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가 바껴서 27살이 된 처자입니다 오늘 회사 그만둔다고 얘기했는데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봐요 사회생활 하시는 여자분들 많이 보실거 같아서 카테고리 여기에 적습니다 좀 길어질거 같은데.. 끝까지좀봐주세여 작년8월에 대학교 졸업하고 일자리 알아보다가 10월말에 취직했어요 의류회사구요 물류팀사무보조로요 국가고시 봐야대는 과를 전공으로 졸업해서 1년에서 2년정도 돈벌고 사회생활 배우면서 공부하고 국가고시 볼려고 1년 계약직으로 들어왔어요 들어올때 조건은 1년계약직에 8시반출근 6시퇴근 한달에 무조건 추가근무25시간포함(이건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인데 일있음 해야된다는소리) 토요일날은 한달에 한번만 나가면 된다고 듣고 출근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월급은 딱 150이요 세금때면 135만원 전후정도 되겠더라구요. 의류회산데 이름만 들으면 "아 거기?" 하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한 회산데요. 제가 처음 10월말에 출근할때가 시즌이라 한참 바쁠때였어요 회사가 외져서 버스도 잘 안다니구 버스타구 가면 기다리고가는데 1시간정도 걸려서 남자친구 8시출근할때 같이 출근해서 매일 8시에 출근했구요 시즌이라 바쁘다고 한달동안 9시~9시반에 퇴근했습니다. 사무보조라고 알고 출근했는데 물류팀에 여직원 저딱하나고 사무실에 컴퓨터한대로 모든작업 다합니다. 그 모든작업 제가 다하구요. 여기 물류팀에서 6월달부터 제품출고했는데 저 들어올때까지 여직원 없었다고 제품관리가 엉망이더라구요? 저 들어오고나서 제품관리 다시다 한다고 별별일을 다 시키더라구요. 사회생활 배운다고 생각하고 다 참고했습니다. 한달내내 9시넘어서 퇴근할때도, 말도안돼는일 시켜도 다 참으면서 했어요. 근데 제가 알바는 많이해봤는데 사회생활은 경험이 없어서 제가 끈기가 없고 이상한건지 아님 회사사람들이 이상한건지 참 의문이네요 너무 일이 많아서 뭐부터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몇가지 적어볼께요 저희쪽에 작업지시 내려주는 본사같은데가 있는데요 거기 여직원이 일한지 3년넘으셨다더라구요? 근데 3년넘게 일했는데 아직도 정직원이 아니고 계약직이고 시즌때나 바쁠때는 퇴근시간도없고 9시 10시에 퇴근하는게 뭐 당연하다고하네요 시즌때 한참바쁠때는 밤12시 넘어서 새벽에 퇴근한적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이 많아서 바빠서 늦게 끝나는거? 이해합니다 근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어야 되는거지 이렇게 맨날 일있다고 늦게끝나면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하면되는건가요? 그럼 출근시간 퇴근시간은 왜있는지... 저는 참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일이많으면 사람을 더 쓰던가 어떻게 방법을 강구해야지 무조건 있는 사람가지고 밤10시 새벽까지 일시키는게 당연한건가요? 그리고 저희쪽일을 원래 본사쪽에서 다 해줬었는데 저 들어오고 나서 저희쪽에서 맡아서 한다면서 저오기 전에 안했던일들 이거저거 맡아서 하기시작했습니다 그거 다 제가배워서 제가 하고있구요 아침 8시에 출근해서 6시-7시에 퇴근할때까지 화장실갈 시간도없이 일합니다. 그나마 점심시간에나 좀 쉬는데 바쁜날은 점심시간에도 밥만먹고 들어오라고합니다. 원래 처음 들어올때 25시간 포함되는거 알고 있었긴한데, 일있으면 무조건 7시고 8시고 남아서 합니다. 물류팀이라 제품포장하고 박스나르는 알바를 고정적으로 10명에서 15명정도 쓰는데 알바들 다 가고 사람들 없는데도 사무실에 혼자남아서 밤까지 일합니다. 저녁시간? 따로없어요 밥시켜주면 먹고여 안시켜주면 안먹고합니다 한번은 거래명세표 뽑는다구 일하구 있었는데 저녁시켜서 알바들 저녁먹으러가고 저 사무실에서 일하구 있었는데, 거래명세표 뽑는 프로그램이 자꾸 말썽을 일으켜서 작업이 안돼는 상황이었고, 본사쪽에 봐달라고 문의넣어놓고 기다리는 중이라 밥먹고 와도 되겠다 해서 밖에 나갔더니 문앞에 과장님 앉아계시대요 "식사안하세요?" 했더니 명세표나올때까지 그러고 기다리신다네요? 빨리 해달라고 명세표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알바들 다 저녁먹고 사람들 다 밥먹을때 그날 밥도 못먹고 9시까지 연장근무했네요 얼마전에 연말에 종무식인가? 제가 참석도 못하고 그런거 해본적이 없어서 제대로 못들었는데 연말에 회사에서 무슨 행사같은게 있다던데 그날도 일많아서 저 일하고있는데 저빼고 사람들 다 그 행사 가더라구요? 과장님이 넌 그거나 마저하라고하시고 사무실에서 1시간도안 혼자 일했더니 과장님들오시고 은박접시에 주전부리 조금 담아다주시던데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리고 사무실? 