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은 중학교 1학년 남자입니다 저는 26살 남자입나다. 엄마 동생 저 이렇게 세식구 살고 있구요 제 동생은 집에서 상당히 먼거리에 중학교 배정을 받았어요 집근처에서 초등학교 다니다가 배정을 이상한데로 받아서 친구한명 없는 버스타고 30분 거리 중학교를 가게되습니다. 학교 주변은 약간 외진 지역에 주변은 다 주택이고 약간 주변환경은 범죄도 많고 수준이낮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체격도 뚱뚱하고 성격은 누구보다도 착한아이입니다. 사건은 일단 이렇습니다. 바로 어제 저녁 담임 선생님한테 갑작스럽게 밤9시쯤에 전화와서는 동생이 학교에서 같은반 학생에게 맞았다고 오래전부터 괴롭힘당한걸 이제야 알았다면 어머니께 전화왔다고 합니다. 전화온게 동생 방학하고 4일이 지나서왔거든요 방학은 12월29일(금)에 했고 4일 뒤에 방학하고 난뒤 전화가 1월3일(화) 9시 저녁에 왔습니다 전화로는 제 동생이 학교 아이에게 맞는건 방학하기 하루전날인 28일에 알아서 그떄 부터 상황파악하기 시작해서 방학하는날 학년조사해서 알아냈다고 하더랍니다 어머니는 갑작스레 상황이없어서 다른건 못 물어보고 알겠다 하셨고 주말쯤에 가해자 학생이랑 어머니가 저희집에 사과하러 온다고합니다. 동생이 방학하고 집에 왔는데 얼굴이 부어있고 얼굴에 살짝 멍도 들어있고 손톱으로 꽉 집힌 자국이 여러개 있는겁니다 어지간히 꼬집어서는 멍이 잘안드는데 얼마나 쥐어 꼬집었으면 손톱자국으로 멍이 들겠습니까. 그래서 그날 저녁에 동생한테 누가 괴롭히냐고 물어봤는데 자꾸 이상한 친구랑 장난치다 그랬다는둥 변명만하길래 저도 모르게 언성이 높이고 화도냈는데요 그동안 학교한번 찾아갈려고해도 제가 지방에서 학교때문에 자취를해서 찾아갈수가 없다가 이번에 졸업해서 집에 올라온거 거든요. 저도 어렸을땐 무지 철업고 사고도 많이 치고 애들도 많이 괴롭혀봐서 내동생이 어떤지 상태인지 직감이 오거든요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진 않을거라구요 반장이란 놈이 제 동생한테 방학식날 오천원씩 가져오랬는데 동생인 돈을 안가져가니 반에서 친구들 다 보는 앞에서 여자애들 합반이랍니다. 거기서 주막으로 떄리고 했답니다 어머니가 담임한테 들은 말로는 반장이란놈은 중2 애들이 시켜서 돈을 거뒀다고하구요 반 애들한테 다 거뒀다는 식으로 제 동생만 뺏긴게 아닌식으로 말했다고 합니다 그래놓고선 동생 떄린놈하고 개네 부모가 저희집만 사과하러 온다고 합니다. 왜 우리집만 사과하러 온다는건지 반에서 그런일이 있으면 반장혼자만 했겠습니까? 어머니한테 들은 애긴데 동생이 학교다니면서 갑자기 성적도 떯어지고 어느날은 교복도 넘어졌다면서 지저분하게 들어고 집에오면 방에서 잠만잔다고 하는겁니다 팔다리같은데 멍도 들어서오고 어느날은 연필을 새거로 5자루 깎아서 필통에 넣어줬는데 새연필이 다 부러진 채로 가져왔다고 하구요어머니는 일때문에 집에 일찍나갔다 늦게오십니다. 저가 어렸을적 초등학교 6학년떄였는데 반에서 하나 맞기 시작하면 인정사정 없었습니다. 그냥 다여섯명 붙어서 떄리고 화장실 문잡그고 때리고 학교 끝나면 따라 다니면서 사람없는데서 떄리고 했습니다.. 근데 겨우 반장혼자 그랬다고 사과하러 온다니요 무엇보다 이런일은 어찌됬든 많이 괴롭히든 적게 괴롭혔든 괴롭힌 놈들은 싹다 잡아서 혼내야합니다 반애 여자애들도 그렇고 남자애들 다 같이 괴롭힌것 같습니다. 내일 담임한테 전화해서 괴롭힌 애들 연락처 다 받아서 한명도 빠짐없이 부모랑같이 저희집으로 초대해서 개지랄 할껍니다. 