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털어놓을수도없고해서 익명으로.. 같은곰신님들 생각은 어떤지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사고를쳐서 결혼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기를낳았고 남편의폭행,외도,시댁과의불찰 로인한 안좋은일들만 겹치게되 이혼을하고 아이는 남편쪽에서 키우기로하였습니다 . 그리고 시간이흘러 남자도못믿겠고 아직 너무어린나이였구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러다 만나게된게 현재 제 남자친구입니다 제모든사실을 알고있습니다 제가밝힌건 아니구요, 남편이였던사람이 정신병이있는지 남자생긴거 알고 네이트온해킹이다 싸이다뭐다 다 해가지고 번호알아내서 전화해서 난리를쳤더라고여 그리고현재 2012년 1월..기다린지어느덧 6개월 차 입니다 근데 처음에보내고나선 서로애틋하고 그런게있었는대 요즘 전화만오면 싸워요 저는 남자친구가 군대얘기만하는게 너무듣기싫어요 저에대해서 세심하게 챙겨주는 그런부분이없어서 전화오면 남자친구가 취사병이거든요 그래서 머 밥을했다 요리잘한다 등등 군생활모르는얘기만 말하고 무관심하거든요 .. 저희는 또 가족끼리도 다 알아서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진지한 만남이기 때문에 .. 다시 결혼 생각도 하고 만나고 있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아직 너무 저에대해서 모르고 자기생각밖에 할줄몰라요.. 콜렉트콜이며 소포며 편지며.. 저진짜 챙겨줄때로 남부럽지않게챙겨준것같은데 얘는 뭐 선임이오늘 소포가왔다 부럽더라~~이런식으로 저한테자꾸바래요 저도 지금 일안하고 놀고있어서 힘들거든요 ㅡㅡ 돈도없고 더군다나 몇일전 지갑까지잃어버림 ㅠ 그리고 남자친구가 나하고싶어..뭐이런말을하는대...저희가 아무리 스스럼없이 관계를 맺는다고해도 나가자마자 할거다등등뭐이런말 하니깐 자꾸 제가 창ㄴ 됀기분이예요 남자친구를 너무사랑하지만 남자친구 가 저한테 못해준다고 생각을해요 ; 더군다나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을보면 하나하나 섬세하게 작은거 하나까지 정말 저를 챙겨주거든요? 자꾸 비교하게 되서그런지 남자친구한테전화와도 옛날엔 그러지않았는데 자꾸 그사람이랑 비교하게되네요..ㅠ_ㅠ 근데 전 남자를믿는게..다시 두려워요 .. 제가 이혼을했고..그런사실을 알면 다들 도망?..가고 안좋은 시선으로볼까봐.. 다시 남자를만나는게 무서워서 지금 남자친구는 알고있으니깐 마음을 열고있는건대ㅠ0ㅠ 어떻하면 좋을까요 .. 아 말이 이리저리 길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전 지금 바람날지경이예요 ; 남자친구가 옆에없어서 그런지 그사람이 하나하나 챙겨주고 그런거보면 너무좋아요 사랑받는다는게 이런기분이구나 라고 느껴질정도인데 남자친구한테는 얘가날사랑하긴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요 ㅠ_ㅠ 근데 전 또 제 과거 가 무서워서 다른남자는못믿겠구요 ㅠㅠ 곰신중에 이등병일병 때가 제일 힘들다던대 저에게 이 역경을 어케 해쳐나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에게 해답좀..해주세용 흑흑 ㅠㅠㅠㅠ
남자친구와 권태기인가봐요...
아무한테도 털어놓을수도없고해서 익명으로.. 같은곰신님들 생각은 어떤지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사고를쳐서 결혼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기를낳았고 남편의폭행,외도,시댁과의불찰 로인한
안좋은일들만 겹치게되 이혼을하고 아이는 남편쪽에서 키우기로하였습니다 .
그리고 시간이흘러 남자도못믿겠고 아직 너무어린나이였구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러다 만나게된게 현재 제 남자친구입니다
제모든사실을 알고있습니다 제가밝힌건 아니구요, 남편이였던사람이 정신병이있는지 남자생긴거 알고
네이트온해킹이다 싸이다뭐다 다 해가지고 번호알아내서 전화해서 난리를쳤더라고여
그리고현재 2012년 1월..기다린지어느덧 6개월 차 입니다
근데 처음에보내고나선 서로애틋하고 그런게있었는대 요즘 전화만오면 싸워요
저는 남자친구가 군대얘기만하는게 너무듣기싫어요
저에대해서 세심하게 챙겨주는 그런부분이없어서 전화오면 남자친구가 취사병이거든요
그래서 머 밥을했다 요리잘한다 등등 군생활모르는얘기만 말하고 무관심하거든요 ..
저희는 또 가족끼리도 다 알아서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진지한 만남이기 때문에 ..
다시 결혼 생각도 하고 만나고 있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아직 너무 저에대해서 모르고 자기생각밖에 할줄몰라요..
콜렉트콜이며 소포며 편지며.. 저진짜 챙겨줄때로 남부럽지않게챙겨준것같은데
얘는 뭐 선임이오늘 소포가왔다 부럽더라~~이런식으로 저한테자꾸바래요
저도 지금 일안하고 놀고있어서 힘들거든요 ㅡㅡ 돈도없고 더군다나 몇일전 지갑까지잃어버림 ㅠ
그리고 남자친구가 나하고싶어..뭐이런말을하는대...저희가 아무리 스스럼없이 관계를 맺는다고해도
나가자마자 할거다등등뭐이런말 하니깐 자꾸 제가 창ㄴ 됀기분이예요
남자친구를 너무사랑하지만 남자친구 가 저한테 못해준다고 생각을해요 ;
더군다나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을보면 하나하나 섬세하게 작은거 하나까지
정말 저를 챙겨주거든요? 자꾸 비교하게 되서그런지 남자친구한테전화와도 옛날엔 그러지않았는데
자꾸 그사람이랑 비교하게되네요..ㅠ_ㅠ
근데 전 남자를믿는게..다시 두려워요 .. 제가 이혼을했고..그런사실을 알면 다들 도망?..가고
안좋은 시선으로볼까봐.. 다시 남자를만나는게 무서워서 지금 남자친구는 알고있으니깐
마음을 열고있는건대ㅠ0ㅠ 어떻하면 좋을까요 ..
아 말이 이리저리 길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전 지금 바람날지경이예요 ;
남자친구가 옆에없어서 그런지 그사람이 하나하나 챙겨주고 그런거보면 너무좋아요
사랑받는다는게 이런기분이구나 라고 느껴질정도인데
남자친구한테는 얘가날사랑하긴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요 ㅠ_ㅠ
근데 전 또 제 과거 가 무서워서 다른남자는못믿겠구요 ㅠㅠ
곰신중에 이등병일병 때가 제일 힘들다던대 저에게 이 역경을 어케 해쳐나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에게 해답좀..해주세용 흑흑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