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번에 글썼던ㄷ거 댓글5개, 추천 2개! 추천 2개를 위해서 글을쓰러왔지라 한분께서 인소삘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글을 못쓰다보니까 오글터지는 인소삘이 날지도.. 여튼 이제 본론으로! 그 어제 저녁에 문자가 옴 잘 들어갔어요ㅋㅋㅋ ..? 잘 들어갔다는거야 잘 들어갔냐는거야? 잘 들어갔냐고 물어보는걸로 알고 답장할려고했는데 누군지 모르잖슴? 그래서 답장하는김에 물어봤음 네..! 근데 누구세요? 아까 돈가스집에서 커플패딩ㅋㅋㅋㅋ 입고있던..ㅋㅋㅋ 아..ㅎㅎ 잘들어가셨어요? 네네 근데 몇살이세요? 아 저 이제 18살이요.! 어 동갑!!!!!!! 흠.. 말 편하게 할까요? 네네.! 이렇게해서 말도 놓고 여자처자해서 고등학교도 알았는데 전 여고를 다니고있슴미당... 근데 겨자는 저랑 가까운 남고다니고있더라구요 어디사는지도 알았슴.. 저랑 가까운 아파트 살더라구요.! 혈액형도 알았는데 AB형.. 저는 혈액형 엄청 중요시하는데 AB형남자 초큼 무서움.. AB형남자가 무서운건지 아님 남자가 무서운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약간.. AB형은 모든일에서 계산적이라고 들어서.. 뭐, 아님말구 쨋든 그렇게 문자하다가 서로 잘자 잘자 하고 마무리 됐슴 오늘 학교가는날.... 보충시작되서 학교를 갑니당.. 저 원래 자전거타고댕기는데 추워서 그런지 길이 얼었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괜찮겠지 하고 자전거를 타고갔음ㅋ..ㅋ.ㅋ.ㅋ.ㅁ.ㅋ.. 근데 넘어짐...차도에서... 완전 미끄럼틀타듯이 확 넘어짐......... 골목들어가기 전이였는데.. 아파트 단지였는데... 우리 학교말고 남고도 많았는데.... 창피해서 빨리일어나서 학교도착함 아침엔 별일 없고 학교에서 수업했슴 점심시간되서 핸드폰을 보니깐 문자가 와있슴 (저를 편의상 까망이라고 할게요 왜냐면 내옷은 까만색이니깐..) 까망아ㅋㅋㅋ 뭐해? 문자온시간은 한참전이였지만.. 답장했음 미안.. 문자 지금봤따.. 지금 점심시간이라 밥먹을라공ㅇㅇ 아 글쿤.. 너 학교 자전거타고가? 응! 어떻게 알았어? 너 오늘 넘어졌다면서ㅋㅋㅋㅋㅋㅋ? ..? ...,..? 어떻게 알았서여? 나 넘어진거 봤슴미까? 나님 창피해서 답장 못하고 있으니깐 먼저 문자옴 조심해서타야짘ㅋㅋㅋ 이런날씨에 자전거타고다니니깐 넘어지짘ㅋㅋㅋㅋㅋ 아 근데 나 넘어진거 어떻게 알았심?? 친구가 학교오다가 봤데ㅋㅋㅋㅋ 나인줄 어떻게 알고?!??!?? 너랑 나랑 옷이 똑같잖앜ㅋㅋㅋㅋㅋㅋ 아 그러쿠만... 부끄러ㅡㅂ다...ㅠㅠ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밥먹으러간다고 하고 문자끊김 밥먹고와서는 다시 수업했음... 이제 2학년된다고 정신차리자 정신차리자 하는데 밥먹고 난 뒤 5교시는 너무 졸리지않음? 5교시 잠자고 일어났는데 눈이 완전 함박눈이 오는거임.. 완전 농담안하고 눈이 공격적으로 왔음ㅋㅋ 집에 어떻게 가냐고 선생님한테 집가야되겠다고 그랬지만 선생님들 정말 가차없슴..ㅠㅠ 그렇게 6교시가 끝나고 다음은 자습임.. 6시10분까지 하는데 눈이 계속옴.. 자습도 끝나고 저녁시간임.! 근데 나님은 저녁안시켜뜸.. 우리학교급시맛없음......... 쓰동 교실에서 폰가지고 놀고있는데 겨자한테 문자가왔슴 까망아! 