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왕따와 집단폭력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런 학교폭력과 집단폭력은 몇몇 중,고등학생들의 일이라고 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마 대한민국의 모든 중,고등학교에는 왕따가 한 학교씩 다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물론 초등학교도 포함됩니다. 초등학교에서 왕따는 이렇습니다. 케이스1- 반에서 조금 나간다 하는 학생, 소위 말하는 일찐(잘나간다)이라는 애들이 아무나 골라서 A를 왕따를 만들고 A와 친했던 애들 마저 그 아이와 친해지면 자신도 왕따가 될까 두려워 옆에 가지 못하게됨으로 왕따가 됩니다.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던 아이는 중학교를 올라가도 왕따를 당 할 확률이 당연히 높아집니다. 케이스2- 여러명이서 함께 다니는 그룹에서 혼자 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에서는 집단에서 집단에 있는 아이들과 조금 다를 경우에서 시작됩니다. 집단에 다른애들보다 공부를 잘 하거나 등등 이유로 집단에서 멀어지고 그 집단에서 엄청 친한 학생이 있더라도 그 친구도 집단에 다른 학생들과 멀어져 혼자가 될까 두려워 버려진 그 친구와 멀어지게 됩니다. 케이스3- 다른 애들과 다를 경우 이 이야긴 예를 들어 보이겠습니다. 만약 ㄱ 이란 아이는 눈이2개 인 정상인 입니다. 하지만 눈이 1개인 곳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혼자가 될 것입니다. 이렇듯 학교에서도 무언가 자신들과 조금이라도 다르거나 맞지 않으면 그냥 '버려' 라고 말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이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면 정말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들도 계시겠지만 혼자 스스로 해결하라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자신들이 끼어들면 안될일인것 같다며 그 학생의 동아줄까지 놓아버리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왕따가 당하는 일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명 '셔틀'이라고 하는 심부름꾼, 또 협박 등을 받는 학생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20일 대구의 한 중학생이 왕따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 서군은 경찰 조사중에서 -괴롭히긴 했지만 죽을 만큼 힘들었는지 몰랏다. 라고 말했다 합니다. 그리고-장난삼아 한일이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들은 왕따를 당해본 피해자/ 왕따를 만든 가해자/ 그것을 보기만 한 방관자 로 나뉠 뿐 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같은 초등학생이 나설 일은 아닌것 같지만 우리나라의 학생으로 학생들의 왕따에 대하여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판을 씁니다.. 24
★☆★☆초등학생들의 왕따★☆★☆
요즘 왕따와 집단폭력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런 학교폭력과 집단폭력은 몇몇 중,고등학생들의 일이라고 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마 대한민국의 모든 중,고등학교에는 왕따가 한 학교씩 다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물론 초등학교도 포함됩니다.
초등학교에서 왕따는 이렇습니다.
케이스1-
반에서 조금 나간다 하는 학생, 소위 말하는 일찐(잘나간다)이라는 애들이 아무나 골라서
A를 왕따를 만들고 A와 친했던 애들 마저 그 아이와 친해지면 자신도 왕따가 될까 두려워 옆에 가지 못하게됨으로 왕따가 됩니다.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던 아이는 중학교를 올라가도 왕따를 당 할 확률이 당연히 높아집니다.
케이스2-
여러명이서 함께 다니는 그룹에서 혼자 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에서는 집단에서 집단에 있는 아이들과 조금 다를 경우에서 시작됩니다.
집단에 다른애들보다 공부를 잘 하거나 등등 이유로 집단에서 멀어지고
그 집단에서 엄청 친한 학생이 있더라도 그 친구도 집단에 다른 학생들과 멀어져 혼자가 될까 두려워
버려진 그 친구와 멀어지게 됩니다.
케이스3-
다른 애들과 다를 경우
이 이야긴 예를 들어 보이겠습니다.
만약 ㄱ 이란 아이는 눈이2개 인 정상인 입니다. 하지만 눈이 1개인 곳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혼자가 될 것입니다.
이렇듯 학교에서도 무언가 자신들과 조금이라도 다르거나 맞지 않으면
그냥 '버려' 라고 말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이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면
정말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들도 계시겠지만
혼자 스스로 해결하라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자신들이 끼어들면 안될일인것 같다며 그 학생의 동아줄까지 놓아버리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왕따가 당하는 일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명 '셔틀'이라고 하는 심부름꾼, 또 협박 등을 받는 학생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20일 대구의 한 중학생이 왕따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 서군은 경찰 조사중에서 -괴롭히긴 했지만 죽을 만큼 힘들었는지 몰랏다. 라고 말했다 합니다.
그리고-장난삼아 한일이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들은
왕따를 당해본 피해자/ 왕따를 만든 가해자/ 그것을 보기만 한 방관자
로 나뉠 뿐 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같은 초등학생이 나설 일은 아닌것 같지만 우리나라의 학생으로
학생들의 왕따에 대하여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판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