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 3개월.. 헤어진지 9일째... 9일만에 듣는 니목소리 너무 좋은데 못돌아온다는 사실이너무 힘들어 우리 친구로 남자 라고 했을때 ... 그러자라고 못한게 후회되 내가 더 미련생기고 보고싶을지도 모르니 친구하지말자..했는데 내가 더 후회가 남네 헤어지고... 몇일뒤 다른사람의 여자가 되었다는게 너 화가나.. 오늘새벽... 울고불고... 가지말라고 제발가지말라고 애타게 불러도..넌 이미 다른사람곁에있어 못온대... 너도 사람이기에 냉정해졌다라고 느껴... 왜.. 우리 만날땐..그렇게 해준적이없는거야.. 한번이라도 화내고 .. 욕하고.. 냉적하게 말하고.. 하지그랬어.. 단한번도 그런적이없어서.. 그게 더 힘들어.. 많이 사랑했던거 알아... 너혼자만 날 사랑했다는것도 알고..... 우리사이 많이 깨어지고.... 너에게 매번상처만 남겨서 ... 잘해볼려고 거짓말까지하면서.. 바쁘다.. 바쁘다하면서 몰래몰래 일하고.. 끼던 반지까지 팔아 너랑 낄려고했던 반지가.. 너무 슬프게 보인다.. 조금이라도 .... 대화를 더할걸... 더 잘할걸.. 넌 주기만하고 .... 제대로 받지못하고.. 그러고 떠나버리면... 어떻해.. 난.. 그때다시 너에게 잘해볼려고 했던날이였는데.. 하루만... 늦게이야기하지... 단하루만..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렸으면서.. 하루를 못기다리고.. 가버리면..어떻해... 어쩌면.. 내가 다 잘못한거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단말에.. 그냥보내준게.. 니가 내곁에 있어서 슬퍼해지더라도... 아파하더라도... 조금더 붙잡을걸 그랬어.. 아무것도 못해주고 널보내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나로인해... 상처받고 ..힘들었던거.. 내가 갚아나갈수있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늦어버린 지금... 다른사람한테서라도 보상받기를 바래.. 이제알았어... 너 웃을줄 안다는거.. 그게 이쁘다는거 .. 다른사람곁에서 행복하다면... 그거면 좋겟지... 가끔 너에게 쓰던 손편지도 .. 니가 써준 손편지도 그립다... 이런 나에게 마지막 기회라면... 하루라도 좋으니 예전의 관계로 돌아가.. 24시간.. 우리둘이 지내고싶다.. 무뚝뚝한날 사랑받는걸 알게해줘서 고마웠어.. 사랑은 받기만하면 안된다는것도 알려줘서 고마워.. 다시 돌아와달라면.. 사치이겠지.. 그래도... 기다려.. 기다릴게.. 돌아오기만을.. 사랑해... 2012. 1.3 너에게 쓰는 마지막편지.. YG가.. HJ에게... 11
마지막 편지..
사귄지 1년 3개월..
헤어진지 9일째...
9일만에 듣는 니목소리 너무 좋은데
못돌아온다는 사실이너무 힘들어
우리 친구로 남자 라고 했을때 ... 그러자라고 못한게 후회되
내가 더 미련생기고 보고싶을지도 모르니 친구하지말자..했는데
내가 더 후회가 남네
헤어지고... 몇일뒤 다른사람의 여자가 되었다는게 너 화가나..
오늘새벽... 울고불고... 가지말라고 제발가지말라고 애타게 불러도..넌 이미 다른사람곁에있어 못온대...
너도 사람이기에 냉정해졌다라고 느껴...
왜.. 우리 만날땐..그렇게 해준적이없는거야..
한번이라도 화내고 .. 욕하고.. 냉적하게 말하고.. 하지그랬어..
단한번도 그런적이없어서.. 그게 더 힘들어..
많이 사랑했던거 알아... 너혼자만 날 사랑했다는것도 알고.....
우리사이 많이 깨어지고.... 너에게 매번상처만 남겨서 ... 잘해볼려고 거짓말까지하면서.. 바쁘다.. 바쁘다하면서 몰래몰래 일하고.. 끼던 반지까지 팔아 너랑 낄려고했던 반지가.. 너무 슬프게 보인다..
조금이라도 .... 대화를 더할걸... 더 잘할걸.. 넌 주기만하고 .... 제대로 받지못하고..
그러고 떠나버리면... 어떻해..
난.. 그때다시 너에게 잘해볼려고 했던날이였는데..
하루만... 늦게이야기하지... 단하루만..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렸으면서.. 하루를 못기다리고..
가버리면..어떻해...
어쩌면.. 내가 다 잘못한거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단말에.. 그냥보내준게..
니가 내곁에 있어서 슬퍼해지더라도... 아파하더라도... 조금더 붙잡을걸 그랬어..
아무것도 못해주고 널보내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나로인해... 상처받고 ..힘들었던거.. 내가 갚아나갈수있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늦어버린 지금... 다른사람한테서라도 보상받기를 바래..
이제알았어... 너 웃을줄 안다는거.. 그게 이쁘다는거 .. 다른사람곁에서 행복하다면... 그거면 좋겟지...
가끔 너에게 쓰던 손편지도 .. 니가 써준 손편지도 그립다...
이런 나에게 마지막 기회라면... 하루라도 좋으니 예전의 관계로 돌아가.. 24시간.. 우리둘이 지내고싶다..
무뚝뚝한날 사랑받는걸 알게해줘서 고마웠어.. 사랑은 받기만하면 안된다는것도 알려줘서 고마워..
다시 돌아와달라면.. 사치이겠지.. 그래도... 기다려.. 기다릴게.. 돌아오기만을..
사랑해...
2012. 1.3 너에게 쓰는 마지막편지..
YG가.. HJ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