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거님들 안녕해여 ㅋㅋ 나는 맨날 판에 들어와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보는 흔녀에요 ㅋ 그중 언니들의 달콤한 연애이야기도 많이보는.. 그걸 보면서 나의 베프가 내이야기도 써보라고 해서 용기를 내서 써보기로ㅋㅋㅋ 내가쫌나대도 이해해주세요 ♥ 나는 남친몬이 있지만 대세를 따라 편하게 음슴체를 쓰겠음 ㅋㅋ 그리고 오타지적 감사히받고 고치겠지만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ㅋㅋㅋ 나는 이제 십팔살을 먹은 공부할나이의 고딩임ㅋㅋ 이나이에 이러고 있는 한심한냔..ㅋ 그리고 지금 남친몬이랑 사귄건 저번해 현재와 그리 멀지않음 ㅋㅋㅋ 아니..쫌 멀지도 모름 ㅋㅋㅋㅋㅋ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거슨..양해바람...ㅋ 저번해 1월말에 겨울방학이 끝나갈때 쯤이였음 나는 방학이 되면 잠이 무지 많아지는 냔임..ㅋㅋ 째껀 난 그날 평소랑 같이 11시쯤에 일나서 눈꼽도 안때고 거지꼴로 화장실을 가기위해 방에서 나왔음 ㅋㅋ 근데 나에게는 한살 더 쳐먹은 오빠가 있음 ㅡㅡㅋ 여기서 내이름은 멋있게 가명을 쓰겠음 ㅋㅋㅋㅋ 절대 주위사람들이 알아볼까봐가 아님...ㅋㅋ 생각나는 이름이 없으므로 난 호빵이라고 하겠음 ㅋㅋ 그리고 한살 더 쳐먹은 오빠는 찐빵으로 대충 짓겠음 나님은 방에서 나오니까 오빠몬이 과자먹다가 날 보고 기겁했음 ㅋㅋㅋ 난 기분나빴음 ㅋㅋㅋ "뭐 ㅡㅡ" "왠 거지가 내동생방에서 나오네 " "ㅗ 나오늘 집에있을꺼야 너나가" "안돼 나 친구오기로했어" 우리 엄빠는 맛벌어심 그래서 맨날 오빠랑 집에 있음 ㅋㅋ난 그게 시름 ㅋㅋㅋ 오빠있는 사람들은 알꺼임..오빠랑만 집에 있기 정말 싫음..ㅋㅋ 다들 그렇지 않음? 아님말구..ㅋㅋㅋ 째뜬 나 그날 약속도 없고 별로 나가고 싶지도 않아서 집에 있으려고 오빠몬을 내쫓으려 했음 근데 안나간다는거임 ㅋㅋㅋㅋㅋ 심지어 지손님이 온다는거였음 개샣키였음 ㅇㅇ ㅋㅋㅋ "나오늘집에만 있을꺼 밖에나가서 만나" "너가나가" "싫어 니가나가" "니가나가ㅡㅡ" "니가나가 ㅡㅡ" "아잉" 오빠몬은 나한테 지 애교가 통하는 줄 앎 ㅉㅉ ㅄ임 오빠몬은 저때 '아잉'을 툭하면 뱉었음 드럽게....ㅋㅋㅋㅋㅋㅋ저때 오렌지캬라멜 아잉이 유행좀 탈때였나? 아닌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요즘은 뿌잉뿌잉거림 드러움 ㅋㅋㅋㅋ 결국 오빠친구 올동안 나는 걍 방에 쳐박혀 컴텨하기로 결정했음 ㅋㅋ 우리집 컴텨 두개인데 하나가 내방에 있음 오빠몬방에는 노트북있음 오빠몬은 밤마다 엄빠가 노트북을 빼아슴 ㅋㅋ 밤마다 오빠몬방에서 여자신음소리가 난다나 모라나....ㅋㅋㅋ 구라일꺼임 ...ㅇㅇ.. 난 화장실에서 세수만하고 머리를 안감았음..ㅋㅋㅋ...나드러운여자아님ㅋㅋ 그날만 안감은거 집에만 박혀있을라고.....음...ㅋㅋ 드러워 보임? ㅈㅅ내가 쫌 드러움...ㅓㅏㅣㅁㄹ너ㅣ러니유ㅠㅠ 째뜬 그러고 라면끌여먹고 과자들고 방문닫고 컴텨앞에 앉아서 카운x스x라이x를 갈겼음 ㅋㅋㅋ 카스를 1시간정도 하는데 밖에 오빠몬친구오는소리가 안들림 안오나봄 ㅋㅋㅋ 할렐루야였음ㅋㅋ 나야 오빠몬친구 안오면 좋음ㅋㅋㅋ 카스 켜놓고 졸려서 침대에 누워서 폰겜하다 잤음 고1인데 너무 한심했음... 그렇게 난 아주 깊이 잤음 ㅋㅋㅋㅋㅋ 진짜 깊이 잤음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깊이자고 ㅋㅋㅋ인났음ㅋㅋ 바로 앞에 폰있길래 시간확인 했더니 5시?쯤 됫음 너무 오래잔거 같애서 일나려 했음ㅋㅋㅋㅋ 그런데 옆에서 옆에서 왠 총소리와 좀비소리가 들리는거임ㅋㅋㅋ 난 당연히 오빠몬이 내옆에서 카스하는줄 알았음 ㅋㅋㅋㅋ 그래서 난 인나서 욕을 뱉을 생각이였음 ㅋㅋ 내방보면 침대 바로옆에 컴텨가 있음 난 인나서 눈꼽때면서 욕을 뱉었음ㅋㅋ "ㅅㅂ 찐빵 왜 내방에서 겜질 ㅡㅡ" 날 버릇없게 생각하지 말아주길... 