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洑), 잘 시공됐습니다!

사각도시락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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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洑), 잘 시공됐습니다!

 

4대강 보(洑)는 갈수기를 대비해 수량을 확보함으로써 식수공급은 물론 수질개선을 도모하고, 강을 중심으로 한 레저(자전거길 포함)를 발전시켜 국민께 제공한다. 4대강을 반대해왔던 민주당이나 좌파도 4대강 사업과 보(洑)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를 원한다. 단지 MB정부의 4대강 사업 성공으로 친북반미 좌파정권 수립의 걸림돌이 될까봐 정치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4대강 사업이 완전히 마무리 되면 먼저 강에 나가 혜택을 즐길 자들이 바로 민주당과 좌파들임은 두 말이 필요 없겠다. 미국 쇠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으로 죽는다던 민주당이나 고정간첩들도 지금은 그 누구보다 미국쇠고기를 더 잘 먹고 있지 않는가. 필요함을 알면서도 정치공학 때문에 국책사업을 반대하는 일은 앞으로는 없어져야 한다.

 

4대강 성공에 배가 아팠던 천박한 좌파들이 신이 났다. 4대강 보(洑)의 미미한 누수(물비침)를 가지고 마치 4대강 보가 당장이라도 무너질 것처럼 공격해댄다. 하지만, 그 어떤 공사든 100% 완벽하게 시공될 수는 없을 것이다. 좌파들이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자들이라면 4대강 보의 미미한 물 비침도 걱정의 눈빛으로 봐야할 것인데 오히려 희열을 느끼는 눈빛으로 침을 튀기며 자랑삼아 말하고 있으니 과연 저들이 대한민국 사람들인지 의심이 든다. 현재 4대강 보(洑)는 무결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그 과정에 보강공사가 필요할 뿐이다.

4대강 보(洑), 잘 시공됐습니다!   4대강 보(洑), 잘 시공됐습니다!

4대강 보(洑), 잘 시공됐습니다!

국토부는 누수의 정도를 [없음 ==> 물이 비침(스며나옴) ==>물이 떨어짐 ==> 물이 흘러내림 ==> 물이 분출됨] 등의 5단계로 나누는데 상주보를 제외한 8개 보는 모두 물비침이다. 상주보가 물이 떨어짐 단계라고 해도 보(洑)자체가 무너질 정도가 아님에도 좌파들은 마치 4대강 보 전체가 곧 무너질 것처럼 거짓을 동원해 反4대강 선전에만 열을 올리니 참 나쁜 자들이다! 일부 4대강 보에서 물비침이 일어난 이유는 고정보의 균열을 최소화하기 위해 1.0m-1.9m높이씩 7회에 걸쳐 콘크리트를 타설했는데 그 시공 이음부로 물비침이 나타난다. 상대적으로 누수가 많은 상주보는 34개 부위에서 누수가 발생했으나 전문가 진단에서 구조적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됐고 나머지 8개 보는 누수 부위가 1-4곳 이하이고 그 양도 미미하다. 보강공사를 당연히 해야겠지만 좌파의 선전선동처럼 4대강 보가 무너지진 않으니 큰 걱정을 해댈 정도는 아니다.

 

수중보는 구조물을 하류 쪽으로 넘어뜨리려는 힘인 '전도'와 수중보 구조물에 대해 수평으로 미는 힘인 '슬라이딩'에 대해 견디도록 설계·건설된다고 한다. 이러한 수중보는 블록분할과 블록을 이어서 합하는 시공이음을 사용해 건설된다고 하는데 상주보도 수중보의 본체 콘크리트를 수평 7단으로 블록을 분할해 타설하여 건설되었다고 한다. 각 단별 시공이음부의 누수를 최소화하고자 상류 측 시공이음부 바로 안쪽에 물의 침투를 막는 PVC지수판을 설치하였다고 한다. 바로 이 '시공이음부'의 미세한 틈새로 미량의 누수가 발생한 것이다. 하지만 '누수'는 구조물의 전도와 슬라이딩 등과 같은 안전성을 저해하는 큰 요인으로는 작용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극미량의 누수라 하더라도 밤에 얼었다가 낮에 녹는 과정이 반복될 것이고 이는 동결융해 손상이 우려될 수 있으니 이제 100%무결점 보(洑)에 도전한다는 각오로 보수작업에 나서야 한다.

 

효과적인 보강방법은 정확한 누수 경로를 알고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상주보의 경우처럼 상류부에 강물의 저장이 완료되어 상류 관리 수위와 하류 관리 수위 사이의 차이가 최대가 되는 현재가 누수 경로를 파악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다. 현재로서는 수중보의 하류 측 누수 위치에서 가장 효과적인 보강 계획을 수립하여 빠른 시기에 보수작업을 하면 된다. 그렇게 보수작업을 하면 수중보의 내구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하니 보가 무너지느니 떠내려가느니 해대는 좌파의 거짓말에 속지들 마시라! 좌파들이야 4대강 보(洑)가 무너져 정치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으면 좋겠다고 속으로 생각하겠지만 그런 꼼수로 정권잡아봤자 국민 피해만 커진다. 대한민국 토목과 건설은 세계 최고수준이다.

 

노빠 김두관의 깽판으로 시공이 늦을 수밖에 없었던 낙동강 보(洑)들의 물비침은 反4대강 방해책동이 원인 중에 하나다. 그럼에도 보(洑)는 사진에서 보다시피 큰 문제없이 잘 시공됐다. 물비침 정도는 가볍게 극복할 세계적 기술력을 우리는 보유하고 있다. 4대강 보(洑)는 좌파들의 방해책동에 불구하고 '100% 무결점'에 도전하고 있다. 사상과 지역을 떠나, 지지하는 정당을 떠나서 4대강 보(洑)의 무결점 시공을 기원해야 마땅하겠다. 왜냐하면 4대강 보(洑)는 수출될 성장동력이자 생명수를 지켜낼 물그릇이기 때문이다. 좌파는 보(洑)의 물비침을 침소봉대하지 말아야 하며 국토부는 무결점 보강작업을 통해 국민을 조속히 안심시켜 드려야 옳다. 4대강 망하기만 기다리는 민주당 같은 천박한 방해꾼들은 洑에서 물러가고, 보강비용을 다시 투입해야할 시공사는 꼼꼼하게 마무리하길 부탁드린다.

 

** 환경단체연합이 오늘부터 또 4대강 점검을 한다면서 4대강 보를 공격할 겁니다.

4대강 보 주위에 사시는 분들께서 그들의 행패를 막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들의 논리는 한낱 생트집에 불과하며 4대강 사업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며

오히려 국론분열을 야기하여 방해만 줄 뿐입니다. 환경단체연합 소속의 교수나부랭이들이

4대강 조사한다고 설치는 장면을 보신다면 즉시 제지하거나 따져물어주시면 좋겠네요....

 

조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