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다음 우리들이 해야할 대처법~!

뿌뿝2012.01.04
조회520

 

안녕하세요. 톡을 처음 쓰는데^ 0 ^ 잘 봐주세요~

(전에 썼던 글 급하게 올려서 수정해서 씁니다.)

전에 보니 이런 톡이 있던데..

 

전 애인을 잊는 저만의방법! 공유합니다 라는 글이었는데

저랑은 같으면서도 조금 다른 방법이더라구요.짱

그래서, 저도 도전합니다.에헴 에헴

 

 

저도 굉장히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정말 많이 사랑했고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도

아주 빨리는 아니지만 서서히 잊혀가더라구요. 일단 나열해 보겠습니다.

 

 

 

 

 

1. 바빠져라

이거 하나면 솔직히 생각 날 겨를이 없더라고요. 한시라도 짬나면 안됩니다. 무조건 활동적이게 운동을 하던지 일을 아주 열심히 불타오르도록 하던지 하세요. 아니면 어떤 일에 열정적으로 뛰어드세요! 절대 몸을 편하게 하는 행동을 금물! 아주 잠시 앉아 있었을 뿐인데 한숨이 땅이 꺼질 듯 나오고...급 우울모드..그럴땐 활동적인 행동으로 밀어서 잠금해제 하.......이러고^^..........

 

 

 

 

2.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해라

잘해줬던거 생각하지말고 못해줬던거 내 마음에 상처준거 나 힘들게했던거 곱씹고 곱씹어서 나쁜x이었다는 생각만 하세요. 다시 만날 상대 아니면 깨끗히 잊는게 본인한테도 좋습니다. 세상에 남자, 여자는 많으니까요~! 박수

 

 

 

 

3. 그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했다면 아주 긍정적인 생각만 해라!

슬퍼 죽겠는데 긍정적인 생각은 무슨? 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난 이런 이별에 질질 짜도 오늘로 끝내고 훌훌 털고서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지! 라는 마음과 매사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하루하루를 보내시면 됩니다. 참 쉽죠..^^..............쉽긴 개뿌울~~~아주 어렵죠. 그래 너 잘 살아라, 딱 너 같은 사람 만나봐야 해! 라며 독하게! 이것도 쉽지는 않죠^^..........하지만 이건 당신의 마음가짐에 달렸습니다. 하루하루를 우울하게 보내는 건 시간낭비에다 건강까지 해칩니다.으으

 

 

 

 

 

4. 역시나 즐거운 노래를 들읍시다.

슬픈노래, 다 내노랩니다. 웃긴노래 아니면 뜻 모를 팝송! 외국노래 추천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뭐 12개국어 능력자라면 불경이나 찬송가 추천합니다.) 절대 슬픈노래 듣지 마세요. 공공장소에서 폭풍눈물 날 수도 있어요. 눈물만 나오면 닦으면 되지만 늘어져 나오는 콧물은 어쩌실거에요. 절대적으로 랜덤으로 듣지마세요. 골라서 들으세요^^;;

 

 

 

 

 

 

5. 친구와 수다를 떨어도 그 사람 얘기는 피하자!

절대적입니다. 감수성이 예민한 분은 그 사람 이름만 나와도 닭똥같은 눈물 드랍을 하시는데, 안돼요~! 마음마저 약해져 싸이 다이어리에 '너무 힘들어 사랑이 심장이고 친구가 폐라면 난 지금 심장이 없어' 이런 손발이 다 오그라드는 말을 쓰게 될거에요. 그러지마시고 기분전환에 주력하세요! 세상에 인연은 많습니다!

 

 

 

 

 

6. 사랑은 사랑을 치료하지만 때로는 독은 낳는다.

나 헤어졌어! 지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외로워 그러니까 다른 남자 찾아야지 하시는 분들 헤어질 때 마다 다른 연인을 찾는 건 좋지만 그럴 때 마다 다른 남자, 여자분 찾는다면 자신의 시간이 없지 않을까요? 자기개발에 힘쓰는 것도 정신건강에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외로움은 단체생활로 달래고 취미에 몰두해서 외로움을 날려버립시다! 창작활동도 좋은 것 같아요!^^

 

 

 

 

 

 

 

 

뭐, 이렇게 마무리는 합니다만.. 절대 몸과 마음이 피폐해 지지는 마세요! 왜냐 여러분은 소중하니까요! 지나간 인연은 진정한 인연이라면 나중에 다시 만날 수도 있는 거에요. 나중에 만나든 안만나든 더 멋진 내가 되어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지금 당신이 뚱뚱하다면 살을 빼고, 내가 좀 더 알고 싶은게 많다면 배우면 되는 겁니다! 여러분 2012년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