그림으로 그려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사무실 환경 별로거든요. 천장위에 시스템에어컨있는데 사무실이 직사각형이예요 근데 저는 문앞에 책상놓고 일하고 시스템에어컨은 저쪽 반대편 끝이라 난방돌려도 제자리까진 난방되지도않고요. 11월 중순인가 말부터 추워서 자리좀옮겨달라고 난방기 근처로 자리좀 옮겨달라고 말했는데 한가해지면 옮겨준다더니 옮겨줄 생각을 안하네요? 사무보조로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손시려워서 장갑끼고 일합니다. 퇴근하면 하루에 1시간에서 1시간반씩 얼굴에 열이올라요. 추운데 있다가 따뜻한데들어가면 갑자기 열오르는거 아시죠? 그런식으로 퇴근하면 맨날 얼굴에 열오릅니다. 업무적인 면에서도 제가 잘모르니깐 시키는 일은 열심히 할려고하거든요 그리고 제 성격자체가 열심히 해서 인정받고 싶어하고, 잘했다소리듣고 싶어하고 그런스타일이라 맡은 일 저는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근데 원래 본사에서 하던일 넘겨받아서 제가 맡아서 한지 이제 2주됐나? 한달도 안돼서 일도 너무많고 맨날 시간없어서 화장실도 못가고 남들 커피마시고 쉬는시간에 담배피고 쉴때 쉬는시간도없이 일하거든요. 컴퓨터 한대로 출고작업다하고 제품관리하고 알바들 뭐해달라고하면 다해주고 맡은일 해야되고 할일이 너무많아요, 퇴근시간에 마추려고 진짜 짬없이 일하는데 연말이라고 재고확인하고 본사에서 체크하러와서 검사하는식으로 했는데 그거 리스트만들고 연말정산인가 뭐 한다고 계속 바빴거든요 근데 그거 끝나고 나서 또 뭐 이거저거 관리해야된다고 기존에 제가 하던일에 몇가지를 더하래요 지금도 시간없어서 맨날 쪼들리고 화장실도 못가는데 그래서 과장님한테 힘들다고, 일이 너무많아서 정리도 안돼고, 너무 힘들다니까 그러네요 본사에 계신 아가씨도 다 한다고? 그 아가씨는 3년넘게 일하셨구요 전이제 2달넘었거든요? 비교하는것도 기분나쁘고 그아가씨가 맡아서 하는일이 많다고 맨날 늦게퇴근하고 남들보다 더 늦게까지 일하는건 당연한건가요? 3년째 정직도 안돼고 그렇게 힘들게 일하는데 월급 200도 못받으신다던데? 그게 당연한거예요? 전 참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번은 제가 너무 추워서 춥다니까 과장님이 하시는말이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다 춥다 그러시던데 그럼 현장직은 왜있고 사무직은 왜있나요? 사무실에서 추워서 달달떨면서 장갑끼고 일해도 아 원래 이런건가보다 하고 참고하면되는건가요? 이거말고도 진짜 너무 많은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 못쓰겠어요. 하여간 여기다니면서 스트레스를 너무많이 받아서 머리카락이 반은 빠진거같아요. 머리카락도 너무 많이 빠지고 여자분들 아시겠지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몸안좋아지는거 느끼잖아요? 저 27년만에 처음으로 이번달에 생리 2번하네요 수시로 몸에서 열올랐다 내렸다 그러구요. 더다니다간 진짜 몸축날거 같아서 그만둔다고 했는데 내일 얘기하자고 하더라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지금도 감기기운계속 달구있어서 어지럽고 몸도 안좋고 그만둔다고 말하고 온터라 기분도 안좋고 해서 말이 좀 두서없이 횡설수설한대요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전 이렇게 일하는건 부당한거 같고 일외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힘든게 많아서 그만둔다고 했네요.... 하아..... 곧 백수가되겠지요ㅠㅠ 먹고 살기가 힘들다는걸 새삼 깨닫는요즘이네요. 5
오늘 회사그만둔다고 얘기했네요
안녕하세요
해가 바껴서 27살이 된 처자입니다
오늘 회사 그만둔다고 얘기했는데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봐요
사회생활 하시는 여자분들 많이 보실거 같아서 카테고리 여기에 적습니다
좀 길어질거 같은데.. 끝까지좀봐주세여
작년8월에 대학교 졸업하고 일자리 알아보다가
10월말에 취직했어요 의류회사구요 물류팀사무보조로요
국가고시 봐야대는 과를 전공으로 졸업해서 1년에서 2년정도 돈벌고
사회생활 배우면서 공부하고 국가고시 볼려고
1년 계약직으로 들어왔어요
들어올때 조건은 1년계약직에 8시반출근 6시퇴근
한달에 무조건 추가근무25시간포함(이건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인데 일있음 해야된다는소리)
토요일날은 한달에 한번만 나가면 된다고 듣고 출근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월급은 딱 150이요 세금때면 135만원 전후정도 되겠더라구요.
