㅠㅠ+이게 끝이 아니에요차라리 지금이 더 나은거같에요 왜냐구요?옛날 초딩땐 그냥 이유없이 맞았어욬ㅋㅋㅋㅋㅋ맞다가 눈에 멍든적도 있은ㅋㅋㅋ지금생각하면 맞은데가 너무 아픔ㅠㅠㅠㅠㅠ근대 정말 매일 맞음 왜 엄마한태 말안했냐구요?? 예전에 말했더가 더맞음--나름 생존수단임ㅋㅋㅋㅋㅋㅋㅋ지금이건 폰이라서 사진 못올리는 대요 예전에 1학년때 썻던 일기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내용이 좀 왠지 슬픔ㅠㅠㅠㅠㅠㅠ
☆☆☆오빠때문에 죽고싶어 미치겠는데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