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직장에 다니신다면.. 동감하실.... 왜.. 회사는 연말부터 시작!! 전년도 회계감사 끝! 할 때까지 바쁜걸까요 ? 왜..일은 해도해도 끝이 안나죠? 어쨌든~~ 보르몽님 저희 애칭이 있던가요? 없던가요? ㅋㅋㅋ 저희 별다르게 애칭없어요~ 꾸워어님 아! 저희 동갑이예요 ^ ^* 음음음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불끈불끈!!! 베리굿님 ㅋㅋㅋ 그런가요? 멋진가요? ㅎㅎ 저도 울님을 위해 노력한게 많아요!! ㅋㅋㅋ 흐히님 오오! 안녕하세요 ^ ^* 재미있게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번편도 읽어주실거죠? ㅎㅎ 음.. 애칭얘기 해주셔서~ 그냥 뭔가 덧 붙여 설명을 해드리자면........ 저는 그냥 자기야~ 라고 불러요! 아.. 사람 많은 곳에서는 너너너너 야야야야 거려요 ㅋㅋㅋ 그럼 정색하고 싫어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요 ㅋㅋㅋ 울님은 저한테 할머니라고 하고 징징이라고 해요 .. 상반된 호칭... 우리도 이참에 코코도도님처럼 예쁘게 애칭하나 짓고싶어요 ... 할머니 징징이 이런거 말고 .... 저도 울님을 위해 노력한거 있어요!! 지루한 술자리가 될까봐, 열심히 제가 주량을 늘렸어요!!!!!!!!!!!!!!!!!!!!! ㅋㅋㅋㅋ 요즘엔 소주 한 병은 그냥 거뜬히 마셔요~ 맥주도 그냥 음료수처럼 마시고 .. 사랑하면.. 닮는다는데... 왜.... 주량을 닮아가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톡톡 시작 갑자기 도발 하고 싶어졌어요^^ 좋아요! 왕 질투한 얘기를 써볼까 해요 ㅋㅋㅋ 저희 커플은 다른 커플들과는 조금 달라요(?) 연애 초반 때 보통 무슨 얘기들 나누시나요 ? 앞으로 어디가보자 뭐해보자 기념일얘기 선물얘기 등등 엄청 막 두근두근 그런 얘기들 나누시나요? 저희는 초저녁 술을 마시며 ... 잠깐.. 왜!!! 술이 안빠지죠? 왜왜왜왜왜?!!!!!!!!!!!!!! 하아..... 아!! 청소년 여러분이 읽으실 수 있는 판이지요 ? 청소년 여러분.. 술은 인체에 백해무익하며, 성인이 되서 마셔야 해요^ ^ <빨강이 강조까지 했어요! 근데 메리카노는 술을 왜 그렇게 마시냐구요 ? 전.. 성인이니까요 .... 어쨌든, 그 날도 데이트를 하며 초저녁부터 술집에 찾아 들어갔어요. 사귄지 별로 안 되었을 때 였을 거예요. 우린 달달한 얘기 따위 아웃 오브 안중...시켰어요 ^ ^ 오오... 아웃 오브 안중이라는 말을 또 제가 열심히 판을 정독하여 배워왔어요!!!! 덜 지루하시라고.................... 하아.. 제가 이렇게 노력해요 톡커님들....!!!! ㅋㅋㅋ 노력하는데...... 전 정말로 노력해요... 그래도.. 재미 없으시다면..... 죄송해요... 어쩌다 보니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 연애했던 사람들 얘기가 나왔어요. 시작은 제가 했는지, 울님이 했는지 기억 나지 않아요. 전.. 취했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아세요?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 그래요. 한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술취한 가운데에서도 울님이 좋아하던 분!!!!!!!! 그렇게나 좋아하던 그 사람의 얘기!!!!!!!!!! 는 기억이 나요 ^^ 울님이 고등학교에 재학시절... 그러니까 절 만나기 한참 전에 ㅋㅋㅋㅋㅋㅋ 울님이 다니던 그 고등학교에.. 울님께서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데요~ 그런데, 그 분이 초코맛 우유를 좋아한다고 울님은 그 얘기를 또 들었나 봐요. 그래요. 울님이 그 분을 짝사랑했던 거예요. 무려!! 짝사랑!!!!!!!!!!!!!!!!!!!!!!!!!!!!!!!!! 혼자 좋아했다고는 하는데, 엄청난 질투 폭발이었어요. 어쨌든, 그래서 그 초코맛이 나는 우유를 매일 같이 사다 주었데요... 월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화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수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목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금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토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일요일은 쉬었겠죠? 