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용인에 사는 예비대학생인데요. 학자금좀 벌어보자 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저가 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에 3시간 교육을 받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 가서 알바를 하면서 저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날만 하고 짤렸습니다. 짤린것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저가 서투른 것은 잘 알겠지만 오늘 알바사이트에서 알바를 찾던중 이 편의점에서 사람을 구하는데 이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밑에 저한테 들으라는 식으로 글을 써놓았습니다. 제가 서툰 것은 인정하지만 글을 이렇게 쓰신 것은 아닌 것 같고, 기분이 불쾌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편의점 알바 어이없네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용인에 사는 예비대학생인데요. 학자금좀 벌어보자 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저가 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에 3시간 교육을 받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 가서 알바를 하면서 저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날만 하고 짤렸습니다. 짤린것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저가 서투른 것은 잘 알겠지만 오늘 알바사이트에서 알바를 찾던중 이 편의점에서 사람을 구하는데 이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밑에 저한테 들으라는 식으로 글을 써놓았습니다. 제가 서툰 것은 인정하지만 글을 이렇게 쓰신 것은 아닌 것 같고, 기분이 불쾌해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