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따라하다가 ...군인을 맞췃어요

원T드2008.08.05
조회1,131

저는  중딩 인  인간입니다 ..  영화 원티드를  보고

 

총소는게 멋져서    따라해볼려고  거금5000원(그당시 저의 전재산 ;;)

을 들고 문방구로 향햇습니다...  BB탄 총을사고  통안에 들어있던 BB탄 을  끼워서   문방구에서 나선후  공원으로 갔습니다...

 

 그떄 사람이 별루 없어서  똥폼 잡고  막 손목을 휘두르면서

 

총알한발을 날렷습니다 그떄  으악!!  어떤 XXX야!!

 하면서  군대에서 휴가 나오셧는지 한 군인이 잔디 밭에서 나와서

너냐?  하시면서  야이 XXX 같은 놈이  나이도 어린게

너는  집에서 교육을 그따위로 시키던 >?   엄마불러와 새캬 하시면서

 

저를  떄리면서   저희집으로 가자면서   막 앞장스라는겁니다 ..

 

그떄 저는  에잇  씹알 몰라 하면서  조낸 튀엇죠  군인이 엄청나게

달리는 속도가 빠르더라구요  너무무서워서 아파트로 들어갓죠 

 

한 1시간정도 아파트에서 추격전이 시작됫습니다 

 

그나마 저에게는 BB탄 총이 있어서  두려울꼐 없었습니다

 

그군인에게 총알을 갈겻는데  군인이  신경쓰지도안고  저를 잡더니

 

너이새키  따라와 이 새끼야 하시면서  막때리시는 겁니다...

 

결국 저희집으로 갔는데  갑자기 그 군인 아저씨가 하시는 말씀이..

어 .? 이집 어디서 봣는데?  하시면서  똑똑 하고 문을열고 그사람이

 

계십니까 하니까 엄마가나와서 누구세요 하면서 어머!! 철민아 !!

정말 오랜만이군아 군대에서 휴가나왔니 하시면서  그 군일을 않아주면서 말하셧습니다.. 아버지 께서도  왓냐면서 안아주시는 것입니다..

알고보니  군대 에서 휴가나온  삼촌이었습니다...

 

그때 제가 엄마한테 달려가 울었죠  저 아저씨가 나 막 때렷어 하면서

상처를 보란듯이 보여주었더니 어머니께서  손에들고계시던 주걱으로

 

그 아저씨를 때리는겁니다(삼촌이지만)  그떄 아버지가 말하셨죠..

 

대가리 박어 새캬..조낸 멋졌습니다.. 원티드의 할배보다

 

멋졌습니다... 사실 저희아버지가 군인 이셨거든여  직급이 얼마나

높은지는 모르겟지만...

 

그후로 삼촌은 3시간동안  대가리만 땅에 처밖고 있었습니다 ㅋ

 

톡 이 되길 기원하면서   -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