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꾸벅) 자고일어나니까 톡이 됬네요 응원 해주신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는 댓글 하나하나 다읽고 댓글에다 댓글도 달아봤어요..ㅎ.... 톡이 된만큼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이미 읽으신 분은 추가해서 알아두셧으면 좋겠습니다 저가 글을 올리고 욕을 조금 아니 많이 먹더라도 저는 이글을 지울 생각은 전혀 없어요 독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수도 있겟죠... 하지만 제가 욕을 좀 먹더라도 오빠가 이걸좀 봤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요..아니 저는 그냥 입막고 서운한 마음 가지고 있는것보단 오빠가 안보는 허공에다라도 털어내면 좀 풀릴거 같앗어요 -제가 내용 설명?을 추가하겠습니다.. -저 잘 사귀고 있는 커플한테 고백한거 아니에요 -첫번째.. 그오빠분 여친생기기 전날까지만 해도 저한테 문자보내고 하건끝다고 집에데려다주시고 그랬던분이에요 -그런데 그오빠분이 여친을 진심으로 좋아해서 사귀는 걸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저가 아래에서 말씀드린듯이 오빠 여친생기고 생각해 보니까 제가 오빠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오빠가 여친이 생기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3달동안 꼬박 기다리다가 오빠한테 고백한거에요.. 댓글에 질문 해주시면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2012년에 중3이되는 서울에사는 흔흔흔흔흔흔흔녀입니다ㅎㅎ 처음톡쓰는거라 오타가 있을거에요ㅎ 오타가 잇다면 정말정말 죄송하다고 먼저 말할게요! 길(?)어도 읽어주세요ㅠㅠ!! 그리고 절대 제자랑아니에요! 저는 못생겻고 귀엽지도 않고 인기가 많지도 않아요ㅋ! 반말은 불편하니까 높임말로 쓸게요ㅎㅋ 어린데 연애한다고 욕하시지말고 학생으로서 할공부 다하니까 그냥 봐주세요!!ㅠㅠ 말이길었네요 이제 시작할게요ㅎㅎ -------------------------------------------------------------------------------------------------------------------- 지난2011년도에!! 저가 아는 오빠 한분이 계셧어요 그때 전 15살 오빤17살 그오빠랑 저랑 문자를 계속하는데 오빠가 막 귀엽지도 않은 저에게 귀엽다그러시고 이쁘지도않은 저에게 막 이쁘다고 그러시는거에요.. 거기까진 평범한 오빠동생으로서 할수 있다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넘겻어요!! 그런데 좀 더 문자 하다 보니까 자기는 저가 좋다고 저는 오빠가 어떻냐고 물어보는거에요! 들리는 소문으로는 그오빠 되게 무섭다고 그러는데 저한테 이렇게 잘해주니까 솔직히 저는 그오빠가 굉장히 부담스러웟어요ㅠ 부담스러워서 문자 하기도 불편하고 그런데 그오빠는 저에게 계속 문자를 보내시는거에요;; 그러다가 제가 여름방학에 학교에서 보충수업 하는걸 신청해서 학교에 갓어요ㅎㅎ (여름방학은8월달이었어요) 제친구들이 다잇는데 갑자기 그 오빠가 저에게 사귀자고 하는거에요... 그때는 제가 거절을 했어요.. 죄송하다고 좋아하는 애가 따로있다고ㅠㅠ (물론 제가 좋아하는아이는 없었습니다) 그랫더니 기다리겟데요.... 제가 연락이 계속 안되길래 한달 뒤인 9월달에 미안해서 먼저 문자를 보내봤습니다ㅎㅎㅠ 오빠가 연락 안해서 미안하데요..제가 오빠를 불편하게 여길까바 연락을 안했엇데요.. 그러니까 제가 더 미안해지는거에요.. 그떄 전 제가 오빠에게 연락을 많이하기러 마음을 먹었어요ㅎㅎ 오빠랑 잘 연락하다가 오빠랑 저는 친해져서 네이트온 친구도 되고 싸이도 일촌이 됬어요! 9월 중순쯤 네이트온 들어가니까 오빠대화명이 1 이엇어요.... 이상하다는걸 느꼇죠 하루가지나면 2,3,4,5,6,7,8,9.......계속올라가는거에요 문자를 보내봣죠..여친생겻냐고..또 저에게 미안하데요 여친이 생긴거에요ㅎ; 제가 기분이 묘했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저도 제가 오빠를 좋아하는거 같앗어요... 그러다 11월달 오빠는 아직 여친이랑 사귀는거에요... 