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심장FTIsland입니다. 참 오랜만에 제 개인 글이 아닌 FTIsland에 관련된 게시글을 올립니다 제 글의 제목에 놀라 들어오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아실진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껏 5년이 접어드는 그리고 6년째가 다가오는 프리마돈나입니다 그런 제가 전에 비해 많이 시들했다고 느끼시는 분들 분명 계실꺼예요 또 저 역시 그렇게 느꼈고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때문에 시간이 없었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따위 하지않겠습니다 일부러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괜히 FTIsland에 관한 소식을 들으면 또 신경쓰이고 씨블이랑 엮인 얘기 보이스들과 싸운 얘기 들어봤자 득될꺼 하나없이 머리만 아프고 짜증만 나니까요 전 저 나름 쿨하다고 자부해온 사람입니다 친구들 역시 제게 넌 너무 쿨해서 문제라고 말할 정도였죠 그런데 그런 제가 FTIsland에 관련된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집착하고 있었습니다 그저 MC분들이 이름을 부를때도 FTIsland의 이름을 먼저 부르지 않는것에 괜히 화나고 FTIsland와 친한 그룹이 방송에 나왔는데 우리애들 얘기하지 않으면 또 괜시리 그 가수가 밉고 친구가 씨엔블루 이야기를 하기만해도 그 친구에게 욕하고 정말 사소한 일들 세세한 일들 마저도 그들에 관련된 것이라면 미련을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절 보았을때 부터 블로그에 발길을 끊으려했습니다 더 좋은 팬이 되기위해 그들 앞에 더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팬이 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생프리들에게 일생겼다는 문자 하나에 정신도 못차리고 그 생각에 보이스들이랑 싸웠다는 내용의 트윗터 글에 미칠듯한 분노에 바보같은 저를 보았습니다 내 인생 그들이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내 꿈 그들이 대신 이루어주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블로그에 올 시간 있지만 들리지않았습니다 인터넷도 되도록 투표 하루에 한표씩 할때만 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프리분들이 사랑이 식었다 저를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제 인생에 한 부분에 FTIsland가 차지 할 순 있어도 제 인생 모든 부분에 FTIsland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어리석은 나이도 아니니까요 그러다 어제 가요대전을 보고 참 이상한 기분에 글을 올립니다 SBS가요대전.... 저는 SBS와 F&C뮤직에게 욕하고 싶지않습니다 전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있어서는 않되는 팬인까요 그들에게 1위 하나 제대로 못시켜주면서 뻔뻔하게 해외 자주간다고 욕했고 상 하나 못쥐어주면서 시상식에 불참한다고 욕했고 날아가는 철새들 보면서 후배들보다 공연을 앞에서 한다고 욕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의 프리마돈나의 무기는 '탓'입니다 해외 자주 나간다고 늘 소속사에게 대표님께 욕했었죠 한국에서 인기가 없어서 해외 나간다는 소릴 듣게만든건 프리마돈난데 말이예요 해외 프리마돈나들과 차별한다고 욕했었죠 대만 프리들처럼 멋진 응원동영상 만들어준 적없고 일본 프리들 처럼 경이로운 기록하나 만들어준 적 없으면서 말이예요 씨엔블루와 차별한다고 욕했었죠 씨엔블루의 팬들 보이스처럼 1위 한 번 제대로 못시켜주면서 말이예요 . . . 사실 다들 알고있잖아요 소속사, 씨엔블루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다름아닌 우리 잘못이라는 것을 애써 모른척 하지들 말아요 우리 잘못이잖아요 이홍기가 직접 좁아터진 프리석 더 구해주려고 다니게 만든것도 모두 우리 잘못이잖아요 그래도 난 말이죠 우리 프리들을 믿었어요 이런 상황까지 오면 인정하겠지하고요 근데 정말 아니야 내가 있때것 5년이라는 그 긴 시간을 함께한 자랑스러운 프리마돈나는 이제 없어 트윗터 볼래요? 다들 욕해 SBS 잘못 소속사 잘못 잘잘못을 따지는데 그 누구도 우리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이 없어 우리 프리마돈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그 방송사에 우스워 보였으면 그랬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프리는 아무도 없어 그들을 지킨다고 하지들 마요 제발 사실 그 핑계로 자기 자신들 지키고 있잖아요 나는 자랑스런 프린데 소속사때문에 방송국때문에 라고 자신들만 지키고 있잖아 이홍기가 최종훈이 이재진이 송승현이 최민환이 트윗터에 미안하다고 남기면 '우리가 더 미안해' 말들은 참들 잘해 그래놓고 고개 돌리는 순간 소속사 욕 방송국 욕 제발들 작작들 해 솔직히 한성호 대표님 나 원망 정말 많이 했었는데 한성호 대표님처럼 자기 소속 가수 콘서트에서 미친듯이 응원해주는 소속사 대표님이 어디있어? 