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야기좀읽어주세요..★☆★☆★☆★☆★☆★☆

최인호2012.01.05
조회199

이거정말로...제실화입니다!!정말..
.. 이거많이들어간이유는...제가 너무슬퍼서요...
자작은 정말 아닙니다..정말이에요

중2 .... 내가..장다희누나를 만난 나이....
난..지금두 그 순간을 잊지 않구 살고있다..행복한순간이라두.. 슬픈순간이라두.. 마음이 찢어지는 순간이라두..
내인생을 고쳐준..다희누나.. 정말..정말..너무힘들어요..너무 보고싶어요..
너무..보고싶어서..지금생각나두..가슴이 답답해지구..눈물이나요..
어특하면 다시 볼 수 있을 가요..저요.. 정말..하루라두 잊어 본적이 없어요..
어째서..왜!!!! 그날!!왜 자살을...왜!!저에겐 아무말두안하구..왜요..도대채 왜요!! 왜 ............................
영원히 사랑해준다면서요..ㅠㅠ어째서 영원히 사랑하겠다면서요..
왜......어째서........이렇게........혼자두고..............
내사랑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가슴아프면서 사랑한적없는대.. 정말 대화한번이라두 해도 너무나 행복햇는대;;
믿겨지지 않는 부분이있어두 믿고 사랑했는데;;
왜.......왜...................................................................
...............................................................................
...............................................................................
내사랑하는 다희누나......차라리..살아있고..다른남자만나는거였다면......
그러면..연락이라두 하구사는건대....이건..너무 가혹하잔아요...
마눙...마눙...이호칭은...다희누나 이외에는 아무한태도 안쓸거에요.....
내 영원한 마누라....딱 내인생에 하나 밖에없는 마누라...
누나 ,,,,..누나... 나두 따라갈가요....
누나 사랑해요................................아니
우리마눙..사랑해요....정말..너무사랑해서 미치겟어요..한주에 토일밖에 연락못해도..연락하는거자채가 너무
행복했는데;;;;....평일에 연락못해두..생각나구..곁에있는거같구..ㅠ..요즘도 생각나면 울어요....
내마음을 가져간 사람....사랑해요

제가....제 마누라와...만난날부터..지금까지....있었던일을..글로 써봅니다....
사랑합니다..


처음..마누라와 만난날..나는 다희 누나와 만난곳은..인터넷;;다들 누구나 인터넷하면
믿어지지않구 그렇갯지만....저는..인터넷이라두..정말..사랑을느꼈구지금두 느끼구있습니다..
인터넷으루 만나도!! 무시하지마세요!!사랑은 끝이없어요 언제 운명의 배후자를 어특해만날지 모르지않습니까?;;
아무튼....

인터넷에서.. 어느 게시글을 보게됩니다....
너무단순한 게시글 제목.. 저는왠지..그게시글이 끌려지더군요..그 게시글 내용은 단지.. 나이와 번호뿐....
그래두 대개 끌렸습니다..
문자를 하자..착해보이구..음..저도모르게 다희누나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2주를..문자를 통해.....서로 차차알아져 갔습니다

저는 처음에;; 다희누나가 좀 노는누나인줄 알았습니다..
학교 담을 넘지않나..밤마다 선배가 부르면 산에가구..그랬으니까요....
조금..그개;;걱정이었습니다..관심은 가나...날라리 같아서..걱정되었지만..관심은 끊임 없이 가고 있었습니다..
왜냐면..제가 오해를 하고 있을 수도 있지않을가 했습니다...

그렇게...2주가 흘러.. 만난지 한달이되던날..다희누나가..저에게 자기 사진을 보여 주셨습니다..누나라구 귀신같다구하는 내용이생각나네요
.....하..사소한 것이라두.. 잊지못하내요...;;; 음..누나는 굉장히 이뻣습니다..
보고 좋아햇지만....외모로 좋아하는마음은 있지않앗습니다..정말입니다....
그리구..만난날 부터 6주가 되어..제가 어느날 누나에게 고백을 했습니다.....그러더니 누나는...
좋은 이유를 대라구했습니다..외모 빼고 좋아하는 5가지 를 대라구했습니다...