저는 오늘 이 말을 듣자마자 눈이 뒤집혔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대구학생자살 사건 때문에 시끄러운데 설마 했지만 이런일이 직접 현실로 닥치니 아무것도 안보이더라구요 담인한테 전화해서 왜 이런일이 생겼으면 바로 말해줘야지 왜 방학하고 알려주냐고 개지랄할려고 하는걸 어머니와 실랑이 끝에 참았습니다 방학기간이라 학교 찾아갈 수도없고 2학년 올라가면 반도 바뀌니까 일일이 찾아내서 지랄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소집일날 학교 찾아가서 반에서 괴롭힌 년,놈들 그위에 2학년 세끼들 싹다 싸잡아서 죠질려고 생각중입니다 맘같아선 대가리를 짓밟아버리고 싶지만 제 친구들도 여럿데리고가서 선생이 보든말든 눈문콧물 다빼도록 지랄하다 안먹힐것 같으면 한적한데로 불러내서 개패버릴려고 생각중입니다. 혹시 이런경우 있으면 어떻게 조져야되는지 가르쳐주세요 동생을 저희집 근처로 전학시킬 수 있나요??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 저 절대 가볍게 처리하고 싶지 안습니다. 평소 아버지도 없이 집에서 자라면서 공부도 잘하고 속도 안썩히고 한없이 착안 동생이였는데 그 동안 힘들었을 동생을 생각하니 왜 진작에 한교한번 못찾아 가봤는지 후회가되고 너무 미안합니다... 평소 용돈도 잘 챙겨주지 못해서 그날 반장세끼한테 맞았다고 생각하니 지금도 흥분이 가라 않지않네요 이 글보는 동생 있는 분들은 동생한테 적극적으로 더 관심을 가지시고.. 학교도 한번 찾아가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중학교 1학년이라 형사처벌도 안되고 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동생멍들고 맞은거는 다 사진찍어뒀구요 가서 애들한테 하나씩 붙잡고 엠피로 녹음하면서 자백 받아낼꺼구요 저희집에 사과하러 오면 엠피녹음 할라고 생각 중입니다 진작에 알았으면 바로 학교 찾아가서 교장 교감 담인 싹다 엎어놨을텐데 하도 분해서 잠도 안오고 쓰는글도 두서 없어도 이해바랍니다. 긴 글 읽는다고 고생 많으셨구요.... 추천이라도 해주셔서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3
★동생이 학교에서 맞고왔습니다... 멍들고 돈뻇기고 학교폭력 남일이 아니라 현실이네요..
제 동생은 중학교 1학년 남자입니다
저는 26살 남자입나다. 엄마 동생 저 이렇게 세식구 살고 있구요
제 동생은 집에서 상당히 먼거리에 중학교 배정을 받았어요
집근처에서 초등학교 다니다가 배정을 이상한데로 받아서
친구한명 없는 버스타고 30분 거리 중학교를 가게되습니다.
학교 주변은 약간 외진 지역에 주변은 다 주택이고 약간
주변환경은 범죄도 많고 수준이낮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체격도 뚱뚱하고 성격은 누구보다도 착한아이입니다.
사건은 일단 이렇습니다.
바로 어제 저녁 담임 선생님한테 갑작스럽게 밤9시쯤에 전화와서는
동생이 학교에서 같은반 학생에게 맞았다고 오래전부터 괴롭힘당한걸 이제야 알았다면
어머니께 전화왔다고 합니다. 전화온게 동생 방학하고 4일이 지나서왔거든요
방학은 12월29일(금)에 했고 4일 뒤에 방학하고 난뒤 전화가 1월3일(화) 9시 저녁에 왔습니다
전화로는 제 동생이 학교 아이에게 맞는건 방학하기 하루전날인 28일에 알아서 그떄 부터
상황파악하기 시작해서 방학하는날 학년조사해서 알아냈다고 하더랍니다
어머니는 갑작스레 상황이없어서 다른건 못 물어보고 알겠다 하셨고
주말쯤에 가해자 학생이랑 어머니가 저희집에 사과하러 온다고합니다.
동생이 방학하고 집에 왔는데 얼굴이 부어있고 얼굴에 살짝 멍도 들어있고
손톱으로 꽉 집힌 자국이 여러개 있는겁니다 어지간히 꼬집어서는 멍이 잘안드는데
얼마나 쥐어 꼬집었으면 손톱자국으로 멍이 들겠습니까.
그래서 그날 저녁에 동생한테 누가 괴롭히냐고 물어봤는데 자꾸 이상한 친구랑 장난치다 그랬다는둥
변명만하길래 저도 모르게 언성이 높이고 화도냈는데요
그동안 학교한번 찾아갈려고해도 제가 지방에서 학교때문에 자취를해서 찾아갈수가 없다가
이번에 졸업해서 집에 올라온거 거든요.
