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8년부터 미니핀을 키우는데 정말기여워요 이름 미미라고 해요 제 친구들 모두 미미를 좋아해요ㅋㅋㅋㅋ 저희오빠는 군대를 갓는데 미미를 당부하는글 네줄이나쓰고 저에대해선 한줄을 썻더라고요 그럼 사진을 보여드리겟습니다 처음 온 날인데 저렇게 컵만큼 작았습니다 이떄는 조금 지나서인데 이빨이 너무나도 간지러운지 아침에일어나면 집안이 난장판이되어있엇고 장판이 다뜯어져잇어서 정말 짜증이났어요 머리가 똑똑해서 서랍을 열어서 다 뜯더라고요 기여워요 오리고기를먹고잇는데 기다리고잇습니다 사진찍으니깐 놀랬나봐요 이불 깔아주면 저렇게 사람처럼 잡니다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것같아요 저는 가끔씩 그녀의 시녀입니다 천산줄알앗습니다 기엽습니다 남양주의 경치를 구경 하고있습니다 사진찍으려니깐 놀랫나봐요 귀엽습니다 자는데 찍는다고 화냅니다 왜저럴까요 그래도 귀엽습니다 가끔은 우울합니다 사실 바닥이 따뜻해요 미친듯이 기여워요 마늘 빵을 먹기를 순수하게 기다리고있습니다 하지만 주지않았어요 마늘은 개에게 안좋으니깐요 정말기엽죠 제강아진데 이사진보고 제친구가 이걸 카카오톡프로필로해놓더군요 이해가안갔습니다 그래도사랑해친구야 가끔자신과의대화도합니다 기여워요 우수에 찬 느낌입니다 영화배우 시키고 싶어요 그럼이만 바이바이~~~~~~~~~~~~~~~ 21
저희집강아지를소개합니다 정말기여워요 기절할수도있어요
저는 2008년부터 미니핀을 키우는데 정말기여워요
이름 미미라고 해요
제 친구들 모두 미미를 좋아해요ㅋㅋㅋㅋ
저희오빠는 군대를 갓는데 미미를 당부하는글 네줄이나쓰고 저에대해선
한줄을 썻더라고요
그럼 사진을 보여드리겟습니다
처음 온 날인데 저렇게 컵만큼 작았습니다
이떄는 조금 지나서인데 이빨이 너무나도 간지러운지 아침에일어나면
집안이 난장판이되어있엇고 장판이 다뜯어져잇어서 정말 짜증이났어요
머리가 똑똑해서 서랍을 열어서 다 뜯더라고요 기여워요
오리고기를먹고잇는데 기다리고잇습니다 사진찍으니깐 놀랬나봐요
이불 깔아주면 저렇게 사람처럼 잡니다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것같아요
저는 가끔씩 그녀의 시녀입니다
천산줄알앗습니다 기엽습니다
남양주의 경치를 구경 하고있습니다
사진찍으려니깐 놀랫나봐요 귀엽습니다
자는데 찍는다고 화냅니다 왜저럴까요 그래도 귀엽습니다
가끔은 우울합니다 사실 바닥이 따뜻해요
미친듯이 기여워요
마늘 빵을 먹기를 순수하게 기다리고있습니다
하지만 주지않았어요 마늘은 개에게 안좋으니깐요
정말기엽죠 제강아진데 이사진보고 제친구가 이걸 카카오톡프로필로해놓더군요
이해가안갔습니다 그래도사랑해친구야
가끔자신과의대화도합니다 기여워요
우수에 찬 느낌입니다 영화배우 시키고 싶어요
그럼이만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