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즐겨보는 20대초반女에요 흠 매일 눈팅만하다 쓰게된 이유는요 .. 톡커님들께 물어볼거잇어서요 저희 가족은 엄마 저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4명이에요 집안이 좀 복잡해서 6년을 엄마랑 떨어져 살다가 다시 같이살게된게 이제 5년째 접어드는데요 자꾸 가정불화가..생겨서.. 없어질 기미가 보이질않네요 진짜 참다참다 올려요 문제는 여동생과 트러블인데요 가족말다툼이런거 죄다 쟤때문에 일어나요 다른일로 다퉈본적없어요 예를들어 ) 학교에잇는데 전화가와요 엄마한테 이유는 여동생 학교안보내고 너혼자 학교갔냐고 ㅎㅎ; 물끼얹어도 안일어나는걸 어쩌나요 전 또 이런일로 나한테 전화했냐고 화나서 서로 감정상하고 막 그래요 이거면 다행이죠 이젠 완전 패륜아가 따로없어요ㅡ.ㅡ 집안일 거의 안함 지 먹은거 과일이였나? 찌개였나 하여튼 그거 다 썩어서 온 집안에 썩은 음식물쓰레기냄새가 퍼져도 안치움; 괜찮은가봄 엄마 힘들게 몇일 일하고 집에 가끔오는데 와서 그거또 치움; 아.. 지금은 내가 집에잇은게 내가치움 머리칼조카김 그거 자꾸 잔소리해서 그거하나지가치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날며칠 잔소리해야 설거지하나함 그러고 생색내기. 지 친구들 옆에있는데 엄마가 돈안줘서 개쌍욕을 퍼부어서 엄마가 쇼크먹어서 건강 안좋아짐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엄마한테 무슨년 s발 이런욕 서스럼없이 잘해요 남동생이랑 둘이있을땐 남동생을 진짜무슨 개밟듯이 밟고 팬데요 물안가져왔다고; 동생이 쟤랑 둘이 집에 남게되면 나가버림; 참고로 남동생 이제 갓 초등학교 졸업함 체구도 또래보다 작음 학교를 안나감 지는 지금 학교졸업할 수 있을줄 암 ; 근데아님 엄마가 한번만봐주세요 이렇게 빌고빌어서 그나마 나갈수 잇는건데.. 전혀모름 앞으로 더 빠져도 된다는 마인드를 갖고잇음 참나 어린남동생이 학교갔다가 1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에 지 누나 깨우러 집옴 ㅡㅡ그래도 안인남 한번에 쭉 일주일 안간적도 있음 ㅎㅎ 엄마가 재 학교 중졸될까봐 걱정을 엄청해요 그래서 재 학교안가면 하루종일 그생각만 하나봄 쟤 안나가고부터 일하다 다치고ㅡㅡ 재때문에 너무 신경써서 신경성 이런거 심하거든요 엄마 그래서 아파서 일을 못감; 엄마직장에서 일이 커진거임 엄마가 안나가서ㅡㅡ 그래서 그만두게됨 엄마의 훈계를 지가뺏어서함 무슨 소리냐구요? 말그대로 엄마가 훈계하려고 회초리를 드셨는데 지가뺏어서 그걸로 엄마때림 엄마 멍듬 아 엄마랑 저랑 둘다 40키로중반이렇게 나가고 허약체질임; 그에 비해 쟤는 10키로 더나가고 키도 더큼 ㅡㅡ 체구차이가 좀 나요 쟤가 맘먹고 달려들면 그냥 맞을 수 밖에.. 