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쓰게된 17살 흔녀예요ㅋㅋ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쓸지 몰라 이상하고 재미 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럼 시작 하도록 할께요~ 제목에서 보신것처럼 우리집이 무섭다해서 저희집에 귀신이 살고 이상한게 보인다는 그런 무서운 말이 아님. 그냥 저혼자서 신경이 너무 곤두서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음ㅜㅜ 제가 최근 2011년에 개봉한 영화 오싹한 연예를 보고 왔는데요ㅋㅋ 그영화로 휴유증이 너무 심해졌어요ㅠ 제가 최근엔 방학을 해서 집에 있지만 방학하기전 저는 기숙사생활을하고 친구들과 같이 방은 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화장실에 혼자 들어가는게 그렇고 공포심이 있을수가 없어요ㅜ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요즘은 겨울이라 아침 5시쯤은 깜깜하잖아요ㅜ 저희 기숙산 학교를 갈려면 일찍일어나서 준비하는게 옳은 방법이라 5시 50분에 일어나 준빌 합니다ㅜ(너무 피곤해요ㅜㅜ) 그치만 그시간은 너무도 깜깜하기에,,, 무서움ㅠㅠ 그러면 어떤분들은 이런말하실꺼예요ㅜ "불키면 되죠"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시간엔 계속잠을 자는 친구가 있음ㄷㄷ 그래서 친구가 눈 부실까봐 불도 못키고요 ;;; 그래서 결정한게 있어요ㅋㅋ 기숙사방을 3명이서 쓰는데요. 저말고다른친구도 준비가 쫌 늦는 친구라 같이일어나서 같이 들어가 머리감고 세수를 하는거죠!! 그래서 아침은 무서움에서 벗어날수가 있었어요(휴~) 하지만 저녁엔 샤워를 하는데요ㅠㅠ 샤워는 솔직히 같이 들어가서하기엔;;;;;(부끄) 그래서 혼자 들어가죠ㅜㅜ 혼자들어가서 문을 닫고 잠그는 그순간부터가 공포예요ㅜㅜ 막 환풍기에선 갑자기 손이 막나올것같고 제 옆엔 누군가가 있을껏 같고;;;;;;;; 미치겠어요ㅠㅠ 혹시 여러분들도 이런경험있음??? 공포영화를 보고와서 세수를 할때 눈뜨고 세수하시는 분들-- (눈이 따갑지만) 저는 항상 그래요ㅜㅜ 거울에 하얗게 김이 서려있으면 막 닥아서라도 제모습이 보여야 안심하고요ㅜ 김이서려있는상태에서 절보면 제가아니라 다른사람같아보여요(특히눈이 까맣게보여서) 어떻할까요ㅜㅜㅜ 이젠 기숙사를 떠나 진짜 문제인 집을 말하게씀 전 실업계라 방학땐 숙제도 없구요^^(너무좋음) 그냥 편히쉬라고있는 방학임!! 근데 전 편히 쉬질못하겠어요ㅠㅠ 어뜨케요 아ㅜㅜ 전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가족들과 같이있는 시간보다 많은거 같아요ㅠㅠ 혼자 있을땐 별희한안 잡소리에도 신경이 쓰여서 안절부절임ㄷㄷ 혹시 그런거 아세요?? 가끔 컴퓨터를 꺼놓고 티비도 꺼놓으면 팅팅 소리 뭐그런 비슷한소리나는;; 뭔진 모르지만 아무튼 그소리가 전 무서워요ㅠㅠ 님들이 보시기엔 제가 참 초등학생같죠?? 아ㅠ 그리고 전 시골에 살아서 집이 참 작아요ㅜㅜ 집에 방이없고 거실과 부억 욕실 이렇게 있는데요-- 부억이랑 거실이랑 같이 있어서 잠을잘째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들어보셨어요???? 그소리땜에 자다가도 깜짝깜짝 놀래고 그래요;;; 꼭 오싹한연예를 보고와서 이렇게 겁이 많아진게아니고 예전부터 그랬어요;; 아마 제생각엔 초등학교땐가 처키란 영화를 보고부터 이렇게 된거 같아요ㅠㅠ 웃기죠ㅜㅜ 하지만 전 진지해요ㅜㅜ 가끔은 또 개가 짖는 소리에 만 민감한 반응을 보이곤해요ㅜㅜ 이건 쫌 웃긴데요ㅋㅋㅋㅋㅋㅋㅋ 개가짖으면 막 전 누가 우리집으로 오는건 아닌가 막 강도가 오는건 아닐까 (한번도 그런적은 없지만,,,,,,,) 근데 제가 중학교 1학년떄 딱한번 이런일이있었어요. 