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 ‘훈남’? 요즘엔 ‘뭥미’? 까지 참 다양한 신조어가 등장하는 요즘 시대에~ 90년대를 풍미했던 영화 속 완소남에서~ 현재 완소남이 누가 있을려나? ㅋㅋ
함 생각해봤다. 약간의 도움을 얻어 주변 누이들에게 90년대 대표하는 완소남이 누구냐고 물어보니~
가장 많은 투표를 차지했던 인물은 “리버피닉스”
솔직히 이 배우는 설문조사?를 하고 나서야 알게 된 배우이다. ^^ㅋ (대략난감 ;; 난 ‘리버피닉스’를 몰라욧 ㅠ_ㅠ) – 이 외로 ‘조니뎁’, ‘키아누리브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등이 있었음.
그래서 배우에 대한 조사를 해보니~ <위 오운 더 나잇>의 주연배우인 ‘호아킨 피닉스’의 친 형이라고 하던데~ 어쩜 생김새가 이리도 틀린거지? ㅎㅎ
1970년 생이고, 데뷔를 1982년 드라마 ‘7인의 신부’를 통해서 했다고 한다. 이 사람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기에 좀 찾아보니~ 유복하지 않은 가정환경에서 자랐고(히피가족), 출연작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 세대에 살았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완소남이였다. 약물중독으로 93년 10월에 생을 마감하였고, 그가 죽은 자리에 추모비까지 있으니, 그곳은 영화배우 ‘조니 뎁’이 운영하는 클럽 ‘바이퍼 룸’ 앞 아스팔트 위라고 한다.
연기자 이면서 음악가 이기도한 ‘리버 피닉스’ 90년대 대표하는 완소남이였다.
내용출처 : 네이버 리버 피닉스 팬카페
그의 출연작 중 <아이다호>
1991년 – 절친한 친구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한 영화다. 멋진 두 배우 때문에 더 빛이 났던 영화이고, ‘리버 픽니스’나 ‘키아누 리브스’의 팬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쯤 보면 좋을 영화다.
그럼 이번엔 2000년을 대표하는 완소남 - “올랜도블룸”
1997년생~ 데뷔는 94년 드라마 ‘Casualty’를 통해서 라고 한다.
이 ‘올랜드블룸’ 우리의 뇌리에 그리고 완소남이 되었던 작품은 당연히 <반지의 제왕> 때문이 않을까? ㅋㅋ
‘레골라스’역으로 인해서 문 여성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몰이를 했었지~ ㅋㅋ
그 이후에, <캐리비안의 해적>, <트로이>, <킹오브더해븐> 등등의 작품에 출연하여 2000년대의 진정한 완소남으로 거듭났던거 같다. ^^ㅋ
갠적으로는 그의 출연작 중에서 가장 좋았던 작품은 <엘리자베스타운>에서 ‘드류 베일러’ 역을 했던 것이 ~ 흐믓 ㅋㅋ
전장에서의 멋진 모습도 당연히 좋았지만, 말끔한 옷차림과 핸섬한 로맨스 영화에서 더욱 빛이 나는 듯 ^^ㅋ
<엘리자베스타운>
2005년에 나왔던 영화~ ‘커스틴 던스트’와 짝을 이뤘던 영화~ 이 영화를 봤었을 때가 그립다. 참 따뜻했던 영화였는데~ 원츄
그렇담 이제 국내 완소남을 알아보자. ㅋㅋ
먼저 2005년 완소남~ㅋㅋ “이준기”
1982년생~ (생각 외로 어린 듯 ㅠ_ㅠ)
데뷔는 2001년 지명광고 모델로 시작. 스크린 데뷔는 2004년 <발레 교습소>를 통해서이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이준기’란 이름을 알리게 된 작품은~
2005년 <왕의 남자>를 통해서 이지 않을까? ^^ㅋ (여장남자 신드롬??ㅎㅎ)
‘공길’역으로 인해서~ 많은 인기몰이와 배우의 인지도가 높아졌다. 영화자체의 흥행에도 많은 역할을 한 완소남 배우가 아닐까 싶다. ^^ㅋ
