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개월, 새로운 인연이 다가왔습니다.

...2012.01.03
조회9,239

헤어진지 6개월

울기도 몇달 몇일...

절대 잊혀지지 않을것 같던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약이란 말과 새로운사랑을 하라는 말이 저한테도 예외는 아니었나봐요

 

전 남자친구랑은

항상 제가 짝사랑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언제나 나는 뒷전인 느낌.

사랑받는다는 느낌도 제대로 느낄수 없었는데...

 

저 이제 행복해지는거 같습니다.

정말 저를 생각해주고 무슨일이 있어도 저만 사랑해줄거같은 그런사람

만났습니다.

 

매일 전남자친구를 생각하며 울던 얼굴이

이제는 새로운 사람을 생각하며 들떠있고 행복해져있네요

 

솔직히 아직 전남자의 흔적을 다 지우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 사람을 알수록 그 흔적은 지워지고 있네요

 

이제 행복해질수 있을거같다는 말

할수 있을거같습니다.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았지만...

정말 저를 사랑해주고 제가 사랑할수있을것같은 그런 사람이

저에게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