저는 1번째..누나와연락하면 책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고..2번째 성격이 착하다구 했습니다 3번째 굉장히 예의가 좋다구했습니다
4번째.. 정이 많이간다구했습니다...5번째는...담을 못했습니다..그러더니..다희누나는..한가지는 ?이러 더군요..제가
내일까지 말할게요라구햇죠..그..후....하루는 문자가 없었습니다....저는...후회를 했죠..아...안돼나하구...
다신 연락못하나 하는 걱정이;;
심각했죠....

하지만...그  다음날..문자가 오더군요....고백 언제 받았냐 듣이;;아무런 반응이 없구 모르는 척하는거였습니다...
저는..혹시..이야기해서 연락 못하게 될까 하는 걱정으로.. 저두 눈감이줬습니다....
그렇게;; 만난지..10주가 거이 다되던날....제가..엄청 아팟습니다....감기와 몸살로....
잠을자고..하루반을 일어나질 못 했습니다.....잠에서 깨고..정신을차려보니...
어머님께서....핸드폰이..막 울리구 난리 났었다구했습니다...

핸드폰을 보니..그누나로부터..문자 20건...전화 12통이 와있었습니다...저는 정말..머랄가...
제 걱정을 해준다는 생각에 너무 감사하구 행복했습니다...그래서..답장을 했더니...
화를 엄청 냈습니다...사정을 이야기해도 화는 풀리지않았습니다....계속 사과를 했습니다...
그제서야;;화를 풀어 주셨습니다...머랄가...짜증보단..화가나느것보단.....감동과..기쁨..행복이 너무 가득찼습니다....

그리구...시간이흘러....만난지..14주가되던날..다희누나는....어느 선배로부터..성..폭..행을 당하게됩니다.....
저는 그소식을 듣고....심장이 멈추는 듣한..슬픔과..말할수없는...슬픔이..몰려왓습니다....
..더군다나....누나는....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저는.......아....누나와는....사귈수없나라는..사랑하는 마음이..깨지는듯한..
느낌이들었습니다....슬펏지요..너무나 슬펐어요..........그다음날 누나는....저에게 그선배와 같이..부모님을 만나고있다고
했습니다...저는...슬펐습니다..더...더...슬퍼졌어요...선배는..책임지겠다구하더군요;;;; 이제!!
...저는..아..안돼는구나..하는 마음으루
마음을 정리하려구했습니다....그래서..저는 몇일이지나 연락이라두하고 지내야지 하는 빈마음으루 문자를했습니다...
하지만...

누나는..선배를 남편이라부르더군요....아..이제..문자두하면안대갰다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근대자꼬 그누나는 저에게 문자를하는거였습니다..제가화가 나는 나머지 화를 냈습니다
이제 누나는 남편한태만!!신경쓰세요라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자가와도 답장을 하지않았습니다....해도..평소와는 다른 말투로했습니다..
그렇게..2주가 지나...

만난지19주가 되던날....누나는...저에게;;낙태하는방법을 물어봤습니다......
왜 하냐고 물어봤습니다....무섭다구하더군요......
저는 잘몰랐지만....몇가지 말했습니다......조금의 희망이 보였습니다...조금의..희망이..
아무리...누나가 그래두 전 그누나가 좋았습니다.....
그후..3~4일이 지나..누나는 머랄가 신난 말투로..저에게 낙태했다는 문자가왔습니다....
저는 굉장히 좋앗습니다...누나에겐 미안햇지만...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연락하구 사랑할수있는 마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ㅎㅎ
만난지..
25주..이야기의 순서가 헤갈리지만....확실히 사건은 생각이납니다...
누나가 아파서....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누나는 안타갑게도..불치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저는...
아무리 누나가 일찍죽더라도..계속 사랑할거라는 마음에 다짐을 했습니다..ㅎㅎ

