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제19이되는 여고생입니다 ! 톡을 많이읽다가 갑자기 저의 옛날일이생각이나서 이글을 적어봅니다 ..흑 저는 이제까지 수많은알바를햇는데요 ! ! 그리고저희학교가 실업계이다보니깐 정말 많이해봤습니다 중학생2학년때부터해봤으니깐요 그렇다고 저희집이어려운집안은아니였어요 우리집도있고 (전세나월세아님 ! ) 무튼 제가 고1때 친구의 소개로 피시방알바를소개받았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저는 고깃집아니면 횟집 ,오리고기집,산장 등 많이 힘든곳을 했는데 피시방이라고하면 덜힘들꺼같아서 선뜻하겠다고했죠 이때까지만해도 전 시급따질줄몰랐어요 왜냐면 고깃집이나횟집은 최저인금은 처줬으니깐요 완전땡잡앗다고생각하고 그때부터 정말 피시방일을 이렇게열심히하는아이가있을까 싶을만큼 완전완전 힘들게일했고 월급날이가까워지고 이제저도 좀여유가생겼어요 ~ 그래서 저희학교친구들을놀러오라고하고 저는열심히 일을하고있엇죠 근데한친구가 제일하는모습을보면서 저한테와서 그러더군요 "너돈이도대체 얼마나필요해서 이러는거야 ?" 라구하더라구요 ? 저는뭐 .. 그냥 웃어넘겼는데 그말을 웃어넘긴건 실수였어요 시급이도대체 얼만지 정말 궁금하시죠 .? 앞에말이너무길엇네요 저..시급이야기듣고 울었어요 월급봉투받고 그렇게서럽더라구요 ..ㅋ 저의 시급은 ! 뚜 둥- ! 2800원이였습니다 .. ㅋ한시간에 억장이무너지고 월급을받고저는 바로 노동청에전화할까 수십번 전화기를들엇다가놨다가 난리였습니다 .. 그러면서 그피시방을보곤 망해라망해라 저주를퍼부엇죠 지어낸이야기로 들리실지는모르겠지만 .. 그피시방진짜망했어요 무튼보잘껏없는제이야기들어주신거 너무너무감사합니다 !
피시방시급나보다적은사람있음나와바
안녕하세요 ! 이제19이되는 여고생입니다 ! 톡을 많이읽다가 갑자기
저의 옛날일이생각이나서 이글을 적어봅니다 ..흑
저는 이제까지 수많은알바를햇는데요 ! ! 그리고저희학교가 실업계이다보니깐
정말 많이해봤습니다 중학생2학년때부터해봤으니깐요
그렇다고 저희집이어려운집안은아니였어요 우리집도있고 (전세나월세아님 ! )
무튼 제가 고1때 친구의 소개로 피시방알바를소개받았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저는
고깃집아니면 횟집 ,오리고기집,산장 등 많이 힘든곳을 했는데
피시방이라고하면 덜힘들꺼같아서 선뜻하겠다고했죠
이때까지만해도 전 시급따질줄몰랐어요 왜냐면 고깃집이나횟집은 최저인금은 처줬으니깐요
완전땡잡앗다고생각하고 그때부터 정말 피시방일을 이렇게열심히하는아이가있을까 싶을만큼
완전완전 힘들게일했고 월급날이가까워지고 이제저도 좀여유가생겼어요 ~
그래서 저희학교친구들을놀러오라고하고 저는열심히 일을하고있엇죠
근데한친구가 제일하는모습을보면서 저한테와서 그러더군요
"너돈이도대체 얼마나필요해서 이러는거야 ?"
라구하더라구요 ? 저는뭐 .. 그냥 웃어넘겼는데 그말을 웃어넘긴건 실수였어요
시급이도대체 얼만지 정말 궁금하시죠 .? 앞에말이너무길엇네요 저..시급이야기듣고 울었어요
월급봉투받고 그렇게서럽더라구요 ..ㅋ
저의 시급은 !
뚜 둥- !
2800원이였습니다 .. ㅋ한시간에
억장이무너지고
월급을받고저는 바로 노동청에전화할까 수십번 전화기를들엇다가놨다가 난리였습니다 ..
그러면서 그피시방을보곤 망해라망해라 저주를퍼부엇죠
지어낸이야기로 들리실지는모르겠지만 ..
그피시방진짜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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