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살고있는 조선노예들...

식스팩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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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개조론'이 좌익조선인에겐 再必要 아직도 한반도에는 조선노예들이 살고 있다

 

한반도에 살고있는 조선노예들...

요즘 북한에서 벌어지는 김일성 일족의 세습독재나 선군정치, 그리고 남한사회에서 벌어지는 종북좌익세력의 군중깽판극을 관찰하면서, 1920년대에 조선사회에서 불었던 ‘민족개조론’을 회상하게 된다. 남북한 좌익분자들은 조선말기와 일제초기의 조선인들의 사고방식과 윤리의식을 가진 것으로 관측된다. 즉 ‘조선인의 나쁜 유전자’가 김일성-김정일-김대중-노무현에 의해 한반도에서 부활된 것 같다. 춘원 이광수가 1922년 ‘민족개조론’을 발표한 잡지 <개벽> 건물의 기물이 공격당하고 이광수의 집에 자객이 침입하기도 했지만, 망국을 자초한 조선인들의 나쁜 습성에는 개조돼야 할 점들이 적지 않았을 것이다. 위키백과는 ‘민족개조론’을 “개인주의는 민족 간의 혼란을 가중시킬 뿐이며 ‘이기적이고 나약한 겁쟁이’인 조선 민중은 엘리트 집단에 복종하고 봉사해야 한다”고 요약했다. 비판도 받지만, 오죽했으면, 이런 민족개조론이 나올 정도였을까?

이광수는 ‘민족개조론’에서 일반 민중이 악정에 굴종하는 이유를 “첫째는 일반 민중이 나태하여 실행할 정신이 없었고, 둘째는 비겁하여 감행할 용기가 없었으며, 셋째는 신의와 사회성의 결핍으로 동지의 견고한 단결을 얻어내지 못한 데 기인했다”고 규정했다고 전한 위키백과는 “첫째는 거짓말과 속이는 행실이 없도록 개조해야 한다. 둘째는 空想과 空論을 버리고 옳다고 생각되는 것은 '의무'라고 간주, 즉각 실행해야 한다. 셋째는 '표리부동'함이 없이 의리를 지켜 가야 한다. 넷째는 '怯懦를 버리고 옳은 일, 작정한 일이거든 만난을 무릅쓰고 나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다섯째는 사회적 공공 의식과 봉사정신의 함양해야 한다. 여섯째는 1인1기의 전문기술 습득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일곱째는 근검절약 정신의 함양해야 한다. 여덟째는 생활환경이 청결해야 한다”는 내용의 요체도 정리했다. 조선인의 나쁜 근성을 반사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이광수는 거짓과 몽상에 찌든 조선인을 공화국 시민으로 개조해야 한다고 생각한 듯하다. 위키백과도 “춘원은 이 논문에서 조선 민족의 쇠퇴 원인은 도덕적 타락에 있다고 지적하면서 조선 민족을 도덕적으로 개조하고 민족적으로 개조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그는 서재필, 안창호, 이승만 등 당대에 독립정신을 외쳤던 선각자들을 민족개조운동의 '첫소리'였다고 강조하였다”며 “춘원이 서재필, 안창호, 이승만 등 항일 독립운동의 상징적 지도자들을 민족개조운동의 선구자로 표출시켰다는 것은 '민족개조론'이 극일을 위한 의식개혁 논리였음을 쉽게 알게 한다”고 평했다. 위키백과는 “춘원은 민속 쇠퇴의 책임이 지도자들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오, 일반 민중에게도 적지 않다고 강조하였다”고 전했다. 거짓과 위선에 찌든 군중들이 혼란과 분열의 국가공동체를 만드는 주범인을 민족의 선각자들은 강조했다.

90년 한국인들의 나쁜 습성을 열거하고 고쳐야 한다고 주장한 이광수의 ‘민족개조론’은 지금도 한국인들에게 유효한 충고한가? 그렇다고 생각된다. 지난 15여 년 동안에 종북좌익세력이 득세하면서, 한국에는 북한과 비슷한 새빨간 거짓말, 후안무치한 위선, 사로 간의 불신, 가증스러운 표리부동, 무지막지한 억지, 반란적인 깽판이 난무하고 있다. 21세기의 김대중-김정일-노무현 추종 남조선인들은 휴전선 너머의 북조선 지배자들을 닮아가고, 90년 전의 일제식민지 조선인을 닮아가고 있다. 특히 이명박 정부 이후에 줄기차게 촛불난동을 일으키는 종북좌익분자들은 식민지 노예들과 같다. 김대중-노무현 패당의 반란극은 대한민국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노예의 항거다. 새빨간 거짓말과 무책임한 깽판을 수치심도 없이 벌이는 종북좌익분자들은 이광수를 비롯한 선각자들이 주창한 ‘민족개조론의 대상’들이다.

