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톡 올라오신 글이 있더라구요. 축하드리구요. 가능하시다면 지연이를 위해 링크 부탁드립니다.
지연이는 8가지가 넘는 위급한 장애와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인도 버티기 힘든 이 많은 병들을 고작 18개월 아기가 가지고 있습니다. 대장이 없어 영양흡수를 못하기 때문에 옆구리에는 큰 구멍으로 음식물이 다 새어 나옵니다. 앞으로 몇번의 수술을 더 해야할지 의사조차 예측하지 못하는 절대 위급한 아이입니다. 지연이가 한명의 사람으로써 자랄 수 있는 희망은 무료콩밖에 없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6421
안녕요 올해 19살된....하 잠깐 눈물좀 닦고요 잠깐만요...
에..어..음 내 곧 고3되는 수험생 냄새 풀풀 풍길 아직 고2 여고생 입니다.
날이 춥네여 예^^ㅋ 오늘이 겁나 춥다는데 그래서 전 이불 꽁꽁 싸매고 집밖에서 안나고 있슴다 네
이런 날엔 집에 틀어 박혀서 귤이나 까먹는게 최고져잉
절대 약속이 없다고 못말합니다. 저 솔직하지 못한 여자니까요.
사실 이글 어제도 올렸고 오늘도 올렸는데.......................................
쨋든 이미 시작했지만 음슴체 써야겠죠?
인정하긴 싫지만 남친이 음스니까요.
그럼 시작
며칠전에 친구랑 밖에서 놀다가 ㄴ날씨가 겁나 춥길래 집에서 놀라꼬 집으로 들어왔음
집에 들어오니까 울집 애완견 콩순이가 나를 미친듯이 반기는게 아니겠음?
*근데 콩순이 지나치게 의욕적이라 반가우면 게이지 100퍼센트 줄어드는데 2시간걸림
미치도록 반가우면 가끔 오줌 쌀때도 있음 (콩순이 견권 보장 음슴)
어쨋든 한 10분 놀아주고 우린 우리만의 놀이를 즐기기 위해 아직 게이지 88퍼센트인 콩순이
거실로 내쫓고 우리 둘이 띵가띵가 놀고 있었음
역시 예상대로 낑낑대면서 방문 긁고 난리남
하지만 열어 주지 않았음^^
근데 왠일로 갑자기 조용해졌음
아...뭐지?
지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카톡이 옴
발신자는 울엄마였음
응? 뭐지;?
"문 좀 열어줘라.."-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뒤이어 두번째 카톡이 또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가............
열어달라고 말을 하지 그랬어..
왜 말을 못하니..언니가 안에있는데 왜 말을 못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카톡 보고 겁나 웃었음 한 5분은 배잡고
[개 판]방에 있는데 엄마한테 카톡으로 온 사진..
톡됫다눙 우헝헝헝
오홍홍황화이호 자고일어났는데 정말 톡이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순이 덕분에 톡한번 되보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전 지금 학교 가야되서....................하.......................
싸이 좀......................공개.........
오늘 날씨 겁나 춥다^^ㅋ
www.cyworld.com/50516534
안녕하세요. 전민님
11월 4일에 링크 부탁드린
사랑밭 배성근 입니다.
오늘도 톡 올라오신 글이 있더라구요.
축하드리구요.
가능하시다면
지연이를 위해 링크 부탁드립니다.
지연이는 8가지가 넘는
위급한 장애와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인도 버티기 힘든 이 많은 병들을
고작 18개월 아기가 가지고 있습니다.
대장이 없어 영양흡수를 못하기 때문에
옆구리에는 큰 구멍으로 음식물이 다 새어
나옵니다.
앞으로 몇번의 수술을 더 해야할지
의사조차 예측하지 못하는
절대 위급한 아이입니다.
지연이가 한명의 사람으로써
자랄 수 있는 희망은 무료콩밖에 없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6421
안녕요 올해 19살된....하 잠깐 눈물좀 닦고요 잠깐만요...
에..어..음 내 곧 고3되는 수험생 냄새 풀풀 풍길 아직 고2 여고생 입니다.
날이 춥네여 예^^ㅋ 오늘이 겁나 춥다는데 그래서 전 이불 꽁꽁 싸매고 집밖에서 안나고 있슴다 네
이런 날엔 집에 틀어 박혀서 귤이나 까먹는게 최고져잉
절대 약속이 없다고 못말합니다. 저 솔직하지 못한 여자니까요.
사실 이글 어제도 올렸고 오늘도 올렸는데.......................................
쨋든 이미 시작했지만 음슴체 써야겠죠?
인정하긴 싫지만 남친이 음스니까요.
그럼 시작
며칠전에 친구랑 밖에서 놀다가 ㄴ날씨가 겁나 춥길래 집에서 놀라꼬 집으로 들어왔음
집에 들어오니까 울집 애완견 콩순이가 나를 미친듯이 반기는게 아니겠음?
*근데 콩순이 지나치게 의욕적이라 반가우면 게이지 100퍼센트 줄어드는데 2시간걸림
미치도록 반가우면 가끔 오줌 쌀때도 있음 (콩순이 견권 보장 음슴)
어쨋든 한 10분 놀아주고 우린 우리만의 놀이를 즐기기 위해 아직 게이지 88퍼센트인 콩순이
거실로 내쫓고 우리 둘이 띵가띵가 놀고 있었음
역시 예상대로 낑낑대면서 방문 긁고 난리남
하지만 열어 주지 않았음^^
근데 왠일로 갑자기 조용해졌음
아...뭐지?
지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카톡이 옴
발신자는 울엄마였음
응? 뭐지;?
"문 좀 열어줘라.."-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뒤이어 두번째 카톡이 또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가............
열어달라고 말을 하지 그랬어..
왜 말을 못하니..언니가 안에있는데 왜 말을 못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카톡 보고 겁나 웃었음 한 5분은 배잡고
연속으로 웃은듯
개쓸쓸
개사기
개발판
개뭉치
개죽음
개죽음2
개아련
미안해 콩순아 너의 견권을 보장하고자 노력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그래도..울 콩순이 레전드 짤 몇개 뿔고 감
"아 주인새끼 졸라 귀찮게 하네.."
콩순이-들어갈까 말까
나-들어와 콩순아
콩순이-싫은데?
나-아왜..
콩순이-여그서 잘꺼야
진정한 얼짱각도를 아는 지지배...
울 콩순이 아가때..
줘도 안가져 그깟 밥그릇 따위..
인형짤............
마지막으로...
개빡침
아우 오늘 날씨 겁나 춥네요 ^^저 귤사러 갔다 올게요..그럼 쎄굿빠..
안바쁘시면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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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 눌러주시고 가세요..
그럼 내가 톡되면 우리 애기 영상....이 아니라 그냥 에헤라디야 닐리리야 춤추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