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가없는 22살 여자랍니다. 음슴체로 쓰고싶지만 , 그냥 친구한테 얘기하는것처럼 써볼게요 요즘 호러판을 너무읽다보니 제꿈에서도 이상한 꿈만꿔지는거같아요, 이게 한두번이아님 .. 여튼 시작 하겠음 ! ------------------------------------------------------------------- 나는 매일 밤에 늦게자는버릇이있어. 그시간도 거의 새벽 1~2시가되었을때쯤 나는 잠이들었을꺼야. 내방은 이런식으로되있어. 근데 , 이게 꿈인지 진짠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나는 꿈이 약간 실제같았어. 눈이떠지고 내앞에 누가있는거야, 베란다 앞에말이야. 그래서 나는 " 뭐야? 저사람은? 사람은..사람은?! " 나는 눈을 비비고 다시 제대로 봤지.. 근데.. 새벽 1~2시라서 베란다는 껌껌한데, 파란색불빛으로 어떤사람이 서있는거야, 근데 내방에 있는베란다는 정말 쫍고 쫍거든, 사람이 그냥서있을수가없어, 그리고 얼굴이 파란색 인거야.. 생각을했어 " 저 사람... 사람임?...... 아님...........사람이면..?.. 도둑!?!@! " 별생각을 다했지.. 근데 베란다로 들어올수있는 구멍도없고, 창문도 낡아서 문열면 " 끼익 끼익..." 소리도 나거든 , 그럼 내가 깼을꺼고? 그래서 나는 호러판을 좋아하는 아이로써, 저건 ...설마 귀X 가아닐꺼야 응!! 아닐거야 ,그래서 대수롭지않게 자버렸어 근데.. 꿈에서 내가 버스를타고 어디를가는거야, 버스안에 그냥 남자2명이 앉아서 있고 가운데에...... 가운데에.. 이런식으로 그 파란색...남자가 앉아있는거야, 남자인지어떻게알았냐고? 베란다에봤을때, 내가 설마 사람일까해서 눈비비고 봤는데, 머리는 짧더라고, 그리고 검정뿔태쓰고, 그냥 창백하고 아파보이는얼굴? .... 뭐, 버스에서 또 만났네? 하고 나는 또 대수롭지않게, 옆에 남자애 2명이나있고해서 개네들이랑 같이놀려고 가운데 그 퍼런 사람한테 자리좀 비켜달라고하는데.. 애들이.. " 너 누구한테 얘기해 ?" .................................... 그때 난 시겁했어... " 너네 얘 안보여 ? " ...................................................... .... 나혼자만보인다고해서 놀랐지, 그래서 나는 그때까지 호러판많이보고해서 귀X같은건 없을줄아랐어, 근데, 그렇게까지 안믿은건아니고 믿었긴했어, 아 .. 지금 보일러를안틀어서그런지, 왜이리 추운지모르겟다 ..글쓰는데 OTL 이글을써야하나....-_-; 여튼 ... 나는 퍼런 사람이 진짜 사람인지 아닌지 궁금해서 한번 툭 건들어봤는데...................................... 봤는데!!!!!!!!!!! 봤는데!!!!!!!!!!! " 끼 끼끼 끼끼끼끼 끼 " 나 정말 기절할뻔했음. 그래서 잘못건들였구나 해서 , 꿈속에서 깰려고 발버둥쳤는데, 그 색키가 하는......말이 (놀래서 색키라고나왓음 죄송..) " 건들고 가면 끝이니 ? " 나는 기절했는지 생각이안나는데, 꿈에서 깰려고 발버둥친거같아, 근데 내가 꿈속을나올려고 발버둥치니깐 내가 키우던 강아지한테까지 장난치는지몰라도, 강아지도 이상해지드라고 눈뒤집어 까고 , 드러눕고 다시 픽쓰러지고 ..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그러자나 가위눌리면 발로 뻥 ! 차라고 근데 뻥차도 안되 .. 가위풀리는방법 다 해봣지, 성경같은건 못했고 , 주먹을쥐던가, 엄지손가락을 올리던가 .. 근데 다 안되서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어 "살려줘 살려줘!!!!!!!!!!!!!!!!!!! 하지마!!!!!!!!!!!!!!!!!!!! " 근데 서서히 풀리드라구 ? 그래서 아 ..다행이다했는데.. ㅅㅂ... 내몸에서 그런거있잖아, 공포영화같은거 아니면 괴짜가족인가 그 차태현나왔던 영화 ..그런데에서보면 귀신들이 사람영혼빠라먹고 그러잖아 ... 나는 이런경험인지몰랐어 정말 딱 이렇게.. 내 영혼이 빨려드러가는것처럼, 근데 다시 그새키가 내몸속으로 들어갔는지 안보이는거야, 나는 정말 안되겠다, 빨리 빼내야겠다 생각해서 , 막 토하는방법으로 우엑우엑을 했어, 근데................ 내 너무 힘들게 너무 힘들게 내입속에서 저런 하얀연기가 나오는거야 , 나는 진짜 놀랬어 , 그래서 그연기가 그색키인줄알고 다 뱉고 끝까지나오니깐 트름나오는것처럼 나오드라구 참 힘들었지, 그리고 꿈에서 깼는데, 바로 눈물이 나오는거야, 딱히 슬프지도않는데, 그리고 목도 아픈거야, 트름한것처럼 막 트름도 나올거같고 , 시계를보니깐 " 3시 30분 " 21
(그림사진有)꿈속에 그남자는 사람일까? 귀신이였을까?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가없는 22살 여자랍니다.