누나는 무모하게;;입원도중 밤에 밖에 나온거였습니다..그러자..어느순간 누난 답장이없었습니다..
너무나걱정이되었습니다....그순간...답장이왓습니다..다른사람 이었습니다..답장은여기 아까 쓸어져잇던 분 핸드폰같은대 혹시 아시냐구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쓰러지신분 환자께 맞다구 했습니다...그래서 그분은 병원에가서 폰을 주고..가셧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더니 누나가 문자가..무슨일이있었냐구했습니다...그래서 일을 말했습니다...이렇게해서저는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루 제가 화냈습니다 ㅎㅎ 그러더니 답장이없더군요..ㅎㅎ
좀..걱정됫지만 곧바루..답장이 미안해 라구와서 저는 역시.. 이누나를 사랑할수박게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나기..29주..누나는..선배들 때문에;;;어느 산속에서 길을 헤메십니다....
저에게는 이사건은 조금의 걱정이었지만..누나에겐 매우 놀랏갯죠....ㅎ
그다희누나는 귀엽개두..제가 경찰차를 부르라구했더니 이런걸루 경찰라리! 하면서답장이 왓지요 저는 이럴때 부르는거라구했지요;;
그러더니 계속 우기더니 결국 경찰차타구 집에가셨습니다 ㅎㅎ

만나기 35주..제가 정말 너무나 너무나 큰 실수를해버립니다......
제가 누나에게 정말....큰말실수를합니다......이제 누나싫어요 라구햇습니다..정말..
큰실수를합니다...그러더니...누나는...알겟어..이제 너 놓아줄게;;라구합니다..
그래서저는 제빨리 장난이라구하면서오해를풀라햇지만...답장은 없엇습니다..
저는 그냥..누나를 떠보려고하다가..그런 실수를합니다..그날밤은 울었습니다..
다시는 문자못하나 영영 바이인가....하면서......

그후...한달이지났습니다..저는 답장을 기다렷지만...안왔습니다..정말..사랑하는사람을
이렇게 잃어버리면..하는 생각과 같이 슬픔이 몰려오는 거였습니다..
아..진짜안녕인가..하는마음을 털털 털어놓으려고하는대;;;문자가옵니다..
다희 누나로부터...그래서저는...정말...너무감사하는마음에 울컥해졋습니다...ㅠㅠ
그래서저는 다시는 누나한태 장난안친다구했습니다...다시는..그러더니...
누나께선...일본에 갔다오셨다구했습니다....저는 좀 황당했지만
행복햇습니다 그런이유로 그래서 다행이라는 생각했습니다...그리구 정말 고맙다구했습니다...

누나는 인천으로 이사와 있엇습니다
만난지..
42주....저는 이렇게 시간이가두 누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절대 달라지지않았습니다...오히려 사랑이더커졋죠...
누나는...술집알바를 하게됩니다..그게;;알바라구해도되지만....예전부터 알던 아버지의 친구분이라해서..일을 도와드리는거였습니다..
저는 걱정이 되었습니다..왜냐..밤에 더군다나 술집이면..누구나 걱정이되는 건 당연하겟죠??....ㅎ
그후.. 1주후결국..그..걱정이...터졋습니다...
어느 취객이 누나를 잡아...옆에앉히고 술을 먹이려고햇습니다..그누나는..어깨가 아프다는 호소를 했습니다....다행이두 사장님이;;
말렷습니다....그러더니..누나는 기절했고..거기 알바중..남자 선배가있엇나봅니다....전에 나오는 선배말구요..ㅎㅎ;;
그선배도....그 누나를 좋아했나봅니다....

그래서 선배는 누나를 다희누나를 데리구..자기 집으로 데려갔나봅니다...
누나는 깨자..문자가 왔습니다...막..이상하다구하면서..불안해했습니다...그래서저는 도망치라구했죠..
누나는 알고보니 선배집이라는걸 알고..맘을 놓았습니다....근대 갑자기..선배가 누나에게 고백했습니다..그리구..
19...를하자고..권유 했나봅니다 그러더니 내용을 저한태 문자로 보내더니...저는....또다시..슬퍼지고 ..저는
누나가..잘되길 빌었습니다..솔직히 저와 사귀기엔 너무나..큰인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혼란했지만...말했습니다..누나두 그선배가 좋으면 하라구했습니다 그러더니 우유부단해 했습니다.


