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8월 27일 토요일 아침 김포 공항에서 1시에 출발 김포공항 검열대 앞 이날 하늘은 맑고 구름도 잘 보이나 창문을 닦지 않은 관계로 참 .... 맑구나 ... 어여쁜 스튜디어스 도찰 실패 개인적으로 사진좀 찍읍시다 할려다 친구가 말림 외국 같은 우리나라 제주도 우리의 똥차 애마 160km 까지 밣으면 쳐 울면서 올라간다 크아아아앙어어엉ㅇ어어엉 미안해서 못밣겠다 첫날에는 시원한 만장굴을 방문 굴이라 어두움 이 빛의 구덩이를 보았을때 탈출구 처럼 느껴진다.. 만장굴은 1km 정도 된다 . 다음 방문지 일출성산봉 사실 이날 이 성산봉을 볼려고 한게 아니라 전복 죽을 먹을려고 했으나 손님 없으면 금방 닫아!! 해녀의 배짱 장사의 실패 성산의 안개 그리고 바다 그리고 아낙내 뒤통수 이동간의 본 성산봉 .. 전경이다... 해녀의 집에서 파는 살아있는 싱싱한 전복들 환상의 트위스트를 보여준다.. 본인: 이모 해녀에요 ? 아줌마: 그럼 나 해녀지!~ 봉니: 와 ! 정말 ! 바다 막 들어가고 그래요 ? 아줌마: 나 15m 까지 들어가고 그래! 본인: ( 그 몸매로 ? ) 전복 한나당 14000천원 싸게 주는거라고 나에게 판매를 촉구하는데 난 14000원이면 살아있는데 애완용으로 키워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답해주니깐 아줌마가 나를 미친놈 처다보듯이 보더니 해삼 짜르다가 좀 남은거 나 주고 먹고 떨어지란 듯이 손짓 한다. 전복 엘비스 안녕 너의 트위스트는 환상 적이였어 ... 말고기 전문점 마원 여기는 세트? 한식집 같은데 말고기 부위별로 하나 하나 나오는 곳이다 인당 4만원 죽 이게 최고다 . 말뼈를 짜서 만든 음료 ? 그리고 각종 반찬 말 육회 옆에 애들은 메모리 부족으로 기억 못함 말 갈비찜 말 간 야채와 같이 곁들어 먹는 다 말 천엽 초밥 육회 말 천엽 초밥 말 간. 순대먹는 간 맛하고 99% 똑같다. 말 갈비찜 말 함박스테이크 겁나 조그마 하다 말 등심 부위 같은 곳이다 불에 살짝 익혀 먹는다. 이게.... 메모리 부족 이렇게 구워 밥 위에 직원에 번개 같은 손놀림 어여 드셔요 ~ 말 사골 ~! 비벼~ 정말 잘 먹었다. 비싸기는 하지만 제값 정말 못한다. 두번 안갈것 같다. 친구랑 저녁에 조촐해서 맥주 한잔 먹고 잠을 청했는데 아침해가 중천에!!! 한라산은 12시면 출입 불과 알고보니 아침 6시반 말의 기운으로 4시간 자고 일어 났음 역시 말!! 한라산 입산!! 한라산 도착 시간은 9시 9시 30분 부터 입산 하기 시작 올라가기 전에 얼음물 사고 (필수!) 1시30분까지 어느정도 까지 올라가야 정산에 들어 갈 수 있어서 제빠르 걸음으로 올라 갔다. 내가 한순간 북한 간첩 같았음. 입구에 있는 약수 길따라 솟아 오른 나무들 산책로 같은 느낌의 등산길 사람들 동물 보듯이 쳐다 보면서 풀을 뜯어 먹는 고라니 난 왜 기러 씨발 1100 이라고 읽었을까 ?.. 좀 놓게 올라가면 있는 길 구조대 헬기 .....??????????????? 이날 산타다가 심장마비로 등산로의 쓰러진 분을 발견 심장재생기로 소생하고 있었는데. 도와 주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이 둘러쌓고 있어서 그냥 올라갔다.