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으로 옮기거나 해주라고 했음. 이거는 님 사진이 아니니까 자유게시판으로 옮겨달라고말임.
내가 그렇게 심한말은 안했음. 난 착한 아이임/부끄/
그런데 다음 날 쪽지가 왔음. 아침부터 기분 더러운 쪽지가 왔음.
내가 활동하고 있는 카페에서 쓰는 닉네임은 한 세유임. 난 있는 그대로의 쪽지 내용을 밝히겠슴.
이 사람의 닉네임은 "love은아" 임
'한 세유님 제가 모르고 회원사진을 올리는 곳에 혜연사진을올리는 건 제 잘못이지만 저도 모르고 올렸으니깐 그랬겠죠~~ 그렇다고 그렇게 할 필요는 없잖아요. 제가 지금 중2거든요... 저 지금 완전 빡쳤어요. 예를 들어서 회원사진에는 캐릭터를 올리시면 안됩니다...이렇게 하면 될것이지.. 완전 지랄 떨고 씨8 조카 어이없네요.. 제가 욕설했다고 신고하실 꺼면 하세요.. 강퇴되도 상관없으니깐 지가 먼저 했으면 서 비겁하게 지랄...한 세유 지금 너 나한테 완전 찍혔거든 ..내가 너 집주소 알아낼꺼니깐 각오해. 나도 너 벌써 신고했으니깐 완전 어이없어..'
처음엔 좀 정중하나 싶더니 갑자기 말투가 바뀌었음. 뭐임. 반전말투임?
나는 올해로 14살임/부끄/ 근데 저 분은 중2시면서 왜 저보다 못하는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난 댓글 그렇게 심하게 달지도 않았음. 지금은 그 댓글 확인 하려니 저 님이 그 게시글을 지워버렸음.
대강 이런 내용이었음.
"이 곳은 회원분들의 사진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이 캐릭터가 님 사진이 아니니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세요"
대강 이런 내용이었음. 근데 그다지 심하지도 않다고 생각했음.
아침부터 기분이 더러웠음. 내가 상쾌한 방학 아침에 이딴 쪽지를 보니 눈이 썩는 것만 같았음.
그리고 이 사람은 내가 찍혔다고 함. 헐? 님아는 내가 들어갈 중학교 선배님이심? 왜 내가 찍힘?
순간 아침부터 이딴일을 겪어야한다는게 빡쳐서 답장을 3개씩이나 보내는 일을 저지름.
뭐라 보냈는지 3통 모두 적어드림
'찍어봐요, 누군 못찍어요?'
'집주소 한번 찾아서 와봐요. 전 회원사진에 캐릭터가 올려져 있어서 옮기라는 뜻으로 그런말을 한건데 그렇게 열불낼 필욘 없어요. 님 몇살인데 그렇게 하세요? 님이 그렇게 빽 많으면 데리고 와봐요ㅋ 저라고 그렇게 쫄줄 알아요? 회원사진에 캐릭 올릴때부터 저보다 어리다는거 알았거든요 ㅋ '
'주소 털면 경찰서 간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죠?ㅎㅎㅎㅎ'
뭐 이렇게 보냈음. 내가 생각해도 심하다고는 생각했지만 그 뇬의 쪽지가 더 싶했음ㅠ
솔직히 난 겁나게 빡치지 않는한 답장을 많이 보내진 않음.
근데 3개씩이나 보냈다는 건 내 친구들도 내가 제대로 빡쳤구나 라는걸 알음.
근데 컴퓨터 계속하다 밤이 됨. 난 새나라의 새 어린이 이니 컴퓨터를 끄고 굿나잇을 했음
다시 다음날 아침에 일찍 하고 일어나 치카치카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하고 컴을 켬
로그인을 했음. 우왕♥ 나에게 쪽지가 3통이 옴.
봤음. 눈을 세척할순 없나 싶었음. 내가 오늘 이 판 처음 써보는 건데 내가 봐도 잘 쓰는 거같음 /부끄/
모두 다 그 "love 은아" 였음. 답장의 내용을 보여줌.
'어.. 너는 못찍어!!왜냐구 너 는 찐.따.니깐 ㅋㅋㅋ'
'ㅋㅋ 쫄아가지고... ㅋㅋ 한.세.유 넌 몇살인데 그렇게 쫄아서 나대는 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내친구들이 네이트에 지금 다 올리고 있어.. 각오해 그리고 나 중3이다 어쩔래'
'경찰서 안가!왜냐구??나 해외에 있으니깐 ㅋㅋㅋ'
갑자기 저분은 나이가 오르락 내리락함. 어쨌든 하는 짓이 왤케 초딩같은지 모르겠음.
네이트에 올리고 있다고 말함? 난 지금 레알 올리고 있음.