언니랑 같은 중학교를 다녀서 언니랑 학교를 다녀와서 집에 들어갈라하는데 집문이 열려있는거예요;;;(현관에 열쇠도 꽃혀있었음) 뭐저흰 할머니가 열어봤나보다 했죠ㅋㅋㅋ 그런데 서랍문이 다열려져있고요 신발을 신고들어왔는지 발자국이 막 이불이며 바닥에 찍혀있던 그런 일이 있어서 그런지 개가 짖으면 강도며 범죄자며 막 희한 얄궂은 상상을 다해요ㅋㅋㅋㅋㅋㅋ 알고면 아무것도 아님-- 그냥 마을사람들이 왓다갔다 하는것땜에 짖는 건데 저는 그러고 있는거죠ㅋㅋㅋ 쫌 웃기죠ㅋㅋ 이럴때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한심함ㅠ 전 주위 사람들한테 겁이많다라는 그런 소릴 자주 들어요 제자신이 느끼기에도 그런걸요 뭐;; 사소한거에 엄첨 잘놀람;; 예를들어 이런일이있었음 중학교 1학년떄ㅋㅋㅋㅋㅋㅋㅋ 비가오는 날이였음ㅋㅋㅋ 중3오빠들이 오는줄모르고 전화장실에서 나오는 중이였는데 왜 예전에 이런예기 많았잖아요ㅋㅋㅋㅋ 비오는 날에 뭐 귀신 많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전 다 신경써서 무지무지 그날은 예민했음ㅜ 화장실도 혼자 갔었기때문에 빨리 교실로 가고싶단 생각밖에;;; 무튼 오빠들이 오는줄모르고 빨리갈라고 비를 뚫고 뛸생각이였는데 오빠들이 침을 뱉는 소리에 "엄마야!!" 이럼 (헐;;;이지요???ㅋㅋㅋ) 그리고 가끔 님들도 이런장난 치시잖아요ㅋㅋㅋㅋ 문옆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친구가 들어오면 "워!!!" 이러는ㅋㅋㅋㅋ 그럼 제 친구들은 "엄마!!!" 이러고 놀래요ㅋㅋㅋㅋㅋ 근데 전 친구가 놀래키면 뒤로 자빠지면서 고주파가 나올때가 있구요;;;;; 가끔은 자빠지진아니만 제고주파땜에 저를 놀래킬려고 하던 애도 놀랠정도로 소스라치게 놀람ㅜㅜ 왜 이럴까요ㅜㅜ 어떤님들은 공포영화를 이제부터 안보면된다 하시겠지만 전 이미 많이 그런영화를 봐버려서 이제와서 그래봤쟈 아무 소용이;;;;;;;;; 정말 전 사뭇 심각해서 이렇게 글을 썻음ㅜ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엄청나게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많이많이 해답댓글좀 적어주세요ㅠ
집이 너무 무서워요ㅜ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쓰게된 17살 흔녀예요ㅋㅋ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쓸지 몰라 이상하고 재미 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럼 시작 하도록 할께요~
제목에서 보신것처럼 우리집이 무섭다해서 저희집에 귀신이 살고 이상한게 보인다는 그런 무서운 말이 아님.
그냥 저혼자서 신경이 너무 곤두서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음ㅜㅜ
제가 최근 2011년에 개봉한 영화 오싹한 연예를 보고 왔는데요ㅋㅋ 그영화로 휴유증이 너무 심해졌어요ㅠ
제가 최근엔 방학을 해서 집에 있지만 방학하기전 저는 기숙사생활을하고 친구들과 같이 방은 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화장실에 혼자 들어가는게 그렇고 공포심이 있을수가 없어요ㅜ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요즘은 겨울이라 아침 5시쯤은 깜깜하잖아요ㅜ
저희 기숙산 학교를 갈려면 일찍일어나서 준비하는게 옳은 방법이라 5시 50분에 일어나 준빌 합니다ㅜ(너무 피곤해요ㅜㅜ)
그치만 그시간은 너무도 깜깜하기에,,, 무서움ㅠㅠ
그러면 어떤분들은 이런말하실꺼예요ㅜ
"불키면 되죠"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시간엔 계속잠을 자는 친구가 있음ㄷㄷ
그래서 친구가 눈 부실까봐 불도 못키고요 ;;;
그래서 결정한게 있어요ㅋㅋ 기숙사방을 3명이서 쓰는데요.
저말고다른친구도 준비가 쫌 늦는 친구라 같이일어나서 같이 들어가 머리감고 세수를 하는거죠!!
그래서 아침은 무서움에서 벗어날수가 있었어요(휴~)
하지만 저녁엔 샤워를 하는데요ㅠㅠ 샤워는 솔직히 같이 들어가서하기엔;;;;;(부끄)
그래서 혼자 들어가죠ㅜㅜ 혼자들어가서 문을 닫고 잠그는 그순간부터가 공포예요ㅜㅜ
막 환풍기에선 갑자기 손이 막나올것같고 제 옆엔 누군가가 있을껏 같고;;;;;;;; 미치겠어요ㅠㅠ
혹시 여러분들도 이런경험있음???