다들 알잖아 알고있잖아 그러니깐 제발 인정들 해요 우리 잘못을 니들이 아니 우리가 지키겠다던 FTIsland 다섯개의 보물섬 그들의 세상 그들의 꿈 그들의 날개 지금 우리가 짓밟았어 알고 있기나해? 남 욕할 시간에 남 탓할 시간에 우린 그들을 위해 뭘 해줬나? 아니 뭘 하고 있나를 생각하란말이야 제발 정신들 차리고 봐요 당신들이 지키겠다고 했던 보물섬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그들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던 당신들은 지금 뭘 하고 있는건지 나 프리마돈나 내심장FTIsland는 2007.06.07에 맹세했었습니다 그들 앞에 진정으로 솔직하고 멋진 팬이 되겠다고 그리고 그들만 바라보겠다고 또 그들의 꿈을 함께 이루어 주겠다고 그러나 저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었습니다 한때 무개념팬이였습니다 지키지 못한 약속을 깬 날 그리고 개념팬이 되겠다고 마음 먹은 날짜를 기억합니다 2009.01.28 보물섬 중 보조개가 예뻤던 그 남자를 잃었던 그 날 저는 다시 맹세했습니다 이번엔 정말 멋진 좋은 팬이 되겠다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2011.12.29 바로 어제 다시 제 맹세가 깨진 날입니다 프리의 탓이 아니라며 소속사를 방송국을 욕하던 프리들의 저의 모습에 왜 그리도 씁쓸하던지요 그리고 2011.12.30 다시 맹세하고싶습니다 그들 앞에 진정으로 솔직하고 멋진 그들만의 팬 그들이 자랑스럽고 그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팬이 되길 말입니다 다 같이 선서 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네이버블로그 내심장FTisland분 글 퍼온거에요! 이렇게 글읽으니까 제가 좀 한심한거같기도하고 그르네요 ㅠㅠ 1434
★★★FT아일랜드를 짓밟은 프리마돈나★★★
안녕하세요? 내심장FTIsland입니다.
참 오랜만에 제 개인 글이 아닌 FTIsland에 관련된 게시글을 올립니다
제 글의 제목에 놀라 들어오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아실진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껏 5년이 접어드는 그리고 6년째가 다가오는 프리마돈나입니다
그런 제가 전에 비해 많이 시들했다고 느끼시는 분들 분명 계실꺼예요
또 저 역시 그렇게 느꼈고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때문에 시간이 없었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따위 하지않겠습니다
일부러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괜히 FTIsland에 관한 소식을 들으면 또 신경쓰이고 씨블이랑 엮인 얘기
보이스들과 싸운 얘기 들어봤자 득될꺼 하나없이 머리만 아프고 짜증만 나니까요
전 저 나름 쿨하다고 자부해온 사람입니다
친구들 역시 제게 넌 너무 쿨해서 문제라고 말할 정도였죠
그런데 그런 제가 FTIsland에 관련된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집착하고 있었습니다
그저 MC분들이 이름을 부를때도 FTIsland의 이름을 먼저 부르지 않는것에 괜히 화나고
FTIsland와 친한 그룹이 방송에 나왔는데 우리애들 얘기하지 않으면 또 괜시리 그 가수가 밉고
친구가 씨엔블루 이야기를 하기만해도 그 친구에게 욕하고
정말 사소한 일들 세세한 일들 마저도 그들에 관련된 것이라면 미련을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절 보았을때 부터 블로그에 발길을 끊으려했습니다
더 좋은 팬이 되기위해 그들 앞에 더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팬이 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생프리들에게 일생겼다는 문자 하나에 정신도 못차리고 그 생각에
보이스들이랑 싸웠다는 내용의 트윗터 글에 미칠듯한 분노에
바보같은 저를 보았습니다
내 인생 그들이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내 꿈 그들이 대신 이루어주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블로그에 올 시간 있지만 들리지않았습니다
인터넷도 되도록 투표 하루에 한표씩 할때만 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프리분들이 사랑이 식었다 저를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제 인생에 한 부분에 FTIsland가 차지 할 순 있어도
제 인생 모든 부분에 FTIsland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어리석은 나이도 아니니까요
그러다 어제 가요대전을 보고 참 이상한 기분에 글을 올립니다
SBS가요대전....
