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제목그대로입니다.. 욕들을 각오하고 씁니다.. 전남친과 헤어진지 2달정도? 일주일전에 연락이 왔었고, 전 잠결에 받았습니다.. (아 헤어지자고 했던 사람 저였고, 그사람도 잡지 않았었습니다. 헤어지자고 한 이유는 권태기라면 권태기였고, 그가 전보다 소홀히 해서..저도 맘정리 하려고 했음..) 그사람은 저를 그리워하는 투였고, 저 역시 맘을 다잡으려고 했으나, 그게 쉽게 되지않아.. 어제 제가먼저 연락하였고, 보자고 했습니다. 그사람도 흔쾌이.. 이러쿵저러쿵 생략하고, 저희 두린 술을마셨고,,,, 항상 데려다 주던 그의 차에서,,,, 제가 그에게 "많이 사랑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답없는 그였고, 제가 대답을 요구하자 "나도 많이 사랑했었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과거형을 쓰는그가 힘들어보였고.. 뭐 무튼.. 어쩌다가 분위기상 키스를 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제가 새로운 남친이 있는겁니다.. 현재는 사귄지 1주일 정도되었는데, 전남친도 이것을 압니다.. 술자리때 말했었구요.. 조금은 놀라는 눈치였고,,,,, 아 너무 힘듭니다.. 지금 남친도 좋지만,, 전남친 오래사귀어서 아직좋습니다..ㅜㅜ 어떡하죠.................. 욕들을 각오하고 씁니다 ㅠㅠ 210
어제 전남친 만나서 키스했습니다.
위에 제목그대로입니다..
욕들을 각오하고 씁니다..
전남친과 헤어진지 2달정도?
일주일전에 연락이 왔었고, 전 잠결에 받았습니다..
(아 헤어지자고 했던 사람 저였고, 그사람도 잡지 않았었습니다.
헤어지자고 한 이유는 권태기라면 권태기였고,
그가 전보다 소홀히 해서..저도 맘정리 하려고 했음..)
그사람은 저를 그리워하는 투였고, 저 역시 맘을 다잡으려고 했으나,
그게 쉽게 되지않아..
어제 제가먼저 연락하였고, 보자고 했습니다.
그사람도 흔쾌이..
이러쿵저러쿵 생략하고, 저희 두린 술을마셨고,,,,
항상 데려다 주던 그의 차에서,,,, 제가 그에게
"많이 사랑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답없는 그였고, 제가 대답을 요구하자
"나도 많이 사랑했었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과거형을 쓰는그가 힘들어보였고..
뭐 무튼.. 어쩌다가 분위기상 키스를 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제가 새로운 남친이 있는겁니다..
현재는 사귄지 1주일 정도되었는데, 전남친도 이것을 압니다..
술자리때 말했었구요..
조금은 놀라는 눈치였고,,,,, 아 너무 힘듭니다..
지금 남친도 좋지만,, 전남친 오래사귀어서 아직좋습니다..ㅜㅜ
어떡하죠..................
욕들을 각오하고 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