저도 어렸을땐 무지 철업고 사고도 많이 치고 애들도 많이 괴롭혀봐서
내동생이 어떤지 상태인지 직감이 오거든요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진 않을거라구요
반장이란 놈이 제 동생한테 방학식날 오천원씩 가져오랬는데 동생인 돈을 안가져가니
반에서 친구들 다 보는 앞에서 여자애들 합반이랍니다. 거기서 주막으로 떄리고 했답니다
어머니가 담임한테 들은 말로는 반장이란놈은 중2 애들이 시켜서 돈을 거뒀다고하구요
반 애들한테 다 거뒀다는 식으로 제 동생만 뺏긴게 아닌식으로 말했다고 합니다
그래놓고선 동생 떄린놈하고 개네 부모가 저희집만 사과하러 온다고 합니다.
왜 우리집만 사과하러 온다는건지 반에서 그런일이 있으면 반장혼자만 했겠습니까?
어머니한테 들은 애긴데 동생이 학교다니면서 갑자기 성적도 떯어지고
어느날은 교복도 넘어졌다면서 지저분하게 들어고 집에오면 방에서 잠만잔다고 하는겁니다
팔다리같은데 멍도 들어서오고 어느날은 연필을 새거로 5자루 깎아서 필통에 넣어줬는데
새연필이 다 부러진 채로 가져왔다고 하구요어머니는 일때문에 집에 일찍나갔다 늦게오십니다.
저가 어렸을적 초등학교 6학년떄였는데 반에서 하나 맞기 시작하면 인정사정 없었습니다.
그냥 다여섯명 붙어서 떄리고 화장실 문잡그고 때리고 학교 끝나면 따라 다니면서 사람없는데서
떄리고 했습니다.. 근데 겨우 반장혼자 그랬다고 사과하러 온다니요
무엇보다 이런일은 어찌됬든 많이 괴롭히든 적게 괴롭혔든 괴롭힌 놈들은 싹다 잡아서 혼내야합니다
반애 여자애들도 그렇고 남자애들 다 같이 괴롭힌것 같습니다.
내일 담임한테 전화해서 괴롭힌 애들 연락처 다 받아서 한명도 빠짐없이 부모랑같이
저희집으로 초대해서 개지랄 할껍니다.
저는 오늘 이 말을 듣자마자 눈이 뒤집혔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대구학생자살 사건 때문에 시끄러운데
설마 했지만 이런일이 직접 현실로 닥치니 아무것도 안보이더라구요
담인한테 전화해서 왜 이런일이 생겼으면 바로 말해줘야지 왜 방학하고 알려주냐고
개지랄할려고 하는걸 어머니와 실랑이 끝에 참았습니다
방학기간이라 학교 찾아갈 수도없고
2학년 올라가면 반도 바뀌니까 일일이 찾아내서 지랄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소집일날 학교 찾아가서 반에서 괴롭힌 년,놈들 그위에 2학년 세끼들
싹다 싸잡아서 죠질려고 생각중입니다
맘같아선 대가리를 짓밟아버리고 싶지만
제 친구들도 여럿데리고가서 선생이 보든말든 눈문콧물 다빼도록 지랄하다
안먹힐것 같으면 한적한데로 불러내서 개패버릴려고 생각중입니다.
혹시 이런경우 있으면 어떻게 조져야되는지 가르쳐주세요
동생을 저희집 근처로 전학시킬 수 있나요??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 저 절대 가볍게 처리하고 싶지 안습니다.
평소 아버지도 없이 집에서 자라면서 공부도 잘하고 속도 안썩히고
한없이 착안 동생이였는데 그 동안 힘들었을 동생을 생각하니 왜 진작에
한교한번 못찾아 가봤는지 후회가되고 너무 미안합니다...
평소 용돈도 잘 챙겨주지 못해서 그날 반장세끼한테 맞았다고 생각하니 지금도 흥분이 가라 않지않네요
이 글보는 동생 있는 분들은 동생한테 적극적으로 더 관심을 가지시고..
학교도 한번 찾아가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중학교 1학년이라 형사처벌도 안되고 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동생멍들고 맞은거는 다 사진찍어뒀구요
가서 애들한테 하나씩 붙잡고 엠피로 녹음하면서 자백 받아낼꺼구요
저희집에 사과하러 오면 엠피녹음 할라고 생각 중입니다
진작에 알았으면 바로 학교 찾아가서 교장 교감 담인 싹다 엎어놨을텐데
하도 분해서 잠도 안오고 쓰는글도 두서 없어도 이해바랍니다.
긴 글 읽는다고 고생 많으셨구요....
추천이라도 해주셔서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