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올라간다는 어떤 아저씨가 들것을 들고 저 위에서산길을 뛰어서 내려오고 있는데 정말 대단한것 같았다., 한 사람 살리겠다고 뛰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 는 생각이 그분 헬에서 부터 내려 온것 같은데 헬기에서 부터 거리는 대략 4km 이다.. 영화 활의 주연들을 보는 듯한 생각이.... 그정도로 진지 했음 정상을 2.3km 남겨드고 있는 매점 진달래밭 여기서 컵라면 1인당2개씩판다. 포카리 사진기 필름 건전지 전등 여기까지 오르는 것도힘듬 한라산 기상을 알려주는 비젼 다시 정상을 향해 출발.. 씨발 1500 슬슬 정상이 보이기 시작 하늘이 가까워진 느낌... 정상위에 있는 들판 저기 위가 정상이다 .. 정상 가기 500 m 에 있는 들판들 아름답다 ... 몽골초원이 생각나는 정상에 피어나는 꽃들.. 말이 먹기 좋은 풀... 정상에서 이런 나무 하나 딱 하나 봤음 .. 갑자기 저기 있는 구름 까지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노의 한장면 처럼~~ 언녕이~~~ 갑자기 험해지는 지면 알고보니 태풍의 계단이 딱지처럼 뒤집어 졌다. 앞! 뒤! 저만큼 다 뒤집어 졌다 한방에 드디어 정상 씨발 1900 백록담에 입문.. 정말 많은 기대 감에 엄청난 호수를 기대하고 본 백!록!담!!!!!!!!!!!!!!!!!!!!! 누가 변기물 내렸나....... 물이 왜이래..... 여기 백록담 맞아? 사실 백록담에 물은 비가 엄청 많이 와야 찬다고 한다 그 모습을 보기란 정말 힘들다고 이번 년도에 비가 많이 와서 150m까지 차 올랐다고 한다. 그때가 진 풍경이라고 ... 해발이 높아 구름이 지나가는게 보인다. 이 장면을 어려 사람들에게 화상전화로 보여 줄려고 했지만 아이폰 구매자들은 갤투와 영상통화가 안된다.. 백록담을 보면서 한컷 기념이다,..그지 같은 꼬라지지만 땀에 쩔어 있지만 한컷 그리고 휴식시간... 밑에서 준비해온 김밥과 ... 막걸리~~~~~~~~~~!!!!!!!!!!!!!!!!!!!!!!!!!!!!!!! 한잔 들이키는 순간!!!!!!!!입안에 쩝!!!!!!!!! 생수보다 더 시원 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래서 산에서는 막걸이가 갑이구나 생각이 든단.. 한병 더 사올걸. .. 여기서 도 한컷의 사진 제목 - 구름을 등진 남자 - 하산... 알수 없는 열매.... 중간지점에서 열량을 보충하기 위해 라면을 먹는데.. 이런 젠장 삼양 육개장 농심도 아니고 밀가루 맛만 난다.. 내려가기 전에 볼 수 있는 사라오름 여기가 정말 대박이다.. 정말 호수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다. 백록담에서 못보던 풍경이 여기 있소세~ 사라오름의 호수 ... 매년 이렇게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호수 어디서 내려 오지도 않는다... 사진이 뿌옇게 보이는 이유는 햐안 수증이가 올라온다... 목욕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어는 고귀한 무덤.... 여기까지 올라와 무덤을 엄청 힘들어겠음 .. 사라오름의 정망대 .. 한라산에는 나비들이 정말많다 ... 길을 안내해주는 것 같은 느낌도 착각이겠지만 들게 해준다.. 우리 가방에 매달려 주는 센스~ 중간에 목좀 축인다.. 한라산을 하산하고 중반에 있는 넓은 들판에 말을 키운다.. 정말 평화로아 보이는 말들 짝지기 시절이 돌아 왔는지 말들 배들이 전부 산만한데 엄청 힘들어 보인다. 