의류회산데 이름만 들으면 "아 거기?" 하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한 회산데요.
제가 처음 10월말에 출근할때가 시즌이라 한참 바쁠때였어요
회사가 외져서 버스도 잘 안다니구 버스타구 가면 기다리고가는데 1시간정도 걸려서
남자친구 8시출근할때 같이 출근해서 매일 8시에 출근했구요
시즌이라 바쁘다고 한달동안 9시~9시반에 퇴근했습니다.
사무보조라고 알고 출근했는데 물류팀에 여직원 저딱하나고
사무실에 컴퓨터한대로 모든작업 다합니다.
그 모든작업 제가 다하구요.
여기 물류팀에서 6월달부터 제품출고했는데 저 들어올때까지
여직원 없었다고 제품관리가 엉망이더라구요?
저 들어오고나서 제품관리 다시다 한다고 별별일을 다 시키더라구요.
사회생활 배운다고 생각하고 다 참고했습니다.
한달내내 9시넘어서 퇴근할때도, 말도안돼는일 시켜도 다 참으면서 했어요.
근데 제가 알바는 많이해봤는데 사회생활은 경험이 없어서
제가 끈기가 없고 이상한건지 아님 회사사람들이 이상한건지 참 의문이네요
너무 일이 많아서 뭐부터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몇가지 적어볼께요
저희쪽에 작업지시 내려주는 본사같은데가 있는데요
거기 여직원이 일한지 3년넘으셨다더라구요?
근데 3년넘게 일했는데 아직도 정직원이 아니고 계약직이고
시즌때나 바쁠때는 퇴근시간도없고 9시 10시에 퇴근하는게 뭐 당연하다고하네요
시즌때 한참바쁠때는 밤12시 넘어서 새벽에 퇴근한적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이 많아서 바빠서 늦게 끝나는거? 이해합니다
근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어야 되는거지 이렇게 맨날 일있다고 늦게끝나면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하면되는건가요? 그럼 출근시간 퇴근시간은 왜있는지...
저는 참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일이많으면 사람을 더 쓰던가
어떻게 방법을 강구해야지 무조건 있는 사람가지고 밤10시 새벽까지 일시키는게 당연한건가요?
그리고 저희쪽일을 원래 본사쪽에서 다 해줬었는데
저 들어오고 나서 저희쪽에서 맡아서 한다면서 저오기 전에 안했던일들
이거저거 맡아서 하기시작했습니다 그거 다 제가배워서 제가 하고있구요
아침 8시에 출근해서 6시-7시에 퇴근할때까지 화장실갈 시간도없이 일합니다.
그나마 점심시간에나 좀 쉬는데 바쁜날은 점심시간에도 밥만먹고 들어오라고합니다.
원래 처음 들어올때 25시간 포함되는거 알고 있었긴한데,
일있으면 무조건 7시고 8시고 남아서 합니다.
물류팀이라 제품포장하고 박스나르는 알바를 고정적으로 10명에서 15명정도 쓰는데
알바들 다 가고 사람들 없는데도 사무실에 혼자남아서 밤까지 일합니다.
저녁시간? 따로없어요 밥시켜주면 먹고여 안시켜주면 안먹고합니다
한번은 거래명세표 뽑는다구 일하구 있었는데 저녁시켜서 알바들 저녁먹으러가고
저 사무실에서 일하구 있었는데, 거래명세표 뽑는 프로그램이 자꾸 말썽을 일으켜서
작업이 안돼는 상황이었고, 본사쪽에 봐달라고 문의넣어놓고 기다리는 중이라
밥먹고 와도 되겠다 해서 밖에 나갔더니 문앞에 과장님 앉아계시대요
"식사안하세요?" 했더니 명세표나올때까지 그러고 기다리신다네요?