월요일에도................................. 그러다가, 결국에는 그 짝사랑하던 사람과 잠깐 사귀었다고 실토하더라구요. 혼자서만 좋아했다더니 - _ - 연애를 하긴 했데요~~ 연애 하셨어요!!!!!!!!!!!!!!!!!!!!!!!!!!! 얼레리 꼴레리~ 짝사랑하던~ 사람이랑~ 연애 했데요~ 연애 했데요~ 왜죠 ? 왜죠 ? 왜!!!!!!! 과거의 사람에게 이렇게나 질투가 나는 거죠?! 몇 년 동안 그 사람 얘기를 곱씹으며 전 아직도 질투를 해요. 완. 전. 많. 이. 우유를 매일 같이 사다줘써? 라며... 그래서 우리 두 사람 사이에서 그 분의 애칭은 "우유녀" 그래서 울님에게 세뇌교육을 시키곤 해요 ^ ^ 자주..종종.. 시시콜콜 때때로! 어떻게요? "우유녀가 예뻐? 내가 예뻐?" "우유녀가 좋아? 내가 좋아?" "내가 좋아? 그러면 내가 얼마만큼 좋아?" 울님 입에서.. "하늘만큼 땅만큼 바다만큼 우주만큼 우주의 별 갯수 만큼" 이라는 답변이 나올 수 있게.. 여자란 어쩔 수 없는 질투본능이 탁월하다고 생각해요. 과거의 사람인데도 이렇게 질투심 느낀 적은 .. 울님이 처음이예요.. 전, 제가 이렇게 질투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단 한 번도.. 저 되게 냉정하다는 소리 들은 적도 있고 질투는 하니? 라는 질문 들어본 적도 있어요. 결론적으로 저 되게 무뚝뚝한 여자였어요. 절 잘아는 제 주변사람들은 놀래요. 가끔~~ 요즘도요~ 애교도 늘고, 질투도 늘었데요 절..이렇게 쥐 흔드는 여자는.. 울님이 처음이예요..... 반전 하나. 울님의 얘기로는 우유녀라 통칭되는 그 사람. 알고보니 울님이 사다 준 우유 싫어했다고 해요. 안 좋아하는 우유라고....;......... 울님이 사다 준건데 감사히 먹어야지 난 !! 울님이 !! 매일같이 우유 안사다준다구 반전 둘. 세뇌 교육의 힘 사실 요즘엔 이젠 제가 입만 꿈틀.. 하면 "자기가 제일로 좋아 " 라며 엄마미소 보내줘요 . 그럼 또 그 모습에 아무 말 못하고 수긍해요... 아! 다시 또 야근 모드하러 간답니다! 짧게 쓰기로 했는데, 길었던건 아니죠? 엔터의 압박이......... 그래도, 항상 꾸준히 읽어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톡커님들 좋은 밤 되세요 10
(동성) 아메리카노와 소주 6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직장에 다니신다면.. 동감하실....
왜.. 회사는 연말부터 시작!!
전년도 회계감사 끝!
할 때까지 바쁜걸까요 ?
왜..일은 해도해도 끝이 안나죠
?
어쨌든~~
보르몽님 저희 애칭이 있던가요? 없던가요? ㅋㅋㅋ 저희 별다르게 애칭없어요~
꾸워어님 아! 저희 동갑이예요 ^ ^*
음음음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불끈불끈!!!
베리굿님 ㅋㅋㅋ 그런가요? 멋진가요? ㅎㅎ 저도 울님을 위해 노력한게 많아요!! ㅋㅋㅋ
흐히님 오오! 안녕하세요 ^ ^* 재미있게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번편도 읽어주실거죠? ㅎㅎ
음.. 애칭얘기 해주셔서~ 그냥 뭔가 덧 붙여 설명을 해드리자면........
저는 그냥 자기야~ 라고 불러요!
아.. 사람 많은 곳에서는 너너너너 야야야야 거려요 ㅋㅋㅋ
그럼 정색하고 싫어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요 ㅋㅋㅋ
울님은 저한테 할머니라고 하고 징징이라고 해요 ..
상반된 호칭... 우리도 이참에 코코도도님처럼 예쁘게 애칭하나 짓고싶어요 ...
할머니 징징이 이런거 말고 ....
저도 울님을 위해 노력한거 있어요!!
지루한 술자리가 될까봐, 열심히 제가 주량을 늘렸어요!!!!!!!!!!!!!!!!!!!!! ㅋㅋㅋㅋ
요즘엔 소주 한 병은 그냥 거뜬히 마셔요~
맥주도 그냥 음료수처럼 마시고 ..
사랑하면.. 닮는다는데...
왜.... 주량을 닮아가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톡톡 시작
갑자기 도발 하고 싶어졌어요^^
좋아요! 왕 질투한 얘기를 써볼까 해요 ㅋㅋㅋ
저희 커플은 다른 커플들과는 조금 달라요(?)
연애 초반 때 보통 무슨 얘기들 나누시나요 ?
앞으로 어디가보자 뭐해보자 기념일얘기 선물얘기 등등
엄청 막 두근두근 그런 얘기들 나누시나요?
저희는 초저녁 술을 마시며 ...
잠깐..
왜!!! 술이 안빠지죠? 왜왜왜왜왜?!!!!!!!!!!!!!! 하아.....