배에 힘들어 갔음 말에 .. 사람을 좋아하는 말들 자기 머리를 스다듬어 주는걸 좋아 한다. 삼푸는 뭐 쓰니 ? 다음날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전복죽! 먹고 쉬엄 쉬엄 돌아 다니면서 이것 저것보고 젖먹이냥~ 우도 절경을 보기 위해 해안도로 근처에 있는 카페를 들려서 배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 사장님하고 도란도란 얘기하면 이것 저것 얘기를 많이 들었다.. 처음부터 여기를 들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너무 한라산만 바라봐서 놓친 장소들이 많았다. 카페 앞에 있는 바다 모습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기네스를 생으로 파는 곳이라고 사장이 자랑질한다. 드럽게 비싸게 팔면서 일반 유리컵에 따라주고 9000원이나 받아 먹어? 그런데 웃긴건 난 이걸 3잔이나 사먹고........ 배 멀리를 부른다 ~! 유람선~ 마지막 코스이다. 우도랑 일출성산의 절경을 보여 주는 유람선인데 이 안에 맥주랑 소주랑 오징어랑 컵라면를 판매한다. 배 위에서먹는 술은 역시 해적이 된 기분이다. 어느 고깃잡이 배좀 납치해좀 해야겠어~ 배에서 앞머리에서 본 우도의 절경 저 모습이 우도 머리 보이는가? 일출 성산본의 절경..... 일출성산봉 옆으로 가면 거북이의 보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난 공룡인줄 알았다.. 이렇게 제주를 갔다와 보니 온몸이 뜨겁더라. .. 그리고 얼굴은 개 피망 상태... 얼굴이 씨뻘거요~~ 왜 오른쪽 볼은 부워 있는지 참.... 여기까지가 나의 제주도 여행기다 더 많이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 많이 못돌아 다닌게 아쉽 다음에 또가야지~~~~~~~~~~~~~~~~~~~ 11
나의 제주도 여행기
8월 27일 토요일 아침
김포 공항에서 1시에 출발
김포공항 검열대 앞
이날 하늘은 맑고 구름도 잘 보이나 창문을 닦지 않은 관계로 참 ....
맑구나 ...
어여쁜 스튜디어스 도찰 실패 개인적으로 사진좀 찍읍시다 할려다 친구가 말림
외국 같은 우리나라 제주도
우리의 똥차 애마 160km 까지 밣으면 쳐 울면서 올라간다 크아아아앙어어엉ㅇ어어엉 미안해서 못밣겠다
첫날에는 시원한 만장굴을 방문
굴이라 어두움
이 빛의 구덩이를 보았을때 탈출구 처럼 느껴진다..
만장굴은 1km 정도 된다 .
다음 방문지 일출성산봉 사실 이날 이 성산봉을 볼려고 한게 아니라 전복 죽을 먹을려고 했으나
손님 없으면 금방 닫아!! 해녀의 배짱 장사의 실패
성산의 안개
그리고 바다
그리고 아낙내 뒤통수
이동간의 본 성산봉 .. 전경이다...
해녀의 집에서 파는 살아있는 싱싱한 전복들 환상의 트위스트를 보여준다..
본인: 이모 해녀에요 ?
아줌마: 그럼 나 해녀지!~
봉니: 와 ! 정말 ! 바다 막 들어가고 그래요 ?
아줌마: 나 15m 까지 들어가고 그래!
본인: ( 그 몸매로 ? )
전복 한나당 14000천원 싸게 주는거라고 나에게 판매를 촉구하는데
난 14000원이면 살아있는데 애완용으로 키워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답해주니깐
아줌마가 나를 미친놈 처다보듯이 보더니 해삼 짜르다가 좀 남은거 나 주고 먹고 떨어지란 듯이 손짓 한다.
전복 엘비스 안녕 너의 트위스트는 환상 적이였어 ...