우리학교 끝났닼ㅋㅋㅋㅋㅋ 읭? ㅇ원래 너네도 우리랑 같이끝나지않음?? 눈많이온다고 보내줬음ㅋㅋㅋ 부럽지??? 응....... 아 왜 우린...ㅠㅠ.. 너네도 보내줄껄? 봉고차타는애들이 여고도 끝났다는데? 내가 모르는데 니가 어떻게앎ㅋㅋㅋ? 근데 방송이나옴 눈이 많이오니깐 봉고차운영하는사람들이랑 집먼사람은 가라고 말하는거 들어보니깐 두번째하는 방송인가봄.. 밥먹느라 못들은 애들 있을까봐 다시 해준건가봄.. 근데 난 밥도 안먹고 계속 교실에 있었는ㄷ ㅔ왜 못들었을까? 그래서 나도 짐싸서 나갔슴.. 근데 눈이 진짜 발목까지 쌓임.. 겨자한테 답장안보낸거 생각나서 답장보냄 우리도끝났당 근데눈진짜진짜많이왔따.. ㅋㅋㅋ 있잖아 내가너네학교가면화낼꺼야? 내가왜화를냅니까.. 나보러오는거 아니면 상관없엌ㅋㅋㅋㅋㅋㅋ 흠.. 그래? ㅋㅋ 어디쯤이야? 나 지금 학교지라.. 운동장가로질러가고있슴당 그때부터 답장이안옴.. 근데 쪼까 불안불안함 문자내용부터 딱 감이오지않음? 울학교왔나? 싶었음 교문앞까지 갔는데 혹시나가 역시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자가 있었음ㅋㅋ.. 아나민망터져죽는줄.. 옷이 특이한데다가 똑같은게 2개ㅋ 사람들 다쳐다봄ㅋ 1학년이고 2학년이고 할것없이 다 쳐다봄ㅋ 겨자가 날 발견함 내가 겨자쪽으로 가면서 빨리가자고 밀었음 "왜 왔어????" "읭? 너보러온거아닌데? 그냥 지나가는길에온거야ㅋㅋㅋ" "아진짜ㅋㅋㅋ 그럼 서로 갈길 갑시다잉?" "ㅋㅋㅋㅋ 아 됐고 밥먹었어?" "안먹었으면 사줄라고?" "응" "나 완전 많이먹는데? 완전 비싼거먹어도 사줄꺼야?"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갑시다" 그렇게 해서 밥먹으러갔슴ㅋㅋ 간곳이 돈가스집.. 어제도 갔는ㄷ ㅔ또갔음..ㅋㅋㅋ 그래도 여기 돈가스집 맛있음 왕돈가스 하나씩 시켜놓고 핸드폰 만지작거리고 있었음 근데 겨자가 자꾸 핸드폰을 가림 하지말라고해도 계속계속 가림.. "ㅋㅋㅋ 심심해?" "응 완전 심심해서 죽을지도 몰라" "ㅋㅋㅋㅋㅋ 너 바보같아" 이렇게 말하니깐 겨자가 아무말도 안하고 턱괴고 나 쳐다봄 그거 앎? 한쪽손으로 턱괴고 있는거? 나 그거 별로안좋아하는데 겨자가하니깐 핳.. 멋있슴.. 왤케 멋짐? 왤케 잘생김? 나도 멍하니쳐다보다가 계속 쳐다보니깐 좀 부끄러워짐 "왜 자꾸 쳐다봐" "너 얼굴 빨갛닼ㅋㅋㅋㅋㅋㅋㅋ 바보같앜ㅋㅋㅋㅋㅋㅋ" "추워서 그런거거든?" 좀 뻔하고 오글터지는 답이지만 딱히 대답할만한 말이 생각안남.. 여튼 겨자를 단 하루 겪어봤지만 괴롭히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는걸 알게됨.. 여자처차해서 돈가스먹는데 하 나님 돈가스왤케좋음..♡ 완전 돼지처럼 처묵처묵처묵처묵.. 이미지고 뭐고 없슴ㅋㅋㅋㅋㅋㅋ 여튼 여자처자해서 별로 특별한일은없었구 그냥저냥 돈가스먹고 일어나서 집에 같이왔슴 집에 오는길에 눈이 또 엄청엄청 많이왔슴 그래서 같이 사진찍었슴..ㅋㅋㅋㅋ 근데 내가 너무 병맛돋게나옴.. 얼굴이랑 코 완전 빨갛게 되서.. 근데 폰은 겨자폰ㅋ... 절대 안지워줌ㅠㅠ 여튼 글케해서 오늘 하루끗.. 별일 없었지만.. 그냥 눈이와서 좋았슴ㅋㅋㅋ 흠... 그럼 톡커님들 담에 또봐영 12
★★★★(2)돈가스집에서 만난 커플패딩훈남한테 번호따임★★★★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번에 글썼던ㄷ거 댓글5개, 추천 2개!