공포영화를 보고와서 세수를 할때 눈뜨고 세수하시는 분들-- (눈이 따갑지만)
저는 항상 그래요ㅜㅜ
거울에 하얗게 김이 서려있으면 막 닥아서라도 제모습이 보여야 안심하고요ㅜ
김이서려있는상태에서 절보면 제가아니라 다른사람같아보여요(특히눈이 까맣게보여서)
어떻할까요ㅜㅜㅜ
이젠 기숙사를 떠나 진짜 문제인 집을 말하게씀
전 실업계라 방학땐 숙제도 없구요^^(너무좋음)
그냥 편히쉬라고있는 방학임!!
근데 전 편히 쉬질못하겠어요ㅠㅠ
어뜨케요 아ㅜㅜ
전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가족들과 같이있는 시간보다 많은거 같아요ㅠㅠ
혼자 있을땐 별희한안 잡소리에도 신경이 쓰여서 안절부절임ㄷㄷ
혹시 그런거 아세요?? 가끔 컴퓨터를 꺼놓고 티비도 꺼놓으면 팅팅 소리 뭐그런 비슷한소리나는;;
뭔진 모르지만 아무튼 그소리가 전 무서워요ㅠㅠ
님들이 보시기엔 제가 참 초등학생같죠?? 아ㅠ
그리고 전 시골에 살아서 집이 참 작아요ㅜㅜ 집에 방이없고 거실과 부억 욕실 이렇게 있는데요--
부억이랑 거실이랑 같이 있어서 잠을잘째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들어보셨어요????
그소리땜에 자다가도 깜짝깜짝 놀래고 그래요;;;
꼭 오싹한연예를 보고와서 이렇게 겁이 많아진게아니고 예전부터 그랬어요;;
아마 제생각엔 초등학교땐가 처키란 영화를 보고부터 이렇게 된거 같아요ㅠㅠ
웃기죠ㅜㅜ 하지만 전 진지해요ㅜㅜ
가끔은 또 개가 짖는 소리에 만 민감한 반응을 보이곤해요ㅜㅜ
이건 쫌 웃긴데요ㅋㅋㅋㅋㅋㅋㅋ
개가짖으면 막 전 누가 우리집으로 오는건 아닌가
막 강도가 오는건 아닐까 (한번도 그런적은 없지만,,,,,,,)
근데 제가 중학교 1학년떄 딱한번 이런일이있었어요.
언니랑 같은 중학교를 다녀서 언니랑 학교를 다녀와서 집에 들어갈라하는데 집문이 열려있는거예요;;;(현관에 열쇠도 꽃혀있었음)
뭐저흰 할머니가 열어봤나보다 했죠ㅋㅋㅋ
그런데 서랍문이 다열려져있고요 신발을 신고들어왔는지 발자국이 막 이불이며 바닥에 찍혀있던 그런 일이 있어서 그런지 개가 짖으면 강도며 범죄자며 막 희한 얄궂은 상상을 다해요ㅋㅋㅋㅋㅋㅋ
알고면 아무것도 아님-- 그냥 마을사람들이 왓다갔다 하는것땜에 짖는 건데 저는 그러고 있는거죠ㅋㅋㅋ
쫌 웃기죠ㅋㅋ 이럴때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한심함ㅠ
전 주위 사람들한테 겁이많다라는 그런 소릴 자주 들어요
제자신이 느끼기에도 그런걸요 뭐;;
사소한거에 엄첨 잘놀람;;
예를들어 이런일이있었음
중학교 1학년떄ㅋㅋㅋㅋㅋㅋㅋ
비가오는 날이였음ㅋㅋㅋ
중3오빠들이 오는줄모르고 전화장실에서 나오는 중이였는데
왜 예전에 이런예기 많았잖아요ㅋㅋㅋㅋ
비오는 날에 뭐 귀신 많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전 다 신경써서 무지무지 그날은 예민했음ㅜ
화장실도 혼자 갔었기때문에 빨리 교실로 가고싶단 생각밖에;;;
무튼 오빠들이 오는줄모르고 빨리갈라고 비를 뚫고 뛸생각이였는데
오빠들이 침을 뱉는 소리에 "엄마야!!" 이럼 (헐;;;이지요???ㅋㅋㅋ)
그리고 가끔 님들도 이런장난 치시잖아요ㅋㅋㅋㅋ
문옆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친구가 들어오면 "워!!!" 이러는ㅋㅋㅋㅋ
그럼 제 친구들은 "엄마!!!" 이러고 놀래요ㅋㅋㅋㅋㅋ
근데 전 친구가 놀래키면 뒤로 자빠지면서 고주파가 나올때가 있구요;;;;;
가끔은 자빠지진아니만 제고주파땜에 저를 놀래킬려고 하던 애도 놀랠정도로 소스라치게 놀람ㅜㅜ
왜 이럴까요ㅜㅜ
어떤님들은 공포영화를 이제부터 안보면된다 하시겠지만 전 이미 많이 그런영화를 봐버려서 이제와서 그래봤쟈 아무 소용이;;;;;;;;;
정말 전 사뭇 심각해서 이렇게 글을 썻음ㅜ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엄청나게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많이많이 해답댓글좀 적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