난 정말 한살때부터 찐빵한테 오빠라 안하고 찐빵이라고 했음ㅋㅋ 째뜬 문제는 이게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오빠몬인줄 알고 욕을 뱉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른데... 옆에서 컴텨하는사람이 오빠몬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몬 머리색은 갈색ㅋㅋㅋ 내 옆에 있는 사람은 검정 ㅋㅋㅋ 그리고 내옆에 있는사람은 쫌 훈남이였음 ㅋㅋ 맞음 이훈남이 지금의 내 남친몬임ㅋㅋㅋㅋ 근데 내가 욕뱉으면서 인니자 읺았음?? 근데 옆에 앉아계신 훈남은 내말따위 먹어버리고 열심히 키보드를 갈기고 계셨음 ㅋㅋ 플러스 내가 까놓은 과자도 드시고 계셨음ㅋㅋ 나는 쫌 어이없이 겜하는 훈남을 봤음 ㅋㅋ 겜보니까 내아디였음ㅋㅋ 근데 나보다 잘했음 그러다가 좀비한테 뒤졌음 ㅋㅋㅋ 그러더니 한마디 내뱉어주셨음 "ㅅㅂ" ㅋㅋㅋ훈남은 좀 거친남자였나봄 ㅋㅋ 째껀 지 좀비되니까 그제서야 날 보심 ㅋㅋ ㅎ2ㅎ2 훈남은 날 아니꼬운 표정으로 보고 계셨음 나에게 빠져들었나봄 유후 이렇게 나와 남친몬이 만났음 제목대로 자고인났더니옆에훈남이있었음ㅋㅋ 반응봐서 이탄쓸꺼같음 ㅋㅋㅋㅋㅋ 아무반응없으면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삭재하겠음 ㅋㅋ 271
★1111★★자고일어났더니옆에있던훈남★★★
톡거님들 안녕해여 ㅋㅋ
나는 맨날 판에 들어와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보는 흔녀에요 ㅋ
그중 언니들의 달콤한 연애이야기도 많이보는..
그걸 보면서 나의 베프가 내이야기도 써보라고 해서 용기를 내서 써보기로ㅋㅋㅋ
내가쫌나대도 이해해주세요 ♥
나는 남친몬이 있지만 대세를 따라 편하게 음슴체를 쓰겠음 ㅋㅋ
그리고 오타지적 감사히받고 고치겠지만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ㅋㅋㅋ
나는 이제 십팔살을 먹은 공부할나이의 고딩임ㅋㅋ
이나이에 이러고 있는 한심한냔..ㅋ
그리고 지금 남친몬이랑 사귄건 저번해
현재와 그리 멀지않음 ㅋㅋㅋ
아니..쫌 멀지도 모름 ㅋㅋㅋㅋㅋ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거슨..양해바람...ㅋ
저번해 1월말에 겨울방학이 끝나갈때 쯤이였음
나는 방학이 되면 잠이 무지 많아지는 냔임..ㅋㅋ
째껀 난 그날 평소랑 같이 11시쯤에 일나서 눈꼽도 안때고 거지꼴로
화장실을 가기위해 방에서 나왔음 ㅋㅋ
근데 나에게는 한살 더 쳐먹은 오빠가 있음 ㅡㅡㅋ
여기서 내이름은 멋있게 가명을 쓰겠음 ㅋㅋㅋㅋ
절대 주위사람들이 알아볼까봐가 아님...ㅋㅋ
생각나는 이름이 없으므로 난 호빵이라고 하겠음 ㅋㅋ
그리고 한살 더 쳐먹은 오빠는 찐빵으로 대충 짓겠음
나님은 방에서 나오니까 오빠몬이 과자먹다가 날 보고 기겁했음 ㅋㅋㅋ
난 기분나빴음 ㅋㅋㅋ
"뭐 ㅡㅡ"
"왠 거지가 내동생방에서 나오네 "
"ㅗ 나오늘 집에있을꺼야 너나가"
"안돼 나 친구오기로했어"
우리 엄빠는 맛벌어심
그래서 맨날 오빠랑 집에 있음 ㅋㅋ난 그게 시름 ㅋㅋㅋ
오빠있는 사람들은 알꺼임..오빠랑만 집에 있기 정말 싫음..ㅋㅋ
다들 그렇지 않음? 아님말구..ㅋㅋㅋ
째뜬 나 그날 약속도 없고 별로 나가고 싶지도 않아서 집에 있으려고
오빠몬을 내쫓으려 했음 근데 안나간다는거임 ㅋㅋㅋㅋㅋ
심지어 지손님이 온다는거였음 개샣키였음 ㅇㅇ ㅋㅋㅋ
"나오늘집에만 있을꺼 밖에나가서 만나"
"너가나가"
"싫어 니가나가"
"니가나가ㅡㅡ"
"니가나가 ㅡㅡ"
"아잉"
오빠몬은 나한테 지 애교가 통하는 줄 앎 ㅉㅉ ㅄ임
오빠몬은 저때 '아잉'을 툭하면 뱉었음
드럽게....ㅋㅋㅋㅋㅋㅋ저때 오렌지캬라멜 아잉이 유행좀 탈때였나?