답답해서 누나에게 누나두 선배좋아하냐구 물어보자 좋아한다구했습니다..그래서..저는...하라구
했죠....아...이제..정말...안녕이구나라는 마음을가졌습니다...
부디..잘되길했습니다....그러더니..답장이2시간동안없자....하~~^^잘된거겟지하구 마음을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 문자로.. 그선배한태 문자가 옵니다....다희 입원햇다구햇습니다..어깨가 아프다구하면서 기절햇다구하더군요
ㅎㅎ;;그럼어특해되는거지 햇습니다 그러더니 그 선배라는분이 저에게 문자로 말했습니다...
저는 다희가좋은대;;다희는 저싫어하나바요 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말햇죠..누나두 선배님 좋아한다구햇죠..
그건 수줍은때매 그런거라구햇죠...그러더니 그럴리가 하고 답장이오더니...
10분후 누나가 답장으루..왜그걸말해!!!!!하면서 화내곤...1달째;;답장이 없엇습니다...

만난지 46주..저는..ㅎ 잘만나구있겟지??하는 마음으루 단념할때;;또 답장이오는것이엇습니다....
평소처럼 문자가 왔습니다..그래서 저는 평소보다 싸늘하게 말했습니다..그래서제가..좀 짜증난말투로
누나 남친이랑 놀아요 라구했죠..그러더니 깨졌다구 했습니다..ㅎㅎ알다시피 전 또 대개 행복해졋습니다..
^^행복햇죠;;너무좋앗죠;;;

그러더니...정확히...2010 2월 12일...정확히;;그날...누나가 일본가게 되었습니다...그떄 누나느
저에게 아들!!엄마갔다올게 사랑하구 일주일만기달려줘라는 문자와같이 누나는 갔습니다..
(제가..언제부터 누나와 엄마 아들이됬는지 기억이잘안나내요...ㅈㅅㅈㅅ)
그 한주가...1년 같이 느껴졋습니다...계속 문자속에 사랑해 라는말이자꼬..생각이나능거였습니다...
2월 19일..누나로부터 문자가왓습니다 아들!! 돌아왔어!!라는답장과 저는 행복한 나머지 엄청나개 반겨줫습니다..
그런대 누나는 단답으루 답장을 하는거였습니다..저는 좀,,짜증이 낫던거같았습니다
제가 짜증나는 말투로 할말없죠?라구 햇더니..아니야!하면서 막친구들이 또 놀러오라구 했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막 친구들이 저와 누나가 사귀는것같다구 말을한다는거였습니다..저는 그소리가 좀 좋앗지요
그래두 예의상 아니라생각해서 오해라구 말하라구 했지요..그러더니...누나께서....
저에게;;고백을 했습니다..저는 장난으루 한말인줄알았습니다.

그러더니..저에게 하는말이 여태까지 보내준 동영상이나
사진 가지고있냐구 물어봣습니다..전 당연히 있다구햇지요!!ㅎㅎ 정말루 가지고이있었습니다 ㅎㅎ소중한걸..ㅎㅎ
그러더니 일본말로 대단하다구했습니다...ㅎ저는누나보고 고백한거 장난이죠??라구햇더니..정말이야 하면서
싫어??이러더니 저는 저도 사랑한다구했습니다....그래서 2월 19일...그날부터가 1일이되었습니다...
그날이 너무 좋았습니다..행복하고 가장 행복행복또행복햇죠 ㅎㅎ

여기까지가 사귀기 전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이후는.. 사귀는중..이야기입니다

ㅎㅎ저는 다희누나와 정말 깨지지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다희누나두 그랬습니다.
매일 문자하고 매일매일 문자하구 그렇게 시작했습니다.사귀기전까진 반말했습니다 그러다..사귀니까
존말을 하시더군요 ㅎㅎ 저는 첨부터 존말했지만요 ㅎ


사귀고.1주 다희누나는 알고보니 운동을 하는 분이었습니다 무서웟죠;;ㅎ마눙은 어느날 합기도로부터
사부님이 오라구 하셨나봐요 걱정된건 하필 밤이었다는겁니다..그래서 가봤더니..
파티였던겁니다....대회에 나가서 축하한다는 파티인거 같았습니다..^^한숨 돌렸지만..
어느 남자분이 누나에게 고백한거였습니다..화가났습니다..어특해해서 얻은..누나인대 라는 마음이 확들었습니다..
남자분이하는말이 안받아주면 어특해될지 모른다구하는거였습니다..
멀리 살고있으니 갈수도없는 이답답함..ㅠㅠ정말 미쳤습니다..
우선 큰길루해서 집에가라구했습니다..
다행이두 집에잘도착했나봅니다.....