후회가됬죠 그런데 더이상은 제가 더이상은 못기달리겠는거에요ㅎㅎ 어차피 후회되는데 그냥 후회하고 그리워하는것보다 한번 찔러보는게 나을꺼 같다고 생각햇어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오빠를 바라보기만 하면서 3달을 있었으니깐요ㅠ 문자를 보냇어요ㅎㅎ 오빠한테 할말있다고..오빠가 응?왜? 이러시더라고요 오빠 만약 여친이랑 깨지면 저랑 사귀자고 해버렷죠 제가 진짜 나쁜 말을 해버렷어요 여친 있는 남자에게 하면 안되는 말인거 다알아요 오빠는 여기서 오케이 라고도 못하고 싫다고도 못하시더라고요..ㅎ 그러다가 12월달에 오빠는 크리스마스에 못노시는 상황이 되었어요 저에게 문자를 보내셧더라고요 재밌게 보내라고.. 제가 답을 못보내 드려서 죄송해서 새해때 문자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답이 당연히 없죠.. 또 한번 더 보내봤어요 또답이없어요 저오빠 잊어야 하는거 맞죠? 제가잘못한거잖아요 오빠가 고백했엇을떄 다른남자애 좋아한다고 거짓말친거... 어린나이에 이런말 하는거 좀아니라고 생각하실수 있어요! 톡커님들은 절대 저처럼 이렇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이거 쓰다보니까 또 눈물이 다나오네요ㅠㅠㅠ 욕은 삼가해주시고 응원많이해주세요! 톡커님들은 저처럼 되시지 마시고 꼭 짝사랑 성공하세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그럼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24
(+수정)한번만진짜제발봐줘.. 미안해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꾸벅)
자고일어나니까 톡이 됬네요 응원 해주신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는 댓글 하나하나 다읽고 댓글에다 댓글도 달아봤어요..ㅎ....
톡이 된만큼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이미 읽으신 분은 추가해서 알아두셧으면 좋겠습니다
저가 글을 올리고 욕을 조금 아니 많이 먹더라도 저는 이글을 지울 생각은 전혀 없어요
독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수도 있겟죠...
하지만 제가 욕을 좀 먹더라도 오빠가 이걸좀 봤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요..아니 저는 그냥 입막고 서운한 마음 가지고 있는것보단 오빠가 안보는 허공에다라도 털어내면 좀 풀릴거 같앗어요
-제가 내용 설명?을 추가하겠습니다..
-저 잘 사귀고 있는 커플한테 고백한거 아니에요
-첫번째.. 그오빠분 여친생기기 전날까지만 해도 저한테 문자보내고 하건끝다고 집에데려다주시고 그랬던분이에요
-그런데 그오빠분이 여친을 진심으로 좋아해서 사귀는 걸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저가 아래에서 말씀드린듯이 오빠 여친생기고 생각해 보니까 제가 오빠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오빠가 여친이 생기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3달동안 꼬박 기다리다가 오빠한테 고백한거에요..
댓글에 질문 해주시면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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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2012년에 중3이되는 서울에사는 흔흔흔흔흔흔흔녀입니다ㅎㅎ
처음톡쓰는거라 오타가 있을거에요ㅎ 오타가 잇다면 정말정말 죄송하다고 먼저 말할게요!
길(?)어도 읽어주세요ㅠㅠ!!
그리고 절대 제자랑아니에요!
저는 못생겻고 귀엽지도 않고 인기가 많지도 않아요ㅋ!
반말은 불편하니까 높임말로 쓸게요ㅎㅋ
어린데 연애한다고 욕하시지말고 학생으로서 할공부 다하니까 그냥 봐주세요!!ㅠㅠ
말이길었네요 이제 시작할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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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011년도에!!
