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과외갔다가 훈남봄♥

천연2012.01.04
조회1,091

 

 

 

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파안

 

나도 이제 계 탔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남에 판만 보다가..ㅋㅋ나도 이제 온거임

 

 

서론 다 때려치우고 얘기함

 

 

이제 18ㅋㅋㅋㅋ되는 여고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여...고다님 그래서 남자따위 신경도 안쓰는 그런 소녀였음ㅋ

 

 

솔직히 잘 씻지도 않음 한마디로 걍 여고의 정석임ㅋ

 

 

학교갈때도 대충가는 진짜 여고의 정석ㅋ

 

 

엄빠가 이제 대학교는 가야된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외를 알아봐서

 

 

걍 한..두달 다니다가 끊을 생각으로 첨 과외라는 곳을 가봄똥침

 

 

걍 과외선생은 비루하게도 여자 엿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정확히 12월 19일??ㅋ인가 여튼 그때즘 과외를 다니게 됨

 

 

진심 과외라는 곳 내 체질 아니엿음 2시간 동안 앉아 있을 려는 온몸이 다 저리고 아픔ㅡㅡ

 

 

이대 일 과왼대ㅋㅋㅋㅋㅋㅋㅋ걍 같이 하는 애들도 다 비루햇음

 

 

한명은 여잔대..대박 공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이 숙제 안해왔다고 좀만 ㅈㄹ하면 쳐움..ㅋ

 

그리고 한명은 남잔대..대박 모범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도 안하고 공부만함..ㅋ

 

근데 금욜쯤인가?ㅋ 쌤이 내보고 뭐 남자애가 사정이 있다늕 둥 시간을 바꾸자는 거였ㄷ음

 

 

아 ㄱ ㅐ짱났지만 바꿔줌 아직 초반 이라서 내 성격을 못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외에서는 걍 난 아직..얌전한 여고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ㄴ나게 조용하게 공부만함^^ㅋㅋㅋㅋㅋㅋㅋ

 

 

쩃든 금욜날 과외를 가서 앉아있었음 근데 같이 하는 애가 안오는 거임

 

 

그래서 쌤이 전화 종 나게 해도 계속 튕구는 거임

 

 

그래서 쌤이 개 빡쳐서 계속 걔만 기다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걍 아무 것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 새뀌만 기다림..ㅡㅡ

 

한 30분 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문 뚜드림..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암 관심 없이 내 문제 풀꺼 푸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쌤이 ㅈㄹ하는데 그 새뀌가 아 아랏어요 하는데..목소리가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

 

 

걍 그냥...완전 저음이였음...그래서 올려다 봣음...게다가 키는 무슨..부끄

 

 

진짜 목소리하고 키는 새발의 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성열이라고암? 그 인피니트에 있는 한명인대..

 

 

여튼 진심 성열 판박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암말도 못하고 멍때리고 그 새뀌만봄....아니지...이젠 그 새뀌가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음...ㅋ부끄

 

알고 보니 나 보다 한 살 많았음 게다가 오빠임 걍 글쓴이는 계 탄거임..

 

 

 

글쓴이 진심 할 얘기 진짜 마늠 기대해도 좋음..ㅋ이제 그 오빠랑 계속 수업함

 

방학해서 시간표가 바뀜^^ㅋ

 

진심 글쓴이 계탔음

 

글쓴이 계속 쓸꺼임 할 말이 너무 마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