빨리 해달라고 명세표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알바들 다 저녁먹고 사람들 다 밥먹을때
그날 밥도 못먹고 9시까지 연장근무했네요
얼마전에 연말에 종무식인가? 제가 참석도 못하고 그런거 해본적이 없어서 제대로 못들었는데
연말에 회사에서 무슨 행사같은게 있다던데 그날도 일많아서 저 일하고있는데
저빼고 사람들 다 그 행사 가더라구요? 과장님이 넌 그거나 마저하라고하시고
사무실에서 1시간도안 혼자 일했더니 과장님들오시고 은박접시에
주전부리 조금 담아다주시던데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리고 사무실? 그림으로 그려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사무실 환경 별로거든요.
천장위에 시스템에어컨있는데 사무실이 직사각형이예요
근데 저는 문앞에 책상놓고 일하고 시스템에어컨은 저쪽 반대편 끝이라 난방돌려도
제자리까진 난방되지도않고요. 11월 중순인가 말부터 추워서 자리좀옮겨달라고
난방기 근처로 자리좀 옮겨달라고 말했는데 한가해지면 옮겨준다더니
옮겨줄 생각을 안하네요? 사무보조로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손시려워서
장갑끼고 일합니다. 퇴근하면 하루에 1시간에서 1시간반씩 얼굴에 열이올라요.
추운데 있다가 따뜻한데들어가면 갑자기 열오르는거 아시죠?
그런식으로 퇴근하면 맨날 얼굴에 열오릅니다.
업무적인 면에서도 제가 잘모르니깐 시키는 일은 열심히 할려고하거든요
그리고 제 성격자체가 열심히 해서 인정받고 싶어하고, 잘했다소리듣고 싶어하고
그런스타일이라 맡은 일 저는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근데 원래 본사에서 하던일 넘겨받아서 제가 맡아서 한지 이제 2주됐나?
한달도 안돼서 일도 너무많고 맨날 시간없어서 화장실도 못가고
남들 커피마시고 쉬는시간에 담배피고 쉴때 쉬는시간도없이 일하거든요.
컴퓨터 한대로 출고작업다하고 제품관리하고 알바들 뭐해달라고하면 다해주고
맡은일 해야되고 할일이 너무많아요, 퇴근시간에 마추려고 진짜 짬없이 일하는데
연말이라고 재고확인하고 본사에서 체크하러와서 검사하는식으로 했는데
그거 리스트만들고 연말정산인가 뭐 한다고 계속 바빴거든요
근데 그거 끝나고 나서 또 뭐 이거저거 관리해야된다고 기존에 제가 하던일에
몇가지를 더하래요 지금도 시간없어서 맨날 쪼들리고 화장실도 못가는데
그래서 과장님한테 힘들다고, 일이 너무많아서 정리도 안돼고, 너무 힘들다니까
그러네요 본사에 계신 아가씨도 다 한다고?
그 아가씨는 3년넘게 일하셨구요 전이제 2달넘었거든요?
비교하는것도 기분나쁘고 그아가씨가 맡아서 하는일이 많다고
맨날 늦게퇴근하고 남들보다 더 늦게까지 일하는건 당연한건가요?
3년째 정직도 안돼고 그렇게 힘들게 일하는데 월급 200도 못받으신다던데?
그게 당연한거예요? 전 참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번은 제가 너무 추워서 춥다니까 과장님이 하시는말이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다 춥다 그러시던데
그럼 현장직은 왜있고 사무직은 왜있나요?
사무실에서 추워서 달달떨면서 장갑끼고 일해도 아 원래 이런건가보다 하고
참고하면되는건가요?
이거말고도 진짜 너무 많은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 못쓰겠어요.
하여간 여기다니면서 스트레스를 너무많이 받아서 머리카락이 반은 빠진거같아요.
머리카락도 너무 많이 빠지고 여자분들 아시겠지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몸안좋아지는거 느끼잖아요? 저 27년만에 처음으로 이번달에 생리 2번하네요
수시로 몸에서 열올랐다 내렸다 그러구요.
더다니다간 진짜 몸축날거 같아서 그만둔다고 했는데
내일 얘기하자고 하더라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지금도 감기기운계속 달구있어서 어지럽고 몸도 안좋고
그만둔다고 말하고 온터라 기분도 안좋고 해서
말이 좀 두서없이 횡설수설한대요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전 이렇게 일하는건 부당한거 같고
일외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힘든게 많아서 그만둔다고 했네요....
하아..... 곧 백수가되겠지요ㅠㅠ
먹고 살기가 힘들다는걸 새삼 깨닫는요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