2005년에 나온 영화로, 전국 관객 1,230만명(서울 343만명)을 기록하여 역대 1위의 흥행 기록을 세웠었다. ^^ -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배우 ‘이준기’의 발견과 감독 ‘이준익’의 발견이라고 말하고 싶음. ㅋㅋ
그러면 올해 등장한 완소남은?? “장근석”
1987년생~ (상당한 영계네~ ㅎㅎ)
1998년 SBS 아침 드라마인 <포옹>에서 아역배우로 데뷔를 하였고, 스크린에서는 2006년 <착신아리 파이널>에서 등장~ 이후, 영화의 흥행을 넘어서서 요즘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잘생긴 외모에 어리다는 장점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완소남으로 급 상승 중에 있다. ^0^ㅋ
더욱이 이번 8월 14일에 개봉할 예정인 <아기와 나>에서도 주연배우로 등장하니~ 그의 인기가 상당히 높아질 것~ ㅋㅋ (아직 개봉도 하지 않았지만, <아기와 나>에 관심도가 상당히 높은 것은 ‘장근석’ 효과??)
아직 배우, 연예인으로써의 경력이 짧기에 ‘장근석’의 횡보에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ㅋ (‘장근석’만의 특유의 간지 좔좔~ ㅎㅎ)
그의 출연작 <착신아리 파이널>, <황진이>, <기다리다 미쳐>, <도레미파솔라시도>, <아기와 나>
<아기와 나>
열아홉 철부지 완소남 준수(장근석)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까칠 베이비 우람(메이슨)이의 통제불능 명랑동거가 시작되는 이야기로 8월 14일에 개봉한다. ㅋㅋ
세기의 완소남들 ㅋㅋ
‘완소’? ‘훈남’? 요즘엔 ‘뭥미’? 까지 참 다양한 신조어가 등장하는 요즘 시대에~ 90년대를 풍미했던 영화 속 완소남에서~ 현재 완소남이 누가 있을려나? ㅋㅋ
함 생각해봤다. 약간의 도움을 얻어 주변 누이들에게 90년대 대표하는 완소남이 누구냐고 물어보니~
가장 많은 투표를 차지했던 인물은 “리버피닉스”
솔직히 이 배우는 설문조사?를 하고 나서야 알게 된 배우이다. ^^ㅋ (대략난감 ;; 난 ‘리버피닉스’를 몰라욧 ㅠ_ㅠ) – 이 외로 ‘조니뎁’, ‘키아누리브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등이 있었음.
그래서 배우에 대한 조사를 해보니~ <위 오운 더 나잇>의 주연배우인 ‘호아킨 피닉스’의 친 형이라고 하던데~ 어쩜 생김새가 이리도 틀린거지? ㅎㅎ
1970년 생이고, 데뷔를 1982년 드라마 ‘7인의 신부’를 통해서 했다고 한다. 이 사람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기에 좀 찾아보니~ 유복하지 않은 가정환경에서 자랐고(히피가족), 출연작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 세대에 살았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완소남이였다. 약물중독으로 93년 10월에 생을 마감하였고, 그가 죽은 자리에 추모비까지 있으니, 그곳은 영화배우 ‘조니 뎁’이 운영하는 클럽 ‘바이퍼 룸’ 앞 아스팔트 위라고 한다.
연기자 이면서 음악가 이기도한 ‘리버 피닉스’ 90년대 대표하는 완소남이였다.
내용출처 : 네이버 리버 피닉스 팬카페
그의 출연작 중 <아이다호>
1991년 – 절친한 친구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한 영화다. 멋진 두 배우 때문에 더 빛이 났던 영화이고, ‘리버 픽니스’나 ‘키아누 리브스’의 팬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쯤 보면 좋을 영화다.