북한의 상황은 1922년 이광수가 외친 ‘민족개조론’보다 더 강력한 개조론이 필요한 상태다. 중앙일보는 “北 여군들, 눈보라 속 `맨손`오열한 이유 알고 보니”라는 기사를 통해 ‘김정일 장례식 당시에 김정은이 영구차를 맨손으로 호위하니, 일반 민중들은 모두 맨손으로 추운 길거리에서 울부짖어야 했다’는 북한소식통의 주장을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눈발이 날리는 매서운 날씨에도 맨손으로 영구차를 호위한 후계자 김정은(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모습은 미리 계획됐으며, 사전에 시민들도 김정은을 따라 장갑 착용 금지 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인민반장들이 김정일의 영구차를 배웅하는 행사 전날인 27일 ‘김정은 동지도 맨손으로 장군님 영구차를 잡고 가신다’며 행사 참가 주의사항을 전달했다”는 데일리NK 평양의 한 소식통의 주장을 전했다. 지구상에 북조선인들보다 더 악독한 왕조에 굴종하는 신민(臣民)이 없다.

중앙일보는 “북한 당국은 영구차가 지나는 구간을 정해 주민들을 배웅 행사에 참가하도록 했으며, ‘눈이 내려도 모자나 수건을 두르지 말라’ ‘장갑을 끼지 말라’ 등을 전달했다는 것”이라며 “규찰대들이 지켜보니 어기지 말라”는 으름장도 놨다고 전했다. 세습독재자의 장례식에 민중의 슬픔을 억지로 짜내는 미개종족이 북조선 지배자들이다. 중앙일보는 “실제로 이날 조선중앙TV를 통해 방영된 영결식 영상에서는 장갑을 끼거나 목도리를 두른 주민들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었다. 군인들도 여성, 남성 할 것 없이 모두 맨손이었다”며 “이날 영결식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대학, 평양철도대학 등 명문 대학생들이 배웅 대열 뒤에서 담당보위지도원과 함께 주민들의 동향을 감시했다”는 데일리NK의 보도도 전했다. 이게 바로 북조선 노예들의 현실이다.
 
이 세계화 시대에 굳이 반미에 광적인 남북한의 좌익수구분자들은 조선을 멸망시킨 그 미개한 쇄국주의자들이 부활한 것들이 아닌가? 북한동포들이 슬프할 자유까지 통제받게 방치하는 남한의 종북좌익분자들은 일제시대의 친일파보다 도덕적으로 우월한가? 김일성 3대세습독재가 일제시대에 항일투쟁 하듯이 선동하면서 사실상 북한동포들은 자발적으로 조선말기의 신민으로 전락시켰다. 북괴의 선전에 따르면 남한은 미국의 식민지라는데, 정작 넘치는 자유와 민주를 즐기는 것은 남한의 식민지 노예들이 아닌가? 온갖 거짓과 폭압과 불신과 무책임에 찌든 북한동포들을 노예상태에서 해방시키고 한반도를 자유통일시키기 위해서 90년 전 이광수의 낡은 ‘민족개조론’이  남북한 좌익분자들에게 다시 필수적이 되었다. 그만큼 남북한 종북좌익세력은 진보의 이름으로 수구적인 조선인 집단으로 회귀했다. 

군중의 깽판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21세기 한국사회에 ‘무책임한 군중들은 책임적인 자유민주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새로운 민족개조론이 필요하다. 이광수의 “거짓말과 속이는 행실이 없도록 개조해야 한다. 空想과 空論을 버리고 옳다고 생각되는 것은 '의무'라고 간주, 즉각 실행해야 한다. '표리부동'함이 없이 의리를 지켜 가야 한다. '怯懦를 버리고 옳은 일, 작정한 일이거든 만난을 무릅쓰고 나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사회적 공공 의식과 봉사정신의 함양해야 한다. 1인1기의 전문기술 습득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근검절약 정신의 함양해야 한다. 생활환경이 청결해야 한다”는 민족개조론의 취지는 지금도 북조선 노예들과 남조선 깽판꾼들에게 회생의 교훈이 아닌가? 종북좌익분자들도 조선인의 근성에 잔존하는 노예DNA를 청소해서, 책임적 자유민주시민으로 승급되어야 할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