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냉동피자의 최후

김영진2012.01.03
조회119

때는 2004년 더운여름때였습니다

 

그때 제 나이가 10살이였습니다

 

저는 8살의 어린나이때부터 스타를 했습니다

 

그랬기에 10살때는 [지금과는 차원이틀리지만]어느정도 실력이 되었고

 

3살차이나는 친형과 스타 대결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집에 저와 형밖에없었죠

 

게임을 시작하기 바로전 형이 말했죠

 

"xx야 어제 엄마가 냉동피자 안사왔냐?"

 

"아 사왔다 먹을까?"

 

"그래 먹으면서하자"

 

이렇게 해서 저는 냉장고에서 냉동피자를 꺼냇죠.. 근대 생각해보니..

 

"형 이거 몇분돌려야되?"

 

그랬습니다 냉동피자겉 용지? 에 돌리는시간은 나와있었지만

 

그게 2개[와트] (맞나 550w이랑 또뭐잇엇는데 기억안남) 로나뉘어있었고

 

제말에 형은 일단 1시간정도로 시간마추고 3분마다 확인하자

해서 일단 1시간에 맞추고 냉동피자를 전자렌지에 돌리기 시작했죠

 

 

자 그리고 스타를 시작했습니다

 

[스타중계](스타승패와 내용은 확실히 기억합니다만 숫자는기억못해요;; 대충쓴거)

 

아 마린한부대와 탱크 2기가 격돌했습니다 마린이 스팀팩을 쓰네요!!
아 탱크 2기 무참히 폭팔합니다

또다시 공격해오는 탱크 1부대

골럇2부대 방어합니다만 역시 시즈모드에는 안되죠

동생의 골럇2부대 깨집니다...

 

아 형쪽 멀티를 먹기시작합니다

아 동생 멀티를 발견하고 깨트리죠

멀티를 방어하는 시즈3기 일꾼이 열심히고칩니다

이때 멀티를 공격하는 골리앗의 뒤를 치는 형쪽의 벌쳐들과 골리앗

형쪽 본진이위험해요!! 정면에 시즈 6기가 처들어갑니다

이때 동생의 기지로 드랍쉽 4기가 들어왓습니다 아 내립니다!

 

동생의 GG

 

이렇게 저와형은 1시간이 살짝넘는 장렬한 전투를 마쳣습니다

그리고 형이말하더군요

 

"xx야 어디서 타는냄세 안나냐?"

 

그말에 저는 킁킁대기시작햇고 코는 전자렌지로 향했습니다

 

"헉! 피자 다탔다!!!"

 

너무 놀란 우리는 일단 뜨겁지만 전자렌지에서 탄피자를 꺼냇고

 

혹여나 부모님에게 혼이날까봐 피자를 버리기로햇습니다

 

저희는 창박으로 버리기로하고 하얀창을 열엇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 하면서 밖으로 버린순간!!!

 

팅@!!

 

피자와 함께 무엇인가가 같이 떠러졋습니다

 

그리고 그걸 발견한 저희 형제는... 자리에 주저앉아 중얼거렷죠

 

"엄마한테..죽었다..."

 

그랬습니다 피자와 함께 떨어진것은 하얀창밖에잇는 거대한...해충망....

 

결국 그날 저희는 엄마한테 손이 발이되도록 빌엇지만 크게 혼이났고

 

저와형은 울면서 방안에 들어가 희희닥거렷다는....

 

 

여러분은 이런일없으시나요? 중요한것을 깜빡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