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윤아, 너랑 연락한지 어느덧 몇달이 다되가는구나, 그동안에 사귀는 커플마냥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웃기도 많이 웃은 우리였는데. 시간이 흘러 벌써 새해가 되었어. 너 기억나? ㅋㅋ 니 처음 연락할떄 수줍게 인사하고 서로 조심스러워 했는데, 이제는 화장실에서까지 연락을 하는 사이가되었다니.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하다. 나윤아, 항상 너에게 하는말 장난으로 말하지만 진심으로 애기하는거 알지?. 우리 꼭 5년뒤에 결혼해서 좋은 집,좋은 환경에서 동화책에 마무리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항상 백설공주로 받들게, 그럼 보는 눈도 있어 이만 줄인다. Happy New Year :) 너의 영원한 일곱난장이 영민몬이
나윤이에게...편지쓴다.
안녕 나윤아, 너랑 연락한지 어느덧 몇달이 다되가는구나, 그동안에 사귀는 커플마냥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웃기도 많이 웃은 우리였는데. 시간이 흘러 벌써 새해가 되었어.
너 기억나? ㅋㅋ 니 처음 연락할떄 수줍게 인사하고 서로 조심스러워 했는데, 이제는 화장실에서까지
연락을 하는 사이가되었다니.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하다.
나윤아, 항상 너에게 하는말 장난으로 말하지만 진심으로 애기하는거 알지?. 우리 꼭 5년뒤에 결혼해서
좋은 집,좋은 환경에서 동화책에 마무리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항상 백설공주로 받들게, 그럼 보는 눈도 있어 이만 줄인다. Happy New Year :)
너의 영원한 일곱난장이 영민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