말고기 전문점 마원
여기는 세트? 한식집 같은데 말고기 부위별로 하나 하나 나오는 곳이다 인당 4만원
죽
이게 최고다 . 말뼈를 짜서 만든 음료 ?
그리고 각종 반찬
말 육회
옆에 애들은 메모리 부족으로 기억 못함
말 갈비찜
말 간 야채와 같이 곁들어 먹는 다
말 천엽 초밥
육회
말 천엽 초밥
말 간. 순대먹는 간 맛하고 99% 똑같다.
말 갈비찜
말 함박스테이크 겁나 조그마 하다
말 등심 부위 같은 곳이다 불에 살짝 익혀 먹는다.
이게.... 메모리 부족
이렇게 구워 밥 위에
직원에 번개 같은 손놀림 어여 드셔요 ~
말 사골 ~!
비벼~
정말 잘 먹었다. 비싸기는 하지만 제값 정말 못한다.
두번 안갈것 같다.
친구랑 저녁에 조촐해서 맥주 한잔 먹고 잠을 청했는데 아침해가 중천에!!!
한라산은 12시면 출입 불과
알고보니 아침 6시반 말의 기운으로 4시간 자고 일어 났음 역시 말!!
한라산 입산!!
한라산 도착 시간은 9시 9시 30분 부터 입산 하기 시작 올라가기 전에 얼음물 사고 (필수!)
1시30분까지 어느정도 까지 올라가야 정산에 들어 갈 수 있어서 제빠르 걸음으로 올라 갔다.
내가 한순간 북한 간첩 같았음.
입구에 있는 약수
길따라 솟아 오른 나무들
산책로 같은 느낌의 등산길
사람들 동물 보듯이 쳐다 보면서 풀을 뜯어 먹는 고라니
난 왜 기러 씨발 1100 이라고 읽었을까 ?..
좀 놓게 올라가면 있는 길
구조대 헬기 .....???????????????
이날 산타다가 심장마비로 등산로의 쓰러진 분을 발견 심장재생기로 소생하고 있었는데.
도와 주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이 둘러쌓고 있어서 그냥 올라갔다.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올라간다는
어떤 아저씨가 들것을 들고 저 위에서산길을 뛰어서 내려오고 있는데 정말 대단한것 같았다.,
한 사람 살리겠다고 뛰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 는 생각이 그분 헬에서 부터 내려 온것 같은데 헬기에서 부터
거리는 대략 4km 이다.. 영화 활의 주연들을 보는 듯한 생각이....
그정도로 진지 했음
정상을 2.3km 남겨드고 있는 매점 진달래밭 여기서 컵라면 1인당2개씩판다. 포카리 사진기 필름 건전지 전등
여기까지 오르는 것도힘듬
한라산 기상을 알려주는 비젼
다시 정상을 향해 출발..
씨발 1500
슬슬 정상이 보이기 시작
하늘이 가까워진 느낌...
정상위에 있는 들판
저기 위가 정상이다 ..
정상 가기 500 m 에 있는 들판들 아름답다 ... 몽골초원이 생각나는
정상에 피어나는 꽃들..
말이 먹기 좋은 풀...
정상에서 이런 나무 하나 딱 하나 봤음 ..
갑자기 저기 있는 구름 까지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노의 한장면 처럼~~ 언녕이~~~
갑자기 험해지는 지면 알고보니
태풍의 계단이 딱지처럼 뒤집어 졌다. 앞! 뒤!
저만큼 다 뒤집어 졌다 한방에
드디어 정상 씨발 1900
백록담에 입문..
정말 많은 기대 감에 엄청난 호수를 기대하고 본 백!록!담!!!!!!!!!!!!!!!!!!!!!
누가 변기물 내렸나....... 물이 왜이래..... 여기 백록담 맞아?
사실 백록담에 물은 비가 엄청 많이 와야 찬다고 한다 그 모습을 보기란 정말 힘들다고
이번 년도에 비가 많이 와서 150m까지 차 올랐다고 한다.