갑자기 여기서 그 유명한 해외크리가 나옴. 뭐임.
난 토종 한국인이라 참 기분이 좋음. 역시 한국인은 짱임.
난 답장을 하려 했는데 이 사람이 내 답장을 차단함.
이런 쓸데 없이 내 손가락이 일한 노고를 거부해 주시는 배려를 보이심.
무시하고 싶었지만 다른아이디로 들어가서 함. 지금 다른 아이디 비번을 까먹어서 올려줄수 없음.
예를 들어 서울에 살면 서울에 산다고 하면 되잖슴? 서울에 산다고 자기 집 주소와 주민등록번호가 다 밝혀지진 않잖슴?
근데 친구라면서 개인정보는 소중하면 왜 이 아이디는 빌려줬는지 모름. 자기 아이디가 있으니까 빌려주는데 없으면 빌려주길 대부분 꺼려하잖음? 근데, 빌려준 친구가 빌려준 아이디로 들어옴. 뭐임.
성격으로 보면 딱 은아님이었음. 내 성격은 욕을 퍼 붓고 난리를 쳤겠지만 여긴 규칙이 정해져 있는 카페라고 생각하며 누르고 또 누름.
하지만 내 타자는 이미 600초과임. 겁나 빠른 속도로 그쪽 친구분 불러오라고 난리를 침. 내가 이땐 미친거 같았음. 내가 봐도 미친거 같았음.
근데 가난뱅이라고 말한건 은아님인데 왜 은아님의 친구에게 욕을 먹고 지랄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얼굴 안본다고 서로의 정보를 모른다고 이딴 식으로 행동하면 나도 그딴식으로 행동할수 밖에 없는거임.
사람은 상대방에서 나쁘게 대하면 나도 나쁘게 대하게 됨. 그게 사람임.
익명이라고, 얼굴 보지 않는 다고 서로에게 욕을 퍼붓는 이 세상이 참 안타까움.
14살을 이제야 쳐묵했지만 나도 참 애늙은이 같음. 하지만 난 이 세상에 반기를 들고 있을 뿐임.
이런 상황에 반기를 들고있을 뿐임. 우리가 이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잖음.
우리가 한명의 이기심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 까지 이기심으로 물들게 할 순없음.
규칙이라는 거는 지키라고 있는거지 깨부수라고 있는 건 아님. 은아님이 한 짓은 규칙을 어긴 짓임. 거기서 부터 우리의 말다툼이 시작된거임. 그리고 또다른 안보이는 이유가 있음. 면전이 아니라고, 익명이라고 생지랄 떠는거. 그게 문제임. 세상은 서로가 아름답게 살라고 있는 거지 욕이나 퍼부으라고 있는 건 아님.
저 역시 반성해야겠음. 하지만 은아님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세상이 왜 있는 지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음.
제발 이것 좀 봐주세요.
음슴체로 할께요.
요즘은 인터넷이라는 좋은 정보의 바다가 있음.
장점이 수많고 많지만 단점도 만만치 않게 많음.
근데 오늘 단점을 제대로 각인시키게 만드는 일이 생김.
진짜 내가 한 포털사이트에서 카페활동을 함. (정말 유명한 n 사이트임)
근데, 내가 거길 진짜 많이 활동함. 근데 거기가 규칙이 있음.
그 중에서도 다른 게시판에 전혀 다른 내용의 게시물을 올리지 말라는 규칙이 있음.
근데 어떤 신입으로 보이는 한 분이 회원사진 게시판에다가 캐릭터를 올림
자유게시판으로 옮기거나 해주라고 했음. 이거는 님 사진이 아니니까 자유게시판으로 옮겨달라고말임.
내가 그렇게 심한말은 안했음. 난 착한 아이임/부끄/
그런데 다음 날 쪽지가 왔음. 아침부터 기분 더러운 쪽지가 왔음.
내가 활동하고 있는 카페에서 쓰는 닉네임은 한 세유임. 난 있는 그대로의 쪽지 내용을 밝히겠슴.
이 사람의 닉네임은 "love은아" 임
'한 세유님 제가 모르고 회원사진을 올리는 곳에 혜연사진을올리는 건 제 잘못이지만 저도 모르고 올렸으니깐 그랬겠죠~~ 그렇다고 그렇게 할 필요는 없잖아요. 제가 지금 중2거든요... 저 지금 완전 빡쳤어요. 예를 들어서 회원사진에는 캐릭터를 올리시면 안됩니다...이렇게 하면 될것이지.. 완전 지랄 떨고 씨8 조카 어이없네요.. 제가 욕설했다고 신고하실 꺼면 하세요.. 강퇴되도 상관없으니깐 지가 먼저 했으면 서 비겁하게 지랄...한 세유 지금 너 나한테 완전 찍혔거든 ..내가 너 집주소 알아낼꺼니깐 각오해. 나도 너 벌써 신고했으니깐 완전 어이없어..'
