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어제 올렸었는데 한국시간 생각 안하고 너무 막올린거임 그래서 묻힌거임 ㅠㅠ 친한동생이 다시 올리래서 수정해서 올려봄 ---------------------------------------------------------- 나님 미국 텍사스 달라스 캐롤톤에서 유학생활하는 18세 흔남임. 아시는분은 알겠지만 미국 미용실 디게 비쌈. 2만원넘음 남자 커트 그 3센티도 안자르는데 -_- 알아요 한국에도 2만원 기본으로 넘는 블링블링 미용샵 많은거... 나님은 평소 한국에서 남자 커트 8천원짜리 미용실 다니면서도 비싸다고 찡찡댔기에 체감 가격이 너무 비쌌음.. 그러던중 한국에서 미용사 하셨던 작은엄마가 놀러 오신다는 소식을 접함. 오예! 그래서 바로 카톡때림 나 - "저 파마랑 염색이랑 다 해주세요!!" 작은엄마 - "ㅇㅋ" 협상은 모두 끝남. 밥상은 차려졌다. 그래서 나님 열심히 머리길름 두달동안 정말 열심히 길렀음. 일단 파마 전사진 투척함 3 2 1 뙇!!! ※너님들 얼굴이 중요한게아님 머리모양이 중요한거임. 그래요 나 평범한 쌩머리였음. 이제 처덕처덕 파마약 정성스레 발르기 시작했음. 그리고 나서 너님들 열파마라고 아실거임 파마약바르고 고데기같은걸로 파마하는거임 작은엄마 열심히 이리저리 머리를 말아주셨음(?) 한 30분후........ 사진투척 3 2 1 짠! 음 음.... 음......? ㅋ_ㅋ 여기서 피식했기를 바람. 오 주여. 아직 끝난게 아님!! 이제 또 말아야한다고 하셨음.. 그래서 또 작업들어감... 3 2 1 ㅋㅋ 나님도 해보고싶었슴 ㅋ 과정임. ※작은엄마이심... 허락받았음... 절대 스티커 붙이는거 몰라서 그런거아님... ㅋ ㅋㅋ ㅋㅋㅋ 아 미용실에서 자주 보던 풍경이지않슴? 여튼 30분정도? 또 시간은 흘르고 흘러. 풀었음!! 3 2 1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과정이 정말 무서웠음 식겁함 뭐지 쪽박? 중박? 대박? 뭔가 결과물보다는 과정이 무서웠음. 진심임 ㅠㅠ 초딩시절 교내 글짓기대회 장려상받았던(?) 실력으로 써봤어요. 톡커님들 나 추천좀 해주세요 (_ _) 이거 톡되면 저상태에서 머리짜르고 염색한거까지 올리겠음!! 그리고 예쁜 여동생 사진도 투척하겠음!! 파마 망한적 있다 추천! 미국산다 추천! 한국산다 추천! 글쓴이 흔남이다 추천! 183
(+수정)★★★★★★ 미국의 흔남 파마후기 ㅋㅋㅋ★★★★★★(사진有)
여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어제 올렸었는데 한국시간 생각 안하고 너무 막올린거임 그래서 묻힌거임 ㅠㅠ
친한동생이 다시 올리래서 수정해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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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미국 텍사스 달라스 캐롤톤에서 유학생활하는 18세 흔남임.
아시는분은 알겠지만 미국 미용실 디게 비쌈.
2만원넘음 남자 커트 그 3센티도 안자르는데 -_-
알아요 한국에도 2만원 기본으로 넘는 블링블링 미용샵 많은거...
나님은 평소 한국에서 남자 커트 8천원짜리 미용실 다니면서도 비싸다고 찡찡댔기에
체감 가격이 너무 비쌌음..
그러던중 한국에서 미용사 하셨던 작은엄마가 놀러 오신다는 소식을 접함.
오예!
그래서 바로 카톡때림
나 - "저 파마랑 염색이랑 다 해주세요!!"
작은엄마 - "ㅇㅋ"
협상은 모두 끝남. 밥상은 차려졌다.
그래서 나님 열심히 머리길름 두달동안 정말 열심히 길렀음.
일단 파마 전사진 투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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뙇!!!
※너님들 얼굴이 중요한게아님 머리모양이 중요한거임.
그래요 나 평범한 쌩머리였음.
이제 처덕처덕 파마약 정성스레 발르기 시작했음.
그리고 나서 너님들 열파마라고 아실거임
파마약바르고 고데기같은걸로 파마하는거임
작은엄마 열심히 이리저리 머리를 말아주셨음(?)
한 30분후........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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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음
음....
음......?
ㅋ_ㅋ 여기서 피식했기를 바람.
오 주여.
아직 끝난게 아님!!
이제 또 말아야한다고 하셨음..
그래서 또 작업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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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님도 해보고싶었슴 ㅋ
과정임.
※작은엄마이심... 허락받았음... 절대 스티커 붙이는거 몰라서 그런거아님...
ㅋ
ㅋㅋ
ㅋㅋㅋ
아 미용실에서 자주 보던 풍경이지않슴?
여튼 30분정도?
또 시간은 흘르고 흘러.
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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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과정이 정말 무서웠음 식겁함
뭐지
쪽박?
중박?
대박?
뭔가 결과물보다는 과정이 무서웠음.
진심임 ㅠㅠ
초딩시절 교내 글짓기대회 장려상받았던(?) 실력으로 써봤어요.
톡커님들 나 추천좀 해주세요 (_ _)
이거 톡되면 저상태에서 머리짜르고 염색한거까지 올리겠음!!
그리고 예쁜 여동생 사진도 투척하겠음!!
파마 망한적 있다 추천!
미국산다 추천!
한국산다 추천!
글쓴이 흔남이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