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굴이 안예쁨몸매도 안예쁨키도 작음 그렇다고 어디가서 기죽고 살진 않앗슴 -왜 사람이 생긴대로 살면되지 우리 아빠엄마가 만들어준건데 뭐 하는 그런 생각이 박혀잇는 뇨자임 내가 일을 그만두고 한달정도 쉴때엿음 돈은 점점 떨어지고....그래서 친구소개로 바에서 알바를 하게 되엇슴 바에서 알바할당시 나 160/47
적당히 보기좋앗다고 생각함 근데 한달만해야지 햇던게 한달이되고 세달이되고 점점지나가니까 살이 급속도로 찌는거임........ 세달쯤 지나니까 가게에 단골들이랑도 친해지고 하나둘씩 내 손님도 생길때엿음근데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이 -야 니 왤케 살쪗냐 -야야 니 뱃살봐라-야 턱이 두개냐 이런말들이 늘기 시작하는거임 근데 바보같이 나만 살이 찌는걸 몰랏던거임......ㄷㄷ그렇게 또 두달이 지낫음.맨날 술먹고 속안좋다고 해장하고 집에 오면 뻗어서 자고..이런생활이 지속되니까 살이 찔수밖에.......내 관리 소홀인것도 인정함 분명히 맞음.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느께게 됫음. 바지 지퍼가 안잠김.....자켓 단추가 안잠김.....어쩔........... 그제서야 나도심각성을 깨닫기 시작햇음.그러고 나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받는거임.'살'소리만 들어도 막 다 내얘기 하는거같고....ㅠㅠ 근데 사람들말하는게 갈수록 심해지는거임 손님들-아 니 살쪄가지고 조카 못생겻다 술맛떨어진다 -팔뚝봐라 소도때려잡겟다-배봐라 숨겨논 애잇는거아니가 우리엄마 몸같노 지들은 같이 술먹을 친구도 여자도 없어서 바에 오는거 다 티나게 생겨놓고선.꼭 지 얼굴 지몸매 생각은안하고말하더라 씨..... ㅠㅠㅠ옘병같으니....... 사장님-야 니 살안뺄래? 좀 심하다 생각안하나 친구들-아 미친.....니 몸 갈수록 더럽다....ㅋㅋㅋㅋ 알고잇음.나도 알고잇다고.살이 찌니까 예민해지고 옷도 못사겟고 사람들은 나를 볼때마다 한마디씩하지만 듣는 나는 하루에도 수십번씩을 들음.미치는줄알앗음.....제일 스트레스 받는건 나라고.,..........내가 살이 좀 쪗다고해서 피해주는건 없잖슴? 살이찌고나서 처음으로 체중계에 올라갓음56........................56......56....
살 좀 쪗다고해서 죄는 아니잖슴(사진有)
제가 글을 쓰는건 욕하실분들도 잇을지모르지만 하소연할데가 없는거에요 ㅠㅠㅠㅠ그럼 나도 음슴체.... 이해해주세용 키키
나는 얼굴이 안예쁨몸매도 안예쁨키도 작음
그렇다고 어디가서 기죽고 살진 않앗슴 -왜 사람이 생긴대로 살면되지 우리 아빠엄마가 만들어준건데 뭐 하는 그런 생각이 박혀잇는 뇨자임
내가 일을 그만두고 한달정도 쉴때엿음 돈은 점점 떨어지고....그래서 친구소개로 바에서 알바를 하게 되엇슴 바에서 알바할당시 나 160/47
적당히 보기좋앗다고 생각함근데 한달만해야지 햇던게 한달이되고 세달이되고 점점지나가니까 살이 급속도로 찌는거임........
세달쯤 지나니까 가게에 단골들이랑도 친해지고 하나둘씩 내 손님도 생길때엿음근데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이 -야 니 왤케 살쪗냐 -야야 니 뱃살봐라-야 턱이 두개냐
이런말들이 늘기 시작하는거임 근데 바보같이 나만 살이 찌는걸 몰랏던거임......ㄷㄷ그렇게 또 두달이 지낫음.맨날 술먹고 속안좋다고 해장하고 집에 오면 뻗어서 자고..이런생활이 지속되니까 살이 찔수밖에.......내 관리 소홀인것도 인정함 분명히 맞음.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느께게 됫음.
바지 지퍼가 안잠김.....자켓 단추가 안잠김.....어쩔...........
그제서야 나도심각성을 깨닫기 시작햇음.그러고 나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받는거임.'살'소리만 들어도 막 다 내얘기 하는거같고....ㅠㅠ
근데 사람들말하는게 갈수록 심해지는거임
손님들-아 니 살쪄가지고 조카 못생겻다 술맛떨어진다 -팔뚝봐라 소도때려잡겟다-배봐라 숨겨논 애잇는거아니가 우리엄마 몸같노
지들은 같이 술먹을 친구도 여자도 없어서 바에 오는거 다 티나게 생겨놓고선.꼭 지 얼굴 지몸매 생각은안하고말하더라 씨..... ㅠㅠㅠ옘병같으니.......
사장님-야 니 살안뺄래? 좀 심하다 생각안하나
친구들-아 미친.....니 몸 갈수록 더럽다....ㅋㅋㅋㅋ
알고잇음.나도 알고잇다고.살이 찌니까 예민해지고 옷도 못사겟고 사람들은 나를 볼때마다 한마디씩하지만 듣는 나는 하루에도 수십번씩을 들음.미치는줄알앗음.....제일 스트레스 받는건 나라고.,..........내가 살이 좀 쪗다고해서 피해주는건 없잖슴?
살이찌고나서 처음으로 체중계에 올라갓음56........................56......56....
턱살이 늘어나고 팔뚝살이 늘어나기 시작햇음
이상하게 나는 상체에만 살이 찜....
그렇게 나는 2개월을 살살살살 얘기듣다가 결국 바를 그만둿음....
그리고 새로운 일자리를 구햇음
근데 그것도 서비스직이라 유니폼을 맞추러 갓는데 거기서도 갓는데 그러는거임...
-야....유니폼입어야되는데 니 살안빼고 입겟나?
-배에만 그래 살이쪄가지고 유니폼입으면 답없겟는데...?
-야 니 살안빼오면 구석에 쳐박아 놀꺼다이 살빼라 알겟제
뭐 어쩌라구.....시알...
나도 살 빼고 잇다구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군것질도 술도 안먹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한사람들의 사소한 말에 상처받는 나도 바보지만
상대방의 기분도 생각안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잘못됫다고 생각함
내생각이 틀린거임?
ㅎ ㅏ........내가 다시 47키로까지 다시 빼면 비키니입고 인증샷올릴꺼임 찌밤.
아 뭔가 적고나니까 후련함 ㅋㅋㅋㅋㅋㅋ
살집이 좀 잇는 여자들도 얼마나 매력잇고 귀여운데
뱃살좀 통통하면 어때 안그럼 님들아????ㅜㅠㅠㅠㅠㅠ
통통한 여자분들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