처음엔 좀 정중하나 싶더니 갑자기 말투가 바뀌었음. 뭐임. 반전말투임?
나는 올해로 14살임/부끄/ 근데 저 분은 중2시면서 왜 저보다 못하는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난 댓글 그렇게 심하게 달지도 않았음. 지금은 그 댓글 확인 하려니 저 님이 그 게시글을 지워버렸음.
대강 이런 내용이었음.
"이 곳은 회원분들의 사진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이 캐릭터가 님 사진이 아니니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세요"
대강 이런 내용이었음. 근데 그다지 심하지도 않다고 생각했음.
아침부터 기분이 더러웠음. 내가 상쾌한 방학 아침에 이딴 쪽지를 보니 눈이 썩는 것만 같았음.
그리고 이 사람은 내가 찍혔다고 함. 헐? 님아는 내가 들어갈 중학교 선배님이심? 왜 내가 찍힘?
순간 아침부터 이딴일을 겪어야한다는게 빡쳐서 답장을 3개씩이나 보내는 일을 저지름.
뭐라 보냈는지 3통 모두 적어드림
'찍어봐요, 누군 못찍어요?'
'집주소 한번 찾아서 와봐요. 전 회원사진에 캐릭터가 올려져 있어서 옮기라는 뜻으로 그런말을 한건데 그렇게 열불낼 필욘 없어요. 님 몇살인데 그렇게 하세요? 님이 그렇게 빽 많으면 데리고 와봐요ㅋ 저라고 그렇게 쫄줄 알아요? 회원사진에 캐릭 올릴때부터 저보다 어리다는거 알았거든요 ㅋ '
'주소 털면 경찰서 간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죠?ㅎㅎㅎㅎ'
뭐 이렇게 보냈음. 내가 생각해도 심하다고는 생각했지만 그 뇬의 쪽지가 더 싶했음ㅠ
솔직히 난 겁나게 빡치지 않는한 답장을 많이 보내진 않음.
근데 3개씩이나 보냈다는 건 내 친구들도 내가 제대로 빡쳤구나 라는걸 알음.
근데 컴퓨터 계속하다 밤이 됨. 난 새나라의 새 어린이 이니 컴퓨터를 끄고 굿나잇을 했음
다시 다음날 아침에 일찍 하고 일어나 치카치카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하고 컴을 켬
로그인을 했음. 우왕♥ 나에게 쪽지가 3통이 옴.
봤음. 눈을 세척할순 없나 싶었음. 내가 오늘 이 판 처음 써보는 건데 내가 봐도 잘 쓰는 거같음 /부끄/
모두 다 그 "love 은아" 였음. 답장의 내용을 보여줌.
'어.. 너는 못찍어!!왜냐구 너 는 찐.따.니깐 ㅋㅋㅋ'
'ㅋㅋ 쫄아가지고... ㅋㅋ 한.세.유 넌 몇살인데 그렇게 쫄아서 나대는 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내친구들이 네이트에 지금 다 올리고 있어.. 각오해 그리고 나 중3이다 어쩔래'
'경찰서 안가!왜냐구??나 해외에 있으니깐 ㅋㅋㅋ'
갑자기 저분은 나이가 오르락 내리락함. 어쨌든 하는 짓이 왤케 초딩같은지 모르겠음.
네이트에 올리고 있다고 말함? 난 지금 레알 올리고 있음.
갑자기 여기서 그 유명한 해외크리가 나옴. 뭐임.
난 토종 한국인이라 참 기분이 좋음. 역시 한국인은 짱임.
난 답장을 하려 했는데 이 사람이 내 답장을 차단함.
이런 쓸데 없이 내 손가락이 일한 노고를 거부해 주시는 배려를 보이심.
무시하고 싶었지만 다른아이디로 들어가서 함. 지금 다른 아이디 비번을 까먹어서 올려줄수 없음.
근데 그 다른아이디로 보내니 또 답장이 왔는데 그 마저도 욕임. 이런 욕쟁이 할머니.
그냥 무시하고 카페 활동을 기념해주는 채팅을 함. 씐나게 하고 있는데 1:1이 걸려옴.
누군가 싶었더니 "love은아"님이심.
사과하자고 함. 드디어 이 분이 반성의 시간을 거쳤구나.하고 받아줌.
딱 하루? 하루를 친하게 지냄. 근데 그 분이 오늘 채팅방을 오심.
근데 반말 금지 그런게 있는데 갑자기 대화저장을 안하고 꺼버린 채팅임.