아닌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요즘은 뿌잉뿌잉거림 드러움 ㅋㅋㅋㅋ
결국 오빠친구 올동안
나는 걍 방에 쳐박혀 컴텨하기로 결정했음 ㅋㅋ
우리집 컴텨 두개인데 하나가 내방에 있음
오빠몬방에는 노트북있음
오빠몬은 밤마다 엄빠가 노트북을 빼아슴 ㅋㅋ
밤마다 오빠몬방에서 여자신음소리가 난다나 모라나....ㅋㅋㅋ
구라일꺼임 ...ㅇㅇ..
난 화장실에서 세수만하고 머리를 안감았음..ㅋㅋㅋ...나드러운여자아님ㅋㅋ
그날만 안감은거 집에만 박혀있을라고.....음...ㅋㅋ
드러워 보임? ㅈㅅ내가 쫌 드러움...ㅓㅏㅣㅁㄹ너ㅣ러니유ㅠㅠ
째뜬 그러고 라면끌여먹고
과자들고 방문닫고 컴텨앞에 앉아서 카운x스x라이x를 갈겼음 ㅋㅋㅋ
카스를 1시간정도 하는데
밖에 오빠몬친구오는소리가 안들림
안오나봄 ㅋㅋㅋ
할렐루야였음ㅋㅋ
나야 오빠몬친구 안오면 좋음ㅋㅋㅋ
카스 켜놓고 졸려서 침대에 누워서 폰겜하다 잤음
고1인데 너무 한심했음...
그렇게 난 아주 깊이 잤음 ㅋㅋㅋㅋㅋ
진짜 깊이 잤음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깊이자고 ㅋㅋㅋ인났음ㅋㅋ
바로 앞에 폰있길래 시간확인 했더니 5시?쯤 됫음
너무 오래잔거 같애서 일나려 했음ㅋㅋㅋㅋ
그런데 옆에서
옆에서
왠 총소리와 좀비소리가 들리는거임ㅋㅋㅋ
난 당연히 오빠몬이 내옆에서 카스하는줄 알았음 ㅋㅋㅋㅋ
그래서 난 인나서 욕을 뱉을 생각이였음 ㅋㅋ
내방보면 침대 바로옆에 컴텨가 있음
난 인나서 눈꼽때면서 욕을 뱉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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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버릇없게 생각하지 말아주길...
난 정말 한살때부터 찐빵한테 오빠라 안하고 찐빵이라고 했음ㅋㅋ
째뜬 문제는 이게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오빠몬인줄 알고 욕을 뱉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른데...
옆에서 컴텨하는사람이 오빠몬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몬 머리색은 갈색ㅋㅋㅋ
내 옆에 있는 사람은 검정 ㅋㅋㅋ
그리고 내옆에 있는사람은 쫌 훈남이였음 ㅋㅋ
맞음 이훈남이 지금의 내 남친몬임ㅋㅋㅋㅋ
근데 내가 욕뱉으면서 인니자 읺았음?? 근데 옆에 앉아계신 훈남은 내말따위 먹어버리고
열심히 키보드를 갈기고 계셨음 ㅋㅋ
플러스 내가 까놓은 과자도 드시고 계셨음ㅋㅋ
나는 쫌 어이없이 겜하는 훈남을 봤음 ㅋㅋ
겜보니까 내아디였음ㅋㅋ
근데 나보다 잘했음 그러다가 좀비한테 뒤졌음 ㅋㅋㅋ
그러더니 한마디 내뱉어주셨음
"ㅅㅂ"
ㅋㅋㅋ훈남은 좀 거친남자였나봄 ㅋㅋ
째껀 지 좀비되니까 그제서야 날 보심 ㅋㅋ
ㅎ2ㅎ2
훈남은 날 아니꼬운 표정으로 보고 계셨음
나에게 빠져들었나봄
유후
이렇게 나와 남친몬이 만났음 제목대로 자고인났더니옆에훈남이있었음ㅋㅋ
반응봐서 이탄쓸꺼같음 ㅋㅋㅋㅋㅋ
아무반응없으면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삭재하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