아!! 청소년 여러분이 읽으실 수 있는 판이지요 ?
청소년 여러분..
술은 인체에 백해무익하며, 성인이 되서 마셔야 해요^ ^ <빨강이 강조까지 했어요!
근데 메리카노는 술을 왜 그렇게 마시냐구요 ?
전.. 성인이니까요 ....
어쨌든,
그 날도 데이트를 하며 초저녁부터 술집에 찾아 들어갔어요.
사귄지 별로 안 되었을 때 였을 거예요.
우린 달달한 얘기 따위 아웃 오브 안중...시켰어요 ^ ^
오오... 아웃 오브 안중이라는 말을 또 제가 열심히 판을 정독하여 배워왔어요!!!!
덜 지루하시라고....................
하아.. 제가 이렇게 노력해요 톡커님들
....!!!! ㅋㅋㅋ
노력하는데...... 전 정말로 노력해요...
그래도.. 재미 없으시다면..... 죄송해요...

어쩌다 보니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 연애했던 사람들 얘기가 나왔어요.
시작은 제가 했는지, 울님이 했는지 기억 나지 않아요.
전.. 취했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아세요?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
그래요. 한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술취한 가운데에서도 울님이 좋아하던 분!!!!!!!!
그렇게나 좋아하던 그 사람의 얘기!!!!!!!!!!
는 기억이 나요 ^^
울님이 고등학교에 재학시절...
그러니까 절 만나기 한참 전에 ㅋㅋㅋㅋㅋㅋ
울님이 다니던 그 고등학교에..
울님께서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데요~
그런데, 그 분이 초코맛 우유를 좋아한다고
울님은 그 얘기를 또 들었나 봐요.
그래요.
울님이 그 분을 짝사랑했던 거예요.
무려!! 짝사랑!!!!!!!!!!!!!!!!!!!!!!!!!!!!!!!!!
혼자 좋아했다고는 하는데, 엄청난 질투 폭발이었어요.
어쨌든,
그래서 그 초코맛이 나는 우유를 매일 같이 사다 주었데요...
월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화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수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목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금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토요일에도 우유를 사다가 주고 ...
일요일은 쉬었겠죠?
월요일에도.................................
그러다가, 결국에는 그 짝사랑하던 사람과 잠깐 사귀었다고 실토하더라구요.
혼자서만 좋아했다더니 - _ -
연애를 하긴 했데요~~
연애 하셨어요!!!!!!!!!!!!!!!!!!!!!!!!!!!
얼레리 꼴레리~ 짝사랑하던~ 사람이랑~ 연애 했데요~ 연애 했데요~
왜죠 ? 왜죠 ?
왜!!!!!!! 과거의 사람에게 이렇게나 질투가 나는 거죠?!
몇 년 동안 그 사람 얘기를 곱씹으며 전 아직도 질투를 해요.
완. 전. 많. 이.
우유를 매일 같이 사다줘써?
라며...
그래서 우리 두 사람 사이에서 그 분의 애칭은 "우유녀"
그래서 울님에게 세뇌교육을 시키곤 해요 ^ ^
자주..종종.. 시시콜콜 때때로!
어떻게요?
"우유녀가 예뻐? 내가 예뻐?"
"우유녀가 좋아? 내가 좋아?"
"내가 좋아? 그러면 내가 얼마만큼 좋아?"
울님 입에서..
"하늘만큼 땅만큼 바다만큼 우주만큼 우주의 별 갯수 만큼"
이라는 답변이 나올 수 있게..
여자란 어쩔 수 없는 질투본능이 탁월하다고 생각해요.
과거의 사람인데도 이렇게 질투심 느낀 적은 ..
울님이 처음이예요..
전, 제가 이렇게 질투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단 한 번도..
저 되게 냉정하다는 소리 들은 적도 있고
질투는 하니? 라는 질문 들어본 적도 있어요.
결론적으로 저 되게 무뚝뚝한 여자였어요.
절 잘아는 제 주변사람들은 놀래요. 가끔~~ 요즘도요~
애교도 늘고, 질투도 늘었데요
절..이렇게 쥐 흔드는 여자는..
울님이 처음이예요.....
반전 하나.
울님의 얘기로는 우유녀라 통칭되는 그 사람.
알고보니 울님이 사다 준 우유 싫어했다고 해요.
안 좋아하는 우유라고....;.........
울님이 사다 준건데 감사히 먹어야지
난 !! 울님이 !!





매일같이 우유 안사다준다구








반전 둘.
세뇌 교육의 힘
사실 요즘엔 이젠 제가 입만 꿈틀.. 하면
"자기가 제일로 좋아
"
라며 엄마미소 보내줘요 .
그럼 또 그 모습에 아무 말 못하고 수긍해요...
아! 다시 또 야근 모드하러 간답니다!
짧게 쓰기로 했는데, 길었던건 아니죠?
엔터의 압박이.........
그래도, 항상 꾸준히 읽어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톡커님들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