추천 2개를 위해서 글을쓰러왔지라
한분께서 인소삘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글을 못쓰다보니까 오글터지는 인소삘이 날지도..
여튼 이제 본론으로!
그 어제 저녁에 문자가 옴
..? 잘 들어갔다는거야 잘 들어갔냐는거야?
잘 들어갔냐고 물어보는걸로 알고 답장할려고했는데 누군지 모르잖슴?
그래서 답장하는김에 물어봤음
이렇게해서 말도 놓고 여자처자해서 고등학교도 알았는데
전 여고를 다니고있슴미당... 근데 겨자는 저랑 가까운 남고다니고있더라구요
어디사는지도 알았슴.. 저랑 가까운 아파트 살더라구요.!
혈액형도 알았는데 AB형.. 저는 혈액형 엄청 중요시하는데
AB형남자 초큼 무서움..
AB형남자가 무서운건지 아님 남자가 무서운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약간.. AB형은 모든일에서 계산적이라고 들어서.. 뭐, 아님말구
쨋든 그렇게 문자하다가 서로 잘자 잘자 하고 마무리 됐슴
오늘 학교가는날.... 보충시작되서 학교를 갑니당..
저 원래 자전거타고댕기는데 추워서 그런지 길이 얼었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괜찮겠지 하고 자전거를 타고갔음ㅋ..ㅋ.ㅋ.ㅋ.ㅁ.ㅋ..
근데 넘어짐...차도에서... 완전 미끄럼틀타듯이 확 넘어짐.........
골목들어가기 전이였는데.. 아파트 단지였는데... 우리 학교말고 남고도 많았는데....
창피해서 빨리일어나서 학교도착함
아침엔 별일 없고 학교에서 수업했슴 점심시간되서 핸드폰을 보니깐 문자가 와있슴
(저를 편의상 까망이라고 할게요 왜냐면 내옷은 까만색이니깐..)
문자온시간은 한참전이였지만.. 답장했음
..? ...,..? 어떻게 알았서여? 나 넘어진거 봤슴미까? 나님 창피해서 답장 못하고 있으니깐
먼저 문자옴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밥먹으러간다고 하고 문자끊김
밥먹고와서는 다시 수업했음...
이제 2학년된다고 정신차리자 정신차리자 하는데 밥먹고 난 뒤 5교시는 너무 졸리지않음?
5교시 잠자고 일어났는데 눈이 완전 함박눈이 오는거임..
완전 농담안하고 눈이 공격적으로 왔음ㅋㅋ
집에 어떻게 가냐고 선생님한테 집가야되겠다고 그랬지만 선생님들 정말 가차없슴..ㅠㅠ
그렇게 6교시가 끝나고 다음은 자습임.. 6시10분까지 하는데 눈이 계속옴..