저가 아는 오빠 한분이 계셧어요
그때 전 15살 오빤17살
그오빠랑 저랑 문자를 계속하는데 오빠가 막 귀엽지도 않은 저에게 귀엽다그러시고 이쁘지도않은 저에게 막 이쁘다고 그러시는거에요..
거기까진 평범한 오빠동생으로서 할수 있다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넘겻어요!!
그런데 좀 더 문자 하다 보니까 자기는 저가 좋다고 저는 오빠가 어떻냐고 물어보는거에요!
들리는 소문으로는 그오빠 되게 무섭다고 그러는데 저한테 이렇게 잘해주니까 솔직히 저는 그오빠가 굉장히 부담스러웟어요ㅠ
부담스러워서 문자 하기도 불편하고 그런데 그오빠는 저에게 계속 문자를 보내시는거에요;;
그러다가 제가 여름방학에 학교에서 보충수업 하는걸 신청해서 학교에 갓어요ㅎㅎ (여름방학은8월달이었어요)
제친구들이 다잇는데 갑자기 그 오빠가 저에게 사귀자고 하는거에요...
그때는 제가 거절을 했어요..
죄송하다고 좋아하는 애가 따로있다고ㅠㅠ (물론 제가 좋아하는아이는 없었습니다)
그랫더니 기다리겟데요....
제가 연락이 계속 안되길래 한달 뒤인 9월달에 미안해서 먼저 문자를 보내봤습니다ㅎㅎㅠ
오빠가 연락 안해서 미안하데요..제가 오빠를 불편하게 여길까바 연락을 안했엇데요..
그러니까 제가 더 미안해지는거에요..
그떄 전 제가 오빠에게 연락을 많이하기러 마음을 먹었어요ㅎㅎ
오빠랑 잘 연락하다가 오빠랑 저는 친해져서 네이트온 친구도 되고 싸이도 일촌이 됬어요!
9월 중순쯤 네이트온 들어가니까 오빠대화명이 1 이엇어요....
이상하다는걸 느꼇죠
하루가지나면 2,3,4,5,6,7,8,9.......계속올라가는거에요
문자를 보내봣죠..여친생겻냐고..또 저에게 미안하데요
여친이 생긴거에요ㅎ;
제가 기분이 묘했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저도 제가 오빠를 좋아하는거 같앗어요...
그러다 11월달 오빠는 아직 여친이랑 사귀는거에요...
후회가됬죠 그런데 더이상은 제가 더이상은 못기달리겠는거에요ㅎㅎ
어차피 후회되는데 그냥 후회하고 그리워하는것보다 한번 찔러보는게 나을꺼 같다고 생각햇어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오빠를 바라보기만 하면서 3달을 있었으니깐요ㅠ
문자를 보냇어요ㅎㅎ
오빠한테 할말있다고..오빠가 응?왜? 이러시더라고요
오빠 만약 여친이랑 깨지면 저랑 사귀자고 해버렷죠
제가 진짜 나쁜 말을 해버렷어요 여친 있는 남자에게 하면 안되는 말인거 다알아요
오빠는 여기서 오케이 라고도 못하고 싫다고도 못하시더라고요..ㅎ
그러다가 12월달에 오빠는 크리스마스에 못노시는 상황이 되었어요
저에게 문자를 보내셧더라고요
재밌게 보내라고..
제가 답을 못보내 드려서 죄송해서 새해때 문자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답이 당연히 없죠..
또 한번 더 보내봤어요
또답이없어요
저오빠 잊어야 하는거 맞죠?
제가잘못한거잖아요 오빠가 고백했엇을떄 다른남자애 좋아한다고 거짓말친거...
어린나이에 이런말 하는거 좀아니라고 생각하실수 있어요!
톡커님들은 절대 저처럼 이렇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이거 쓰다보니까 또 눈물이 다나오네요ㅠㅠㅠ
욕은 삼가해주시고 응원많이해주세요!
톡커님들은 저처럼 되시지 마시고 꼭 짝사랑 성공하세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그럼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