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겟네요 서울에 살고있는 스물한살 여자입니다 오늘 화장실몰카에 당했네요 일하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여자화장실엔 칸이 3칸밖에 없거든요 근데 가운데칸에 사람이 들어가있더라구요 전 늘 화장실변태애기를 많이 들어서 옆칸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데 그날따라 급하기도 급해서 그옆칸에 들어가 볼일을 보려 앉고 설마..하며 진짜 설마하며 밑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안심하며 위도 확인을 하는데 ........... ㅠ ㅠ ............................................ ............................................. 헐 ............................................................ 진짜 헐이라는 말밖엔 안나오고 놀라서 바로 나왓네요 나오는중 촬영 종료된 소리들리고 와 ...........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건 그 변태가 여자인척 하면서 옷내리는 소리 내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안에 있는거 아니깐 나오라고 소리치며 문 발로 치니깐 그제서야 나오더니 죄송하다며 지운다고 하는데 솔직히 어떤걸 지우긴햇는데 그게 맞는지 아닌지 확인도 못햇고 해서 폰을 무작정 뺏고 봤는데 제가 스마트폰을 안쓰다보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겟더라구요 글케 폰보다가 폰 안준다고 발악하며 나가려 했는데 그변태새끼가 힘으로 절 잡더니 구석으로 몰아 폰뺏고 절밀치고 도망가더라구요 순간 몸이 떨리고 눈물이 나는데 그땐 몰랐는데 팔에 피도 흐르더라구요 그후 바로 부실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왜 그새끼를 그냥 보냇냐면서 답답해 하시는데 ... 아무말도 안나오고 그게 내잘못인가 ... ? ...란생각이 들면서 서럽고 한편으론 제자신이 넘 후회스럽고 왜 그냥 보냇을까 ? 뭐라도 하지 왜이렇게 약한걸까 ?란생각에 지금도 제자신이 답답해 미치겟네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내일cctv확인하고 경찰에 넘기려고 생각중인데 잘 될까요 ? 회사분들 말데로 어차피 못잡을꺼 똥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잊는게 좋은걸까요 ?보통 이런경우 얼굴확인해도 못잡나요 ??? 지금도 손이 떨려서 잘쓰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ㅠ 야 이 미친 변태 개똥 새끼야 니 얼굴보고 깜놀했다 넘 평범해서 나 이제 화장실도 못가게 생겻어 니까짓꺼 때문에 나 너 정말 잡고싶다 글구 정말 두려워 니가 웃으며 길거리 돌아다닌다는게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패딩딱 걸치고 곶츄달고 할짓이 글케 없엇냐 개똥보다 못한 진득이새끼야 내일 cctv확인하고 어케될지 모르겠지만 너 신고 못하게 되면 cctv에 니모습이라도 인터넷에 뿌려야겠단 생각뿐이야 우리 꼭 또 보자 꼭! 544
화장실몰카에당했습니다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겟네요
서울에 살고있는 스물한살 여자입니다
오늘 화장실몰카에 당했네요
일하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여자화장실엔 칸이 3칸밖에 없거든요
근데 가운데칸에 사람이 들어가있더라구요 전 늘 화장실변태애기를 많이 들어서
옆칸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데
그날따라 급하기도 급해서 그옆칸에 들어가 볼일을 보려 앉고
설마..하며 진짜 설마하며 밑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안심하며 위도 확인을 하는데 ...........
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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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진짜 헐이라는 말밖엔 안나오고
놀라서 바로 나왓네요
나오는중 촬영 종료된 소리들리고
와 ...........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건 그 변태가 여자인척 하면서 옷내리는 소리 내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안에 있는거 아니깐 나오라고 소리치며 문 발로 치니깐
그제서야 나오더니 죄송하다며 지운다고 하는데
솔직히 어떤걸 지우긴햇는데
그게 맞는지 아닌지 확인도 못햇고 해서 폰을 무작정 뺏고
봤는데 제가 스마트폰을 안쓰다보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겟더라구요
글케 폰보다가 폰 안준다고 발악하며 나가려 했는데
그변태새끼가 힘으로 절 잡더니 구석으로 몰아 폰뺏고 절밀치고 도망가더라구요
순간 몸이 떨리고 눈물이 나는데 그땐 몰랐는데 팔에 피도 흐르더라구요
그후 바로 부실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왜 그새끼를 그냥 보냇냐면서 답답해 하시는데 ... 아무말도 안나오고
그게 내잘못인가 ... ? ...란생각이 들면서 서럽고
한편으론 제자신이 넘 후회스럽고 왜 그냥 보냇을까 ?
뭐라도 하지 왜이렇게 약한걸까 ?란생각에 지금도 제자신이 답답해 미치겟네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내일cctv확인하고 경찰에 넘기려고 생각중인데
잘 될까요 ? 회사분들 말데로 어차피 못잡을꺼 똥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잊는게 좋은걸까요 ?보통 이런경우
얼굴확인해도 못잡나요 ???
지금도 손이 떨려서 잘쓰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ㅠ
야 이 미친 변태 개똥 새끼야
니 얼굴보고 깜놀했다 넘 평범해서
나 이제 화장실도 못가게 생겻어 니까짓꺼 때문에
나 너 정말 잡고싶다
글구 정말 두려워
니가 웃으며 길거리 돌아다닌다는게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패딩딱 걸치고
곶츄달고 할짓이 글케 없엇냐 개똥보다 못한 진득이새끼야
내일 cctv확인하고 어케될지 모르겠지만
너 신고 못하게 되면 cctv에 니모습이라도 인터넷에 뿌려야겠단 생각뿐이야
우리 꼭 또 보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