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이라고 해야 할지 아님 2011 년12월달이라고 해야할지 햇갈리지만 암튼 12월달에 생긴 일이였어여 친한 언니가 남친이 생기는 바람에 저는 쏠로인지라 남친의 주변 사람들 소개 시켜 준다고 해서 거절안하구 한다했었어여 언니가 사람볼줄아니 먼저만나보겠다고해서 나이가 어케되느냐고 언니가 물어봤는데 언니남친이 저보다 4살어리다고 했었어여 근데 언니가 만나고 난뒤에는 23살이라고 그러더래여 언니 남친이 나이도 제대로 모르구 그냥 친분하나만으로 소개 시켜준다고 했던거에여 나이 이야기 듣고나서는 담달이면 서른인데 그애가 날 만날려고 하겠느냐고 그생각에 잠못자고 있었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언니한테 속마음 이야기 했죠 나이도 서른안데 그애가 아줌마취급하지 날여자로 보겠느냐고 그랬는데 사회생활하는애라 그러지는 않을꺼라고 그러더군여 근대 아니나 다를까 사진보내달래서 보내줬더니 자기타입이 아니라며 죄송하다고 문자가 그것도 1월1일날 온거에여 엄청 상처받았죠 불안하게 생각했던게 역시나 맞아떨어 졌으니.. 어제 그언니를 보게됐어여 미안해서 어쩔줄몰라 하길레 내에상이 맞아 떨어진거 어쩌겠느냐고 언니남친이나 언니한테 화안내고 싶으니 그만그러라고 그외에도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언니 남친 전화가 와서 35살인사람 있는데 소개받아볼려느냐고 물어봐달라고 했던모양이에여 또그러길레 안한다고 했지만 언니가 설득시키는거에여 니랑딱이다 미안해서 그러니 생각좀해봐달라고 하길레 차마 또미안해서 그런다니 안한다고 할수도 없어서 그러마 했죠 오늘 아침에 근데 둘이 말다툼해서 사이 안좋으니 기대말라는거에여.. 너무화가나서 말다툼 했어여 둘이싸우거나말거나 상관 없다 하지만 기다렸다가 둘이 화해하면 소개시켜준다고 할꺼아니냐?? 내입장되어보라고 두사람장난질에 놀아난거 같다고 그랬죠 언니는 또저한테 남자한테 환장한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너 남자소개못받아서 화내는거 아니냐고 양심이 있다면 아니라고는 말못할꺼아니냐고?? 그레서 내가 남자한테 환장한여자냐고 소개안받아도 상관 없다고 가만이 있는사람 흔들어놓고 이제와서 싸웠으니 기대말라고 하느냐고 막퍼부어댔죠 저보고 언니상처보담아주지못할망정 화낸다고 잔인하대서 이게더잔인한거 아니냐고 이랬다저랬다 그러면 나보고 어쩌라고 그러는거냐고 둘이서 주거니받거니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화해하라고 하고 말았죠 웬종일 생각해보니 안받아도될상처 받고 또 연이어 상처받는기분들어 너무 속상 해여 이리저리휘둘리다가이리저리망가진채로 버려진기분들어서 서글푸네여... 외로운맘에서보다는 믿음직한 언니라서 한번믿어보자 했는데 그언니마저 그럴줄은몰랐어여 왜내가 남자안만들려고 하는지 잘알면서 그런상처를 언니까지 저한테 줄꺼라곤 생각도 못했어여 오늘밤에 잠제대로 잘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여 첨엔 누구나할실수라고 생각하고 넘겼지만 두번째가지는 못참겠어서 화내고 그랬어여 생각할수록 너무기분나쁘구 어이 없구 속상하구 다답하네요..
어이 없구 너무 속상 합니다....
저번달이라고 해야 할지 아님 2011 년12월달이라고
해야할지 햇갈리지만 암튼 12월달에 생긴 일이였어여
친한 언니가 남친이 생기는 바람에 저는 쏠로인지라
남친의 주변 사람들 소개 시켜 준다고 해서 거절안하구
한다했었어여 언니가 사람볼줄아니 먼저만나보겠다고해서
나이가 어케되느냐고 언니가 물어봤는데 언니남친이 저보다
4살어리다고 했었어여 근데 언니가 만나고 난뒤에는 23살이라고
그러더래여 언니 남친이 나이도 제대로 모르구 그냥 친분하나만으로
소개 시켜준다고 했던거에여 나이 이야기 듣고나서는 담달이면 서른인데
그애가 날 만날려고 하겠느냐고 그생각에 잠못자고 있었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언니한테 속마음 이야기 했죠 나이도 서른안데 그애가 아줌마취급하지
날여자로 보겠느냐고 그랬는데 사회생활하는애라 그러지는 않을꺼라고
그러더군여 근대 아니나 다를까 사진보내달래서 보내줬더니 자기타입이
아니라며 죄송하다고 문자가 그것도 1월1일날 온거에여 엄청 상처받았죠
불안하게 생각했던게 역시나 맞아떨어 졌으니.. 어제 그언니를 보게됐어여
미안해서 어쩔줄몰라 하길레 내에상이 맞아 떨어진거 어쩌겠느냐고
언니남친이나 언니한테 화안내고 싶으니 그만그러라고 그외에도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언니 남친 전화가 와서 35살인사람 있는데
소개받아볼려느냐고 물어봐달라고 했던모양이에여 또그러길레
안한다고 했지만 언니가 설득시키는거에여 니랑딱이다 미안해서
그러니 생각좀해봐달라고 하길레 차마 또미안해서 그런다니
안한다고 할수도 없어서 그러마 했죠 오늘 아침에 근데
둘이 말다툼해서 사이 안좋으니 기대말라는거에여..
너무화가나서 말다툼 했어여 둘이싸우거나말거나 상관 없다
하지만 기다렸다가 둘이 화해하면 소개시켜준다고 할꺼아니냐??
내입장되어보라고 두사람장난질에 놀아난거 같다고 그랬죠
언니는 또저한테 남자한테 환장한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너 남자소개못받아서 화내는거 아니냐고 양심이 있다면 아니라고는
말못할꺼아니냐고?? 그레서 내가 남자한테 환장한여자냐고 소개안받아도
상관 없다고 가만이 있는사람 흔들어놓고 이제와서 싸웠으니 기대말라고
하느냐고 막퍼부어댔죠 저보고 언니상처보담아주지못할망정 화낸다고
잔인하대서 이게더잔인한거 아니냐고 이랬다저랬다 그러면 나보고 어쩌라고
그러는거냐고 둘이서 주거니받거니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화해하라고 하고 말았죠
웬종일 생각해보니 안받아도될상처 받고 또 연이어 상처받는기분들어 너무 속상
해여 이리저리휘둘리다가이리저리망가진채로 버려진기분들어서 서글푸네여...
외로운맘에서보다는 믿음직한 언니라서 한번믿어보자 했는데 그언니마저
그럴줄은몰랐어여 왜내가 남자안만들려고 하는지 잘알면서 그런상처를
언니까지 저한테 줄꺼라곤 생각도 못했어여 오늘밤에 잠제대로 잘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여 첨엔 누구나할실수라고 생각하고 넘겼지만 두번째가지는 못참겠어서
화내고 그랬어여 생각할수록 너무기분나쁘구 어이 없구 속상하구 다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