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와 여대주변, 동네곳곳에 피부관리실이 많이 있습니다. 브랜드화 / 프렌차이즈화된 피부관리실, 과연 안전할까요? 만약 피부 부작용이나 부상을 입게 된다면요?
저는 몇년동안 일만 해온 제 자신을 위하고 싶어서 피부관리실에서 10회 관리를 받게 되었는데 왼쪽목에 부상(염좌)을 입은후 2년동안 후유증으로 고통스런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목을 바로 세우고 있기 불편해 자꾸 한쪽으로 고개를 기울이게 되고 병원치료도 효과가 없어 밤마다 찜질을 해보지만 그때뿐이고 매일 통증으로 인한 고통으로 정말 세상을 등지고 싶을만큼 힘듭니다.. 피부관리실 챠트에, 목을 다쳐 멍이 들었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음에도 전혀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억울하게 당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 병원에서 의료사고 발생시 환자는 진료기록을 확보하는게 우선임. 하지만 피부관리실의 경우 법적규제가 없어 고객의 부작용 피해 및 부상기록이 피부관리실 챠트에 버젓이 기록되어 있음에도 고객은 중요 증거자료인 피부관리실 챠트를 확보할 수 없음
2. 피부관리실 내에 설치된 cctv조차도 피부관리실에서 설치한 사설cctv인경우가 많아 피부관리실에서 자신들에게 불리한 증거인 cctv열람을 거부하면 방법없음 (경찰에 신고한후 영장발부가 되면 cctv열람이 가능한데, 현직 경찰분의 말씀으론 이런일로 영장이 발부된적이 한번도 없다함)
3. 제게 부상을 입힌 마사지사의 자격증을 요청했는데 자격증 없다함 피부관리실 책임자의 말로는 자격증 없이도 마사지사를 채용하고 있고 마사지사는 몇달 일하다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함 (이부분을 해당 보건소에 확인해보니, 피부관리실 허가를 받은 사람 즉, 원장만 자격증이 있으면 문제없다함...)
제 개인의 문제라고만 생각했다면 힘들게 이곳에 글을 올리지 않았을 겁니다 피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예비신부가 되면서 피부관리실을 찾는분들이 많고, 저처럼 일만 해온 보상심리로 피부관리실을 찾기도 합니다
제가 피해를 입은 피부관리실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규모가 큰 업체입니다. 피부관리, 제모, 태닝, 체형관리 등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피부관리실, 정말 이대로는 위험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사람에게 내 소중한 피부와 몸을 맡기고 문제가 발생하면 아무런 대책없이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여성분들.. 우리의 안전, 제발 우리가 지켜내자구요! 3사 방송사에 뉴스제보도 할건데요 피해를 겪은 여성분이나 피부관리실 법적규제가 마련되길 바라시는 분들이 방송사에 뉴스제보도 많이 해주시면 기사화 되는데 큰힘이 될 수 있습니다
위험천만한 피부관리실, 안전대책 시급합니다
번화가와 여대주변, 동네곳곳에 피부관리실이 많이 있습니다.
브랜드화 / 프렌차이즈화된 피부관리실, 과연 안전할까요?
만약 피부 부작용이나 부상을 입게 된다면요?
저는 몇년동안 일만 해온 제 자신을 위하고 싶어서
피부관리실에서 10회 관리를 받게 되었는데 왼쪽목에 부상(염좌)을 입은후
2년동안 후유증으로 고통스런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목을 바로 세우고 있기 불편해 자꾸 한쪽으로 고개를 기울이게 되고
병원치료도 효과가 없어 밤마다 찜질을 해보지만 그때뿐이고
매일 통증으로 인한 고통으로 정말 세상을 등지고 싶을만큼 힘듭니다..
피부관리실 챠트에, 목을 다쳐 멍이 들었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음에도 전혀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억울하게 당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 병원에서 의료사고 발생시 환자는 진료기록을 확보하는게 우선임.
하지만 피부관리실의 경우 법적규제가 없어
고객의 부작용 피해 및 부상기록이 피부관리실 챠트에 버젓이 기록되어 있음에도 고객은 중요 증거자료인 피부관리실 챠트를 확보할 수 없음
2. 피부관리실 내에 설치된 cctv조차도
피부관리실에서 설치한 사설cctv인경우가 많아
피부관리실에서 자신들에게 불리한 증거인 cctv열람을 거부하면 방법없음
(경찰에 신고한후 영장발부가 되면 cctv열람이 가능한데, 현직 경찰분의 말씀으론 이런일로 영장이 발부된적이 한번도 없다함)
3. 제게 부상을 입힌 마사지사의 자격증을 요청했는데 자격증 없다함
피부관리실 책임자의 말로는 자격증 없이도 마사지사를 채용하고 있고
마사지사는 몇달 일하다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함
(이부분을 해당 보건소에 확인해보니,
피부관리실 허가를 받은 사람 즉, 원장만 자격증이 있으면 문제없다함...)
제 개인의 문제라고만 생각했다면 힘들게 이곳에 글을 올리지 않았을 겁니다
피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예비신부가 되면서 피부관리실을 찾는분들이 많고, 저처럼 일만 해온 보상심리로 피부관리실을 찾기도 합니다
제가 피해를 입은 피부관리실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규모가 큰 업체입니다. 피부관리, 제모, 태닝, 체형관리 등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피부관리실, 정말 이대로는 위험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사람에게 내 소중한 피부와 몸을 맡기고
문제가 발생하면 아무런 대책없이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여성분들.. 우리의 안전, 제발 우리가 지켜내자구요!
3사 방송사에 뉴스제보도 할건데요
피해를 겪은 여성분이나 피부관리실 법적규제가 마련되길 바라시는 분들이
방송사에 뉴스제보도 많이 해주시면 기사화 되는데 큰힘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의 작은 관심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