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ㅅㅇ사는 16살 ㅎ...ㅎ...ㅎ...ㅎ...흔남입니다 ㅎㅎ 오늘 저랑 저의 썸(?)녀의 이야기를 해드릴텐데 존대쓰면 곤란(?)하니까 편하게 반말쓸께요 요새 네이트판에 음슴체가 유행하던데 나는 그런거 상관안하는 쿨한 남자니까 패스 ^^ 우선 나의 썸녀를 포뇨라고 칭하겠음(이유는 나중에 설명) 내가 포뇨를 처음만난건 2009년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던 겨울이였음 당시 겨울은 굉장히 추웠던걸로 글쓴이는 기억함(진짜?) 그때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한층 들떳을때 오랜만에 교회에 놀러감(우리집은 무교임) 교회에 가면 맛있는것이나 선물도 준다는 친구의 말을 믿고(이런..XXX) 2시간동안 열심히 예수님에대해 강의를 듣고 강당을 슬그머니 빠져나옴 아나... 이런데 다시 안온다 하고 교회를 빠져나가려는데 럴수럴수 이럴수가 내눈앞에 왠 여신이 있는거임 (우왕 굳) 친구랑 얘기하는거 옆에서 귀쫑긋세우고 들었는데 목소리가 우~워(사마귀 유치원) 얼굴도 이~뻐(사마귀 유치원) 키는 160cm정도 되보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161cm엿음 몸매도 장난아님.... 나님은 친구에게 포뇨님의 신상에 대해 캐묻기 시작함 어디살며 어디학교를 다니고 몇살이고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나님의 친구 당연히 모름 ㅠㅠ 그래서 내가 직접 발벗고 나섰음 (우왕) 포뇨 옆에있던 포뇨친구에게 포뇨의 신상정보를 캐묻기 시작함 ( ㅇㅇ...) 근데 그 친구가 술술 얘기해주네? 나님은 속으로 미소를 지으며 일단 버X버X 아이디를 물었음 대답해주심 남친의 존재여부를 물어봄 대답해주심 어디사는지 물어봄 대답해주심 어느학교인지 물어봄 대답해주심 그 당시 포뇨의 남자친구는 없었음 ㅎㅎ 그러나 어디사는지와 어느학교인지는 누나의 거절로 말하지 않음 난 착한남자니까요 (ㅈㅅ) 그때 중3인걸 처음알음 (글쓴이는 그때 초6) 나님은 포뇨가 남자친구가 없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기분좋고 벅차서 친구도 버리고 집으로 뛰어감 그리고 가자마자 컴퓨터를 켯음 그리고 버X버X를 켜고 포뇨의 아이디를 추가했음 ( 당시 누나의 아이디에 포뇨가 들어갔었음) 그런데 아직 포뇨가 접속을 안한거임 글쓴이는 진짜 1분에 한번씩 접속 유무를 확인한것같음 (이때부터 밀당이 장난아님 ....?!) 그렇게 몇시간 기다리다가 누나의 아이디가 접속했다고 메세지 창이떳음 !!!!!!!!!!!!!!!!!!!!!! 그리고 내가 먼저 대화창을 열고 말을 걸었음 "저..OO누나?" 그리고선 누나의 답장을 기다리는데 여기서 다쓰면 재미 없잔슴 ㅎㅎ 이 다음부터가 진짠데 이 다음부턴 다음화에 올리도록 하겠음 추천 댓글 많이 남겨주시고 자작 절대 아니여요 마지막탄에 인증올리겟슴 ^^ p.s 포뇨가 이글이 톡 1위되면 내 소원 들어준다고 했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교회오빠 좋다 추천↑ 교회오빠 싫다 추천↑ 교회누나 좋다 추천↑ 교회누나 싫다 추천↑ ♥ 102
☆★★★교회오빠? 여기 교회누나도 있다 ★★★☆
안녕하세요 저는 ㅅㅇ사는 16살 ㅎ...ㅎ...ㅎ...ㅎ...흔남입니다 ㅎㅎ
오늘 저랑 저의 썸(?)녀의 이야기를 해드릴텐데 존대쓰면 곤란(?)하니까 편하게 반말쓸께요
요새 네이트판에 음슴체가 유행하던데 나는 그런거 상관안하는 쿨한 남자니까 패스 ^^
우선 나의 썸녀를 포뇨라고 칭하겠음(이유는 나중에 설명)
내가 포뇨를 처음만난건 2009년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던 겨울이였음
당시 겨울은 굉장히 추웠던걸로 글쓴이는 기억함(진짜?)
그때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한층 들떳을때 오랜만에 교회에 놀러감(우리집은 무교임)
교회에 가면 맛있는것이나 선물도 준다는 친구의 말을 믿고(이런..XXX)
2시간동안 열심히 예수님에대해 강의를 듣고 강당을 슬그머니 빠져나옴
아나... 이런데 다시 안온다 하고 교회를 빠져나가려는데
럴수럴수 이럴수가 내눈앞에 왠 여신이 있는거임 (우왕 굳)
친구랑 얘기하는거 옆에서 귀쫑긋세우고 들었는데 목소리가 우~워(사마귀 유치원)
얼굴도 이~뻐(사마귀 유치원) 키는 160cm정도 되보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161cm엿음
몸매도 장난아님....
나님은 친구에게 포뇨님의 신상에 대해 캐묻기 시작함
어디살며 어디학교를 다니고 몇살이고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나님의 친구 당연히 모름 ㅠㅠ
그래서 내가 직접 발벗고 나섰음 (우왕)
포뇨 옆에있던 포뇨친구에게 포뇨의 신상정보를 캐묻기 시작함 ( ㅇㅇ...)
근데 그 친구가 술술 얘기해주네?
나님은 속으로 미소를 지으며 일단 버X버X 아이디를 물었음
대답해주심
남친의 존재여부를 물어봄
대답해주심
어디사는지 물어봄
대답해주심
어느학교인지 물어봄
대답해주심
그 당시 포뇨의 남자친구는 없었음 ㅎㅎ 그러나 어디사는지와 어느학교인지는 누나의 거절로 말하지 않음
난 착한남자니까요 (ㅈㅅ)
그때 중3인걸 처음알음 (글쓴이는 그때 초6)
나님은 포뇨가 남자친구가 없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기분좋고 벅차서 친구도 버리고 집으로 뛰어감
그리고 가자마자 컴퓨터를 켯음
그리고 버X버X를 켜고 포뇨의 아이디를 추가했음 ( 당시 누나의 아이디에 포뇨가 들어갔었음)
그런데 아직 포뇨가 접속을 안한거임
글쓴이는 진짜 1분에 한번씩 접속 유무를 확인한것같음 (이때부터 밀당이 장난아님 ....?!)
그렇게 몇시간 기다리다가 누나의 아이디가 접속했다고 메세지 창이떳음 !!!!!!!!!!!!!!!!!!!!!!
그리고 내가 먼저 대화창을 열고 말을 걸었음
"저..OO누나?"
그리고선 누나의 답장을 기다리는데
여기서 다쓰면 재미 없잔슴 ㅎㅎ 이 다음부터가 진짠데 이 다음부턴 다음화에 올리도록 하겠음
추천 댓글 많이 남겨주시고 자작 절대 아니여요 마지막탄에 인증올리겟슴 ^^
p.s 포뇨가 이글이 톡 1위되면 내 소원 들어준다고 했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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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오빠 싫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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