자습도 끝나고 저녁시간임.! 근데 나님은 저녁안시켜뜸.. 우리학교급시맛없음......... 쓰동
교실에서 폰가지고 놀고있는데 겨자한테 문자가왔슴
내가 모르는데 니가 어떻게앎ㅋㅋㅋ?
근데 방송이나옴 눈이 많이오니깐 봉고차운영하는사람들이랑 집먼사람은 가라고
말하는거 들어보니깐 두번째하는 방송인가봄.. 밥먹느라 못들은 애들 있을까봐 다시 해준건가봄..
근데 난 밥도 안먹고 계속 교실에 있었는ㄷ ㅔ왜 못들었을까?
그래서 나도 짐싸서 나갔슴.. 근데 눈이 진짜 발목까지 쌓임..
겨자한테 답장안보낸거 생각나서 답장보냄
그때부터 답장이안옴.. 근데 쪼까 불안불안함
문자내용부터 딱 감이오지않음? 울학교왔나? 싶었음
교문앞까지 갔는데 혹시나가 역시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자가 있었음ㅋㅋ.. 아나민망터져죽는줄..
옷이 특이한데다가 똑같은게 2개ㅋ
사람들 다쳐다봄ㅋ 1학년이고 2학년이고 할것없이 다 쳐다봄ㅋ
겨자가 날 발견함 내가 겨자쪽으로 가면서 빨리가자고 밀었음
"왜 왔어????"
"읭? 너보러온거아닌데? 그냥 지나가는길에온거야ㅋㅋㅋ"
"아진짜ㅋㅋㅋ 그럼 서로 갈길 갑시다잉?"
"ㅋㅋㅋㅋ 아 됐고 밥먹었어?"
"안먹었으면 사줄라고?"
"응"
"나 완전 많이먹는데? 완전 비싼거먹어도 사줄꺼야?"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갑시다"
그렇게 해서 밥먹으러갔슴ㅋㅋ 간곳이 돈가스집..
어제도 갔는ㄷ ㅔ또갔음..ㅋㅋㅋ 그래도 여기 돈가스집 맛있음
왕돈가스 하나씩 시켜놓고 핸드폰 만지작거리고 있었음
근데 겨자가 자꾸 핸드폰을 가림
하지말라고해도 계속계속 가림..
"ㅋㅋㅋ 심심해?"
"응 완전 심심해서 죽을지도 몰라"
"ㅋㅋㅋㅋㅋ 너 바보같아"
이렇게 말하니깐 겨자가 아무말도 안하고 턱괴고 나 쳐다봄
그거 앎? 한쪽손으로 턱괴고 있는거? 나 그거 별로안좋아하는데 겨자가하니깐 핳..
멋있슴.. 왤케 멋짐? 왤케 잘생김?
나도 멍하니쳐다보다가 계속 쳐다보니깐 좀 부끄러워짐
"왜 자꾸 쳐다봐"
"너 얼굴 빨갛닼ㅋㅋㅋㅋㅋㅋㅋ 바보같앜ㅋㅋㅋㅋㅋㅋ"
"추워서 그런거거든?"
좀 뻔하고 오글터지는 답이지만 딱히 대답할만한 말이 생각안남..
여튼 겨자를 단 하루 겪어봤지만 괴롭히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는걸 알게됨..
여자처차해서 돈가스먹는데 하 나님 돈가스왤케좋음..♡
완전 돼지처럼 처묵처묵처묵처묵..
이미지고 뭐고 없슴ㅋㅋㅋㅋㅋㅋ 여튼 여자처자해서 별로 특별한일은없었구 그냥저냥
돈가스먹고 일어나서 집에 같이왔슴
집에 오는길에 눈이 또 엄청엄청 많이왔슴
그래서 같이 사진찍었슴..ㅋㅋㅋㅋ 근데 내가 너무 병맛돋게나옴.. 얼굴이랑 코 완전 빨갛게 되서..
근데 폰은 겨자폰ㅋ... 절대 안지워줌ㅠㅠ
여튼 글케해서 오늘 하루끗.. 별일 없었지만.. 그냥 눈이와서 좋았슴ㅋㅋㅋ
흠... 그럼 톡커님들 담에 또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