망할. 난 원래 저장을 하고 끔. 안됨. 오늘은 좀더 중요하고 언빌리버블한 날임.
근데 대화저장을 안해버려서 그 님이 무슨 짓을 했는지 까먹음.
하지만 규칙을 어 긴 건 사실임.
내가 카페에서 좀 잘나감ㅋ 근데 나 믿고 이러는진 몰라도 거지크리를 날려주심.
하지만 나는 절대 지인이라 해도 규칙 어기면 겁나 무섭게 변함.
내 아는 지인이 있는데 그 분을 잇힝이라 함. 근데 진짜 잇힝임. 닉넴이 잇힝임.
음 그 님이 뭐라고 거지크리 날렸냐면말임.
"가난뱅이주제에.." 이러면서 지랄함.
사과했던 기억은 저 멀리 안드로 메다와 친구먹고 증오만 가득참.
과외 해야한다는 구라같은 말을 남겨놓고 교육과 인성이 거지같은 은아님은 나가심.
근데 몇시간 뒤 또 들어오심. 뭐임. 역시 환영할리 없음.
우리보고 거지라고, 가난뱅이라고 지껄인 사람한테 환영해주겠슴?
기본적인 의식주는 있는 사람들을 졸지에 가난 뱅이로 만들으면 기분이 좋겠음?
역시 좋게 맞아주진 않았음. 근데 답변이 은아님 친구라고 함.
구라같음. 자기 친구가 뭔 짓을 했는 진 몰라도 이렇게는 맞아주지 말라고는 함.
가난뱅이라 하는데 이렇게 맞을 수 밖에 없음. 어쩌라는거임.
근데 친구라 치고, 그 친구도 참 성깔이 그지 같음.
그쪽 친구분 부르라니까 나보고 부르라고 함. 내가 그분 친구임? 엄마임? 아빠임? 할머니임?
지가 친구면서 오히려 자기가 불러도 모자랄 판에 나보고 부르라함. 이런 개지랄.
내가 은아님 그분 해외에 있다는 정보를 알잖슴? 구라 같지만 일단 물어봄.
그쪽 친구분은 어디사냐고. 근데 개인정보라 알려줄 수 없다고 함.
그냥 해외면 해외다 말하면 될것을 개인정보라고 함. 그냥 하나의 도시에 살고 있을 터인데
예를 들어 서울에 살면 서울에 산다고 하면 되잖슴? 서울에 산다고 자기 집 주소와 주민등록번호가 다 밝혀지진 않잖슴?
근데 친구라면서 개인정보는 소중하면 왜 이 아이디는 빌려줬는지 모름. 자기 아이디가 있으니까 빌려주는데 없으면 빌려주길 대부분 꺼려하잖음? 근데, 빌려준 친구가 빌려준 아이디로 들어옴. 뭐임.
성격으로 보면 딱 은아님이었음. 내 성격은 욕을 퍼 붓고 난리를 쳤겠지만 여긴 규칙이 정해져 있는 카페라고 생각하며 누르고 또 누름.
하지만 내 타자는 이미 600초과임. 겁나 빠른 속도로 그쪽 친구분 불러오라고 난리를 침. 내가 이땐 미친거 같았음. 내가 봐도 미친거 같았음.
근데 가난뱅이라고 말한건 은아님인데 왜 은아님의 친구에게 욕을 먹고 지랄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얼굴 안본다고 서로의 정보를 모른다고 이딴 식으로 행동하면 나도 그딴식으로 행동할수 밖에 없는거임.
사람은 상대방에서 나쁘게 대하면 나도 나쁘게 대하게 됨. 그게 사람임.
익명이라고, 얼굴 보지 않는 다고 서로에게 욕을 퍼붓는 이 세상이 참 안타까움.
14살을 이제야 쳐묵했지만 나도 참 애늙은이 같음. 하지만 난 이 세상에 반기를 들고 있을 뿐임.
이런 상황에 반기를 들고있을 뿐임. 우리가 이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잖음.
우리가 한명의 이기심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 까지 이기심으로 물들게 할 순없음.
규칙이라는 거는 지키라고 있는거지 깨부수라고 있는 건 아님. 은아님이 한 짓은 규칙을 어긴 짓임. 거기서 부터 우리의 말다툼이 시작된거임. 그리고 또다른 안보이는 이유가 있음. 면전이 아니라고, 익명이라고 생지랄 떠는거. 그게 문제임. 세상은 서로가 아름답게 살라고 있는 거지 욕이나 퍼부으라고 있는 건 아님.
저 역시 반성해야겠음. 하지만 은아님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세상이 왜 있는 지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음.
쓸데 없이 긴글 읽느라 수고 하셨음. 저기, 추천좀 눌러주면 좋겠음. 이왕이면 댓글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