그럼 이번엔 2000년을 대표하는 완소남 - “올랜도블룸”
1997년생~ 데뷔는 94년 드라마 ‘Casualty’를 통해서 라고 한다.
이 ‘올랜드블룸’ 우리의 뇌리에 그리고 완소남이 되었던 작품은 당연히 <반지의 제왕> 때문이 않을까? ㅋㅋ
‘레골라스’역으로 인해서 문 여성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몰이를 했었지~ ㅋㅋ
그 이후에, <캐리비안의 해적>, <트로이>, <킹오브더해븐> 등등의 작품에 출연하여 2000년대의 진정한 완소남으로 거듭났던거 같다. ^^ㅋ
갠적으로는 그의 출연작 중에서 가장 좋았던 작품은 <엘리자베스타운>에서 ‘드류 베일러’ 역을 했던 것이 ~ 흐믓 ㅋㅋ
전장에서의 멋진 모습도 당연히 좋았지만, 말끔한 옷차림과 핸섬한 로맨스 영화에서 더욱 빛이 나는 듯 ^^ㅋ
<엘리자베스타운>
2005년에 나왔던 영화~ ‘커스틴 던스트’와 짝을 이뤘던 영화~ 이 영화를 봤었을 때가 그립다. 참 따뜻했던 영화였는데~ 원츄
그렇담 이제 국내 완소남을 알아보자. ㅋㅋ
먼저 2005년 완소남~ㅋㅋ “이준기”
1982년생~ (생각 외로 어린 듯 ㅠ_ㅠ)
데뷔는 2001년 지명광고 모델로 시작. 스크린 데뷔는 2004년 <발레 교습소>를 통해서이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이준기’란 이름을 알리게 된 작품은~
2005년 <왕의 남자>를 통해서 이지 않을까? ^^ㅋ (여장남자 신드롬??ㅎㅎ)
‘공길’역으로 인해서~ 많은 인기몰이와 배우의 인지도가 높아졌다. 영화자체의 흥행에도 많은 역할을 한 완소남 배우가 아닐까 싶다. ^^ㅋ
그의 출연작 <발레 교습소>, <호텔 비너스>, <왕의 남자>, <플라이 대디>, <화려한 휴가>, <첫눈>
그 중에서 <왕의 남자>
2005년에 나온 영화로, 전국 관객 1,230만명(서울 343만명)을 기록하여 역대 1위의 흥행 기록을 세웠었다. ^^ -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배우 ‘이준기’의 발견과 감독 ‘이준익’의 발견이라고 말하고 싶음. ㅋㅋ
그러면 올해 등장한 완소남은?? “장근석”
1987년생~ (상당한 영계네~ ㅎㅎ)
1998년 SBS 아침 드라마인 <포옹>에서 아역배우로 데뷔를 하였고, 스크린에서는 2006년 <착신아리 파이널>에서 등장~ 이후, 영화의 흥행을 넘어서서 요즘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잘생긴 외모에 어리다는 장점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완소남으로 급 상승 중에 있다. ^0^ㅋ
더욱이 이번 8월 14일에 개봉할 예정인 <아기와 나>에서도 주연배우로 등장하니~ 그의 인기가 상당히 높아질 것~ ㅋㅋ (아직 개봉도 하지 않았지만, <아기와 나>에 관심도가 상당히 높은 것은 ‘장근석’ 효과??)
아직 배우, 연예인으로써의 경력이 짧기에 ‘장근석’의 횡보에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ㅋ (‘장근석’만의 특유의 간지 좔좔~ ㅎㅎ)
그의 출연작 <착신아리 파이널>, <황진이>, <기다리다 미쳐>, <도레미파솔라시도>, <아기와 나>
<아기와 나>
열아홉 철부지 완소남 준수(장근석)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까칠 베이비 우람(메이슨)이의 통제불능 명랑동거가 시작되는 이야기로 8월 14일에 개봉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