그때가 진 풍경이라고 ...
해발이 높아 구름이 지나가는게 보인다. 이 장면을 어려 사람들에게 화상전화로 보여 줄려고 했지만
아이폰 구매자들은 갤투와 영상통화가 안된다..
백록담을 보면서 한컷
기념이다,..그지 같은 꼬라지지만 땀에 쩔어 있지만 한컷
그리고 휴식시간...
밑에서 준비해온 김밥과 ...
막걸리~~~~~~~~~~!!!!!!!!!!!!!!!!!!!!!!!!!!!!!!!
한잔 들이키는 순간!!!!!!!!입안에 쩝!!!!!!!!! 생수보다 더 시원 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래서 산에서는 막걸이가 갑이구나 생각이 든단.. 한병 더 사올걸. ..
여기서 도 한컷의 사진 제목 - 구름을 등진 남자 -
하산...
알수 없는 열매....
중간지점에서 열량을 보충하기 위해 라면을 먹는데..
이런 젠장 삼양 육개장 농심도 아니고 밀가루 맛만 난다..
내려가기 전에 볼 수 있는 사라오름 여기가 정말 대박이다..
정말 호수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다. 백록담에서 못보던 풍경이 여기 있소세~
사라오름의 호수 ... 매년 이렇게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호수 어디서 내려 오지도 않는다...
사진이 뿌옇게 보이는 이유는 햐안 수증이가 올라온다...
목욕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어는 고귀한 무덤.... 여기까지 올라와 무덤을 엄청 힘들어겠음 ..
사라오름의 정망대 ..
한라산에는 나비들이 정말많다 ... 길을 안내해주는 것 같은 느낌도 착각이겠지만 들게 해준다..
우리 가방에 매달려 주는 센스~
중간에 목좀 축인다..
한라산을 하산하고 중반에 있는 넓은 들판에 말을 키운다.. 정말 평화로아 보이는 말들 짝지기 시절이 돌아 왔는지
말들 배들이 전부 산만한데 엄청 힘들어 보인다.
배에 힘들어 갔음 말에 ..
사람을 좋아하는 말들 자기 머리를 스다듬어 주는걸 좋아 한다. 삼푸는 뭐 쓰니 ?
다음날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전복죽!
먹고 쉬엄 쉬엄 돌아 다니면서 이것 저것보고
젖먹이냥~
우도 절경을 보기 위해 해안도로 근처에 있는 카페를 들려서 배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 사장님하고
도란도란 얘기하면 이것 저것 얘기를 많이 들었다.. 처음부터 여기를 들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너무 한라산만 바라봐서 놓친 장소들이 많았다.
카페 앞에 있는 바다 모습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기네스를 생으로 파는 곳이라고
사장이 자랑질한다. 드럽게 비싸게 팔면서 일반 유리컵에 따라주고 9000원이나 받아 먹어?
그런데 웃긴건 난 이걸 3잔이나 사먹고........
배 멀리를 부른다 ~! 유람선~
마지막 코스이다. 우도랑 일출성산의 절경을 보여 주는 유람선인데 이 안에 맥주랑 소주랑 오징어랑 컵라면를 판매한다.
배 위에서먹는 술은 역시 해적이 된 기분이다. 어느 고깃잡이 배좀 납치해좀 해야겠어~
배에서 앞머리에서 본 우도의 절경 저 모습이 우도 머리
보이는가?
일출 성산본의 절경.....
일출성산봉 옆으로 가면 거북이의 보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난 공룡인줄 알았다..
이렇게 제주를 갔다와 보니 온몸이 뜨겁더라. ..
그리고 얼굴은 개 피망 상태...
얼굴이 씨뻘거요~~
왜 오른쪽 볼은 부워 있는지 참....
여기까지가 나의 제주도 여행기다 더 많이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
많이 못돌아 다닌게 아쉽
다음에 또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