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상상해봤어 진짜 딱 하나. 떡볶이 먹으면서 바보같이 좋아라 먹는 모습보면서 물 떠다주는 거.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마음이 너무커서 못보여준거라고, 다 너한테 잘 보이기 위함이였다고 나 질투많이했다고. 모르겠지 내가 시크하다고? 나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단순한 게. 자버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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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상상해봤어
진짜 딱 하나.
떡볶이 먹으면서
바보같이 좋아라 먹는 모습보면서
물 떠다주는 거.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마음이 너무커서 못보여준거라고,
다 너한테 잘 보이기 위함이였다고
나 질투많이했다고.
모르겠지
내가 시크하다고?
나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단순한 게.
자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