음슴체로 쓰고싶지만 , 그냥 친구한테 얘기하는것처럼 써볼게요
요즘 호러판을 너무읽다보니 제꿈에서도 이상한 꿈만꿔지는거같아요,
이게 한두번이아님 ..
여튼 시작 하겠음 !
-------------------------------------------------------------------
나는 매일 밤에 늦게자는버릇이있어.
그시간도 거의 새벽 1~2시가되었을때쯤 나는 잠이들었을꺼야.
내방은 이런식으로되있어.
근데 , 이게 꿈인지 진짠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나는 꿈이 약간 실제같았어.
눈이떠지고 내앞에 누가있는거야, 베란다 앞에말이야.
그래서 나는 " 뭐야? 저사람은? 사람은..사람은?! "
나는 눈을 비비고 다시 제대로 봤지..
근데..
새벽 1~2시라서 베란다는 껌껌한데,
파란색불빛으로 어떤사람이 서있는거야,
근데 내방에 있는베란다는 정말 쫍고 쫍거든, 사람이 그냥서있을수가없어,
그리고 얼굴이 파란색 인거야..
생각을했어
" 저 사람... 사람임?...... 아님...........사람이면..?.. 도둑!?!@! "
별생각을 다했지..
근데 베란다로 들어올수있는 구멍도없고, 창문도 낡아서 문열면
" 끼익 끼익..." 소리도 나거든 ,
그럼 내가 깼을꺼고?
그래서 나는 호러판을 좋아하는 아이로써,
저건 ...설마 귀X 가아닐꺼야 응!! 아닐거야 ,그래서 대수롭지않게 자버렸어
근데..
꿈에서 내가 버스를타고 어디를가는거야,
버스안에 그냥 남자2명이 앉아서 있고 가운데에......
가운데에..
이런식으로 그 파란색...남자가 앉아있는거야,
남자인지어떻게알았냐고?
베란다에봤을때, 내가 설마 사람일까해서 눈비비고 봤는데,
머리는 짧더라고, 그리고 검정뿔태쓰고, 그냥 창백하고 아파보이는얼굴?
....
뭐,
버스에서 또 만났네? 하고 나는 또 대수롭지않게,
옆에 남자애 2명이나있고해서 개네들이랑 같이놀려고 가운데 그 퍼런 사람한테
자리좀 비켜달라고하는데..
애들이..
" 너 누구한테 얘기해 ?"
....................................
그때 난 시겁했어...
" 너네 얘 안보여 ? "
......................................................
.... 나혼자만보인다고해서 놀랐지,
그래서 나는 그때까지 호러판많이보고해서 귀X같은건 없을줄아랐어,
근데, 그렇게까지 안믿은건아니고 믿었긴했어,
아 .. 지금 보일러를안틀어서그런지, 왜이리 추운지모르겟다 ..글쓰는데 OTL
이글을써야하나....-_-;
여튼 ...
나는 퍼런 사람이 진짜 사람인지 아닌지 궁금해서
한번 툭 건들어봤는데......................................
봤는데!!!!!!!!!!!
봤는데!!!!!!!!!!!
" 끼 끼끼 끼끼끼끼 끼 "
나 정말 기절할뻔했음.
그래서 잘못건들였구나 해서 , 꿈속에서 깰려고 발버둥쳤는데,
그 색키가 하는......말이 (놀래서 색키라고나왓음 죄송..)
" 건들고 가면 끝이니 ? "
나는 기절했는지 생각이안나는데,
꿈에서 깰려고 발버둥친거같아, 근데 내가 꿈속을나올려고 발버둥치니깐
내가 키우던 강아지한테까지 장난치는지몰라도, 강아지도 이상해지드라고
눈뒤집어 까고 , 드러눕고 다시 픽쓰러지고 ..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그러자나
가위눌리면 발로 뻥 ! 차라고 근데 뻥차도 안되 ..
가위풀리는방법 다 해봣지, 성경같은건 못했고 ,
주먹을쥐던가, 엄지손가락을 올리던가 ..
근데 다 안되서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어
"살려줘 살려줘!!!!!!!!!!!!!!!!!!! 하지마!!!!!!!!!!!!!!!!!!!! "
근데 서서히 풀리드라구 ?
그래서 아 ..다행이다했는데..
ㅅㅂ...
내몸에서
그런거있잖아,
공포영화같은거
아니면 괴짜가족인가 그 차태현나왔던 영화
..그런데에서보면 귀신들이 사람영혼빠라먹고 그러잖아
...
나는 이런경험인지몰랐어
정말
딱 이렇게..
내 영혼이 빨려드러가는것처럼,
근데 다시 그새키가 내몸속으로 들어갔는지 안보이는거야,
나는 정말 안되겠다, 빨리 빼내야겠다 생각해서 ,
막 토하는방법으로 우엑우엑을 했어, 근데................
내 너무 힘들게 너무 힘들게
내입속에서 저런 하얀연기가 나오는거야 ,
나는 진짜 놀랬어 ,
그래서 그연기가 그색키인줄알고 다 뱉고 끝까지나오니깐
트름나오는것처럼 나오드라구
참 힘들었지,
그리고 꿈에서 깼는데,
바로 눈물이 나오는거야,
딱히 슬프지도않는데, 그리고 목도 아픈거야,
트름한것처럼 막 트름도 나올거같고 ,
시계를보니깐
" 3시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