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과외갔다가 훈남봄♥

천연2012.01.05
조회1,262

헐..톡커님들 저 감동먹었음..

 

저 진심 초짜라서 아무도 글쓴이 글 안읽을꺼라 ㅎ생각햇음..

 

근데 추천 6이라도 조음..그리고 댓글 도 하나^^ㅋ달림...

 

글쓴이는 한명이라도 읽으면 계속 쓸꺼임..

 

진심ㅇ감동임..

 

 

강성열이 문자가 땋.......!!!!!!!!!!!!!!!!!!!!!!!!

 

 

메일

나 신발샀어

 

 

진심 강성열 너무 뜬금없었음 그래서 머라 대답해야 댈지 몰라서

 

 

일단 아이패드2안녕로 온 카톡 부터 확인함^ㅋ^

 

 

이래뵈도 글쓴이 좀 있는 뇨자임..ㅋ

 

 

근데 카톡에 강성열이 사진을 보냈는데 지가 산 신발이 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 진심 너무 웃겨서..바로 답함..

 

 

메일

카톡 으로 보낸 신발 산거예요?

 

 

문자 보내자 마자 바로옴^^ㅋ혹시 기다린거냐..스키 보는 눈은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

예쁘지ㅋ 우리 엄마가 사줬어..

 

 

글쓴이..강성열 너무 귀여워서..몸둘바를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네엄마가 사줬다함

 

메일

아..그러세요..

 

메일

오늘 과외와?

 

메일

네..가요..

 

 

강성열 하고 심심한 대화를 나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과외에서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글쓴이 진심 폐인 으로 하고 다니는ㄴ데 친구들하고 놀러갈때 보다 과외갈때

 

 

더 꾸미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외에서는 강성열이랑 나랑 모른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쌤의 과외철칙이 그럼..

 

 

절대 사적으론 알면 안댐..그럼 바로 떼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과외 선생이 스킨쉽이 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성열이 감기 걸려서 아프다고 수업 몬하겟다고 찌이ㅉㅇ거려서 쌤이 토닥토닥해줌

ㅡㅡ버럭

 

마치고..다리다쳐서 절뚝거리고 나옴..글쓴이 원래 비루해서 뒷태도 신경안씀

 

 

 

근데 강성열이 따라옴..

 

 

근데 막 밖에서 비가옴..................ㅡㅡㅋ

 

 

글쓴이 우산따위 애초부터 들고다니지 않음..

 

 

글쓴이 강성열한태 그 날 추한 모습이란 건 다 보여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파트는 바로 나오면  큰 도로가 있음 

 

 

강성열이랑 글쓴이는  정처 없이 택쒸..만 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말이 없음..ㅋ 근데 그 정적을 강성열이 깸

 

다리...말이야  왜 다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 소심한 말투는 머야

 

 

아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줄 뻔 했음..글쓴이 심장이 터지는 줄 아랐음..

 

글쓴이 또 참 무드 없이 대답함..

 

아 넘어졌어요..

 

내가 생각해도 참..;;;;;;;;;;;;;

 

 

비가 계속 더 내림..ㅡㅡ그래서 강성열 감기 걸렸는데 계속 기침함..

 

근데 또 강성열이 말 검..

 

나 너무 추운데 니 그 패딩 벗어주면 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얘가 ㅁㅊ넘인줄 아랐음

 

네?

 

글쓴이 ...그떄진짜 당황했음;;;;;;;;;;;;;

 

농담입니다..ㅋㅋ^^

 

미친 강성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하킥에서 윤계상 따라함..

 

 

진심 ㅈㄴ귀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이흐름

 

 

갑자기 강성열 비 ㅈㄴ오는데 택시잡으러 튀어감..

 

 

그래서 글쓴이 속으로 ㅁㅊ넘 스키 지만 갈라고ㅡㅡ나쁜넘이야 세상에 있는 욕 다함

 

 

그래도 할 건 해야겠ㄴ다는 글쓴이 생각에 안녕가세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성열이 택시를 잡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부름

 

"야 다리 삐꾸 빨리 타 나 추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쓴이 진ㅅ미 폭풍감동이였음..

 

글쓴이 뻥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타 나 비 맞고 있자나 니가 가야 내가 가지"

 

강성열..스키 니  왤케 멋있어..................ㅁㅊ나한태 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그날 진짜 ㄱ의 우는 수준이였음..

 

집에가 서 강성열이 문자가 땋!!!!!!!!!!!!!!!!!!!!!!!!!!!!!!!!!!!!!!!!!!!

 

 

톡커님들 오늘 여기 까지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글쓴이 요즘 행복함..이런게 행복인ㄱㄹ가봄..

 

톡커님들 추천쩜요..글쓴이ㅠㅠㅠㅠㅠ열심히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