저도 팔안쪽에 손톱상처있고 얼굴도 맞아서 입술터진적도있음 죄다 지가 잘못해놓고 대들다가 저렇게 만드는거 스마트폰 ㅡㅡ 바꿔달라고난리 쟤 폰 대학생인 나보다 빨리 스마트폰됨ㅋ 베가엑스주제에 갤투인 내폰보다 돈은 더많이 들어감ㅋ 수리비가 지금까지 40 더나옴ㅋㅋㅋ 자꾸 던지고 부셔서 새폰 사달라고할 작정이였나봄 근데 엄마가 자꾸 고쳐줌.. 그러니 자꼬 지아는 오빠한테해서 산다고 난ㄹㅣ임 아 후.. 불량한태도.. 길같이 걷다보면 침을 찍찍뱉어요 이 사이로 찍 이렇게 -_- 이게 여고딩이 할 짓임? 내동생인게 부끄러울 정도임 담배 당연히 핌 교복 당연히 짧디짧음 무슨 내미니스커트보다 더짧음 부끄러운지모르고; 저도 교복 이쁘게 줄여입었지만 저정도는 아니였음-_- 몸매도 뚱뚱한게 뭘보라고 저러고댕겨 참나 아 저거야 그렇다 침 아까는 저게 나가는데 애가 레깅스만 띡입고 나가길래 야너바지안입었다 이랫더니 신경꺼라 무슨상관인데 ㅇㅈㄹ하고 나를 위아래로 몇번 훑더니 나감 ㅈ같다면서 ㅋㅋㅋㅋㅋㅋ 언니동생이 원래 이런사인가 ; 내가 참고참고 저런거한테 좋게 말걸때면 가식떨지말래요 꼴보기싫다고 뭐다른거 많은데 다적을수없으니깐; 참 가족이 지 아래고, 가정부고, 지가 뭘하던간에 다 이해하는 그런사람인줄 아나봐요 그러고 지가 이렇게 된게 엄마때문이라네요 엄마는 우리셋키우니라 돈버느라고도 힘든데 지한테 목매길 바라나봄 엄마가 자꼬 쟤때문에 신세한탄함 하.. 좋게 생각할래야 할 수가 없음 살려줘요 남이라면 정말 눈살찌푸리고 욕한마디하고 말테지만 저게 내동생임 같이사는.. 가족이라니 우리막내가 걱정이네요 보고배울까봐ㅜㅜ 훈계는 안먹히니 대화를 오래해봤어요 근데 안되네요 학교 상담선생님한테는 가족이 자길 이해안한다고 했데요 ㅎㅎ 얼마나 머리를 싸매고 생각햇는데 엄마랑나랑-_-뭐 다른 해결책이 안나옴 동생이 저러면 어떻게 해야해요? 3
동생때문에 집안이 어지러워요
안녕하세요 판 즐겨보는 20대초반女에요
흠 매일 눈팅만하다 쓰게된 이유는요 .. 톡커님들께 물어볼거잇어서요
저희 가족은 엄마 저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4명이에요
집안이 좀 복잡해서 6년을 엄마랑 떨어져 살다가 다시 같이살게된게 이제 5년째 접어드는데요
자꾸 가정불화가..생겨서.. 없어질 기미가 보이질않네요 진짜 참다참다 올려요
문제는 여동생과 트러블인데요
가족말다툼이런거 죄다 쟤때문에 일어나요 다른일로 다퉈본적없어요
예를들어 ) 학교에잇는데 전화가와요 엄마한테
이유는 여동생 학교안보내고 너혼자 학교갔냐고 ㅎㅎ; 물끼얹어도 안일어나는걸 어쩌나요
전 또 이런일로 나한테 전화했냐고 화나서 서로 감정상하고 막 그래요
이거면 다행이죠 이젠 완전 패륜아가 따로없어요ㅡ.ㅡ
집안일 거의 안함
지 먹은거 과일이였나? 찌개였나 하여튼 그거 다 썩어서 온 집안에 썩은 음식물쓰레기냄새가 퍼져도
안치움; 괜찮은가봄
엄마 힘들게 몇일 일하고 집에 가끔오는데 와서 그거또 치움; 아.. 지금은 내가 집에잇은게 내가치움
머리칼조카김 그거 자꾸 잔소리해서 그거하나지가치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날며칠 잔소리해야 설거지하나함 그러고 생색내기.