저는 SBS와 F&C뮤직에게 욕하고 싶지않습니다
전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있어서는 않되는 팬인까요
그들에게 1위 하나 제대로 못시켜주면서 뻔뻔하게 해외 자주간다고 욕했고
상 하나 못쥐어주면서 시상식에 불참한다고 욕했고
날아가는 철새들 보면서 후배들보다 공연을 앞에서 한다고 욕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의 프리마돈나의 무기는 '탓'입니다
해외 자주 나간다고 늘 소속사에게 대표님께 욕했었죠
한국에서 인기가 없어서 해외 나간다는 소릴 듣게만든건 프리마돈난데 말이예요
해외 프리마돈나들과 차별한다고 욕했었죠
대만 프리들처럼 멋진 응원동영상 만들어준 적없고 일본 프리들 처럼 경이로운 기록하나
만들어준 적 없으면서 말이예요
씨엔블루와 차별한다고 욕했었죠
씨엔블루의 팬들 보이스처럼 1위 한 번 제대로 못시켜주면서 말이예요
.
.
.
사실 다들 알고있잖아요
소속사, 씨엔블루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다름아닌 우리 잘못이라는 것을
애써 모른척 하지들 말아요
우리 잘못이잖아요
이홍기가 직접 좁아터진 프리석 더 구해주려고 다니게 만든것도
모두 우리 잘못이잖아요
그래도 난 말이죠 우리 프리들을 믿었어요
이런 상황까지 오면 인정하겠지하고요 근데 정말 아니야
내가 있때것 5년이라는 그 긴 시간을 함께한 자랑스러운 프리마돈나는 이제 없어
트윗터 볼래요?
다들 욕해 SBS 잘못 소속사 잘못 잘잘못을 따지는데
그 누구도 우리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이 없어
우리 프리마돈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그 방송사에 우스워 보였으면 그랬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프리는 아무도 없어
그들을 지킨다고 하지들 마요 제발
사실 그 핑계로 자기 자신들 지키고 있잖아요
나는 자랑스런 프린데 소속사때문에 방송국때문에 라고 자신들만 지키고 있잖아
이홍기가 최종훈이 이재진이 송승현이 최민환이 트윗터에 미안하다고 남기면
'우리가 더 미안해'
말들은 참들 잘해 그래놓고 고개 돌리는 순간 소속사 욕 방송국 욕
제발들 작작들 해
솔직히 한성호 대표님 나 원망 정말 많이 했었는데 한성호 대표님처럼
자기 소속 가수 콘서트에서 미친듯이 응원해주는 소속사 대표님이 어디있어?
다들 알잖아 알고있잖아 그러니깐 제발 인정들 해요 우리 잘못을
니들이 아니 우리가 지키겠다던 FTIsland
다섯개의 보물섬
그들의 세상 그들의 꿈 그들의 날개
지금 우리가 짓밟았어
알고 있기나해?
남 욕할 시간에 남 탓할 시간에
우린 그들을 위해 뭘 해줬나? 아니
뭘 하고 있나를 생각하란말이야
제발 정신들 차리고 봐요 당신들이 지키겠다고 했던 보물섬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그들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던 당신들은 지금 뭘 하고 있는건지
나 프리마돈나 내심장FTIsland는 2007.06.07에 맹세했었습니다
그들 앞에 진정으로 솔직하고 멋진 팬이 되겠다고
그리고 그들만 바라보겠다고 또 그들의 꿈을 함께 이루어 주겠다고
그러나 저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었습니다
한때 무개념팬이였습니다
지키지 못한 약속을 깬 날 그리고 개념팬이 되겠다고 마음 먹은 날짜를 기억합니다
2009.01.28 보물섬 중 보조개가 예뻤던 그 남자를 잃었던 그 날
저는 다시 맹세했습니다
이번엔 정말 멋진 좋은 팬이 되겠다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2011.12.29 바로 어제 다시 제 맹세가 깨진 날입니다
프리의 탓이 아니라며 소속사를 방송국을 욕하던 프리들의 저의 모습에 왜 그리도 씁쓸하던지요
그리고 2011.12.30 다시 맹세하고싶습니다
그들 앞에 진정으로 솔직하고 멋진 그들만의 팬
그들이 자랑스럽고 그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팬이 되길 말입니다
다 같이 선서 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네이버블로그 내심장FTisland분 글 퍼온거에요! 이렇게 글읽으니까 제가 좀 한심한거같기도하고 그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