그러더니 문을 두둥긴다구하더군요...걱정이많이됬습니다..
우선 그 하루는 잘지나갔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누구에게;;;파이프로 맞아 기절했다구합니다..
다행이도..머리엔 이상이없지만..다리에 관절이..꺽엿다구하더군요..그래서
입원을합니다..정말슬펐습니다..가고싶어도 못가는..마음때문에;;;
남들은 제가 나쁘다구생각하시겟죠..가보고싶었지만....부모님이..멀리 못가게하고..
ㅠㅠ정말 이마음을 알아줄 사람이있겟죠??..아무튼..
입언을하고..건강을 다시 찾아서 평소처럼 문자하구 좋앗죠..

사귀구..3주후..여기서부턴 마눙이라할게요;;
마눙집에 친구가 놀러왔나봅니다..그러더니..그누나는 저에게;;깨지라구 했습니다..저보고 깨지자구말하라구했습니다
안그러면.다희는 절대 안깨지려고할거라는겁니다...(그렇다구 그친구분이나쁘다는건아닙니다!계속읽다보면 알게됩니다 ㅎㅎ)
왜냐구하니까...."너가 지켜줄수있을거같아?.그리고 이런일또 있으면어특하게" 하면서..
화를 내더군요..제가 머라 할수없는..질문이었습니다..하지만..저는 설득했습니다....
그러더니..너랑깨지면 내가아는선배 있는대 그선배두 다희누나 좋아하고 지켜줄수잇고 믿음가는선배라구하더군요..
전....갈등이었습니다..제가..해줄수있는건없는대 그선배분은 잘해주지않을까요?..저는그래도
놓치지않으려고..이렇게말했습니다..저는 마눙이 깨지자고하면 깨지갯다구했습니다
그후 답장이 안왔습니다...
다음날이되자 마눙은 이일을 몰랏습니다..하지만..

마눙은 어특해알았는지 저에게 무슨일었냐구하면서 묻더군요;;;;정확하게짚은거겟죠?ㅎ
그래서저는 어쩔수없이 말했습니다..그러더니 화를내더군요..
아무튼 이렇게해서 일은 잘해결됫죠.

사귀구..6주후..전 처음부터 그렇게 사랑이 시작해서 한순간도 그 사랑을 놓치지않으려고 노력했지요..
마눙은..일본으로 떠나게 됩니다..2달간...다행이두 네이트온으로는 만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지요
ㅎㅎ

그렇게해서 일본에..2개월을 지냇다가..한국으로 오십니다..그렇게..
대화를 하며 더욱 좋아졋죠..마눙은....노래하면 녹음해서 저에게 들려 주곤햇죠..
기타 치는것두 보여주구...;;옛날 생각이 절로 나내요....
이..이야기를 보고..딱 아는사람이 있을까요;;ㅠ;;

마눙은 공군 쪽으로..가게됩니다..갑자기 직업이생겻지요?ㅎㅎ
중간에 기억이 잘안나내요..
그래서 연락하기는 점점 힘들어져 갔어요..
일주일에 한번..정도연락할수있을정도로..
아니면..그렇게 말했지만...누나는 제가 질린 것일까요..;;
누나의 부모님은 저를 싫어하셧어요...그래서 인걸가요?..
차라리..말이라두해주지....정말..슬프네요..갑작스러운 이별.....
하........................................................
아무튼...잘 모르겠지만...누나에게 항상 좋은일이 생겼으면좋겠어요..

아무리 저를 싫어해도.....그분에겐 정말..좋은일만 있었으면좋겟어요...
사랑합니다..누나..
내....첫 사랑이자...정말 마지막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