지 친구들 옆에있는데 엄마가 돈안줘서 개쌍욕을 퍼부어서 엄마가 쇼크먹어서 건강 안좋아짐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엄마한테 무슨년 s발 이런욕 서스럼없이 잘해요
남동생이랑 둘이있을땐 남동생을 진짜무슨 개밟듯이 밟고 팬데요 물안가져왔다고;
동생이 쟤랑 둘이 집에 남게되면 나가버림;
참고로 남동생 이제 갓 초등학교 졸업함 체구도 또래보다 작음
학교를 안나감
지는 지금 학교졸업할 수 있을줄 암 ;
근데아님
엄마가 한번만봐주세요 이렇게 빌고빌어서 그나마 나갈수 잇는건데.. 전혀모름
앞으로 더 빠져도 된다는 마인드를 갖고잇음
참나 어린남동생이 학교갔다가 1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에 지 누나 깨우러 집옴 ㅡㅡ그래도 안인남
한번에 쭉 일주일 안간적도 있음 ㅎㅎ
엄마가 재 학교 중졸될까봐 걱정을 엄청해요
그래서 재 학교안가면 하루종일 그생각만 하나봄 쟤 안나가고부터 일하다 다치고ㅡㅡ
재때문에 너무 신경써서 신경성 이런거 심하거든요 엄마
그래서 아파서 일을 못감;
엄마직장에서 일이 커진거임 엄마가 안나가서ㅡㅡ 그래서 그만두게됨
엄마의 훈계를 지가뺏어서함
무슨 소리냐구요?
말그대로 엄마가 훈계하려고 회초리를 드셨는데
지가뺏어서 그걸로 엄마때림
엄마 멍듬
아 엄마랑 저랑 둘다 40키로중반이렇게 나가고 허약체질임;
그에 비해 쟤는 10키로 더나가고 키도 더큼 ㅡㅡ 체구차이가 좀 나요
쟤가 맘먹고 달려들면 그냥 맞을 수 밖에..
저도 팔안쪽에 손톱상처있고 얼굴도 맞아서 입술터진적도있음
죄다 지가 잘못해놓고 대들다가 저렇게 만드는거
스마트폰 ㅡㅡ 바꿔달라고난리
쟤 폰 대학생인 나보다 빨리 스마트폰됨ㅋ
베가엑스주제에 갤투인 내폰보다 돈은 더많이 들어감ㅋ 수리비가 지금까지 40 더나옴ㅋㅋㅋ
자꾸 던지고 부셔서 새폰 사달라고할 작정이였나봄
근데 엄마가 자꾸 고쳐줌.. 그러니 자꼬 지아는 오빠한테해서 산다고 난ㄹㅣ임
아 후..
불량한태도..
길같이 걷다보면 침을 찍찍뱉어요 이 사이로 찍 이렇게 -_-
이게 여고딩이 할 짓임? 내동생인게 부끄러울 정도임
담배 당연히 핌 교복 당연히 짧디짧음 무슨 내미니스커트보다 더짧음 부끄러운지모르고;
저도 교복 이쁘게 줄여입었지만 저정도는 아니였음-_- 몸매도 뚱뚱한게 뭘보라고 저러고댕겨 참나
아 저거야 그렇다 침
아까는 저게 나가는데 애가 레깅스만 띡입고 나가길래 야너바지안입었다 이랫더니
신경꺼라 무슨상관인데 ㅇㅈㄹ하고 나를 위아래로 몇번 훑더니 나감 ㅈ같다면서 ㅋㅋㅋㅋㅋㅋ
언니동생이 원래 이런사인가 ;
내가 참고참고 저런거한테 좋게 말걸때면 가식떨지말래요 꼴보기싫다고
뭐다른거 많은데 다적을수없으니깐;
참 가족이 지 아래고, 가정부고, 지가 뭘하던간에 다 이해하는 그런사람인줄 아나봐요
그러고 지가 이렇게 된게 엄마때문이라네요
엄마는 우리셋키우니라 돈버느라고도 힘든데
지한테 목매길 바라나봄
엄마가 자꼬 쟤때문에 신세한탄함 하.. 좋게 생각할래야 할 수가 없음 살려줘요
남이라면 정말 눈살찌푸리고 욕한마디하고 말테지만
저게 내동생임 같이사는.. 가족이라니 우리막내가 걱정이네요 보고배울까봐ㅜㅜ
훈계는 안먹히니 대화를 오래해봤어요 근데 안되네요
학교 상담선생님한테는 가족이 자길 이해안한다고 했데요 ㅎㅎ
얼마나 머리를 싸매고 생각햇는데 엄마랑나랑-_-뭐 다른 해결책이 안나옴
동생이 저러면 어떻게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