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우여곡절 끝에 전문대를 졸업하고 이제 갓 떳떳하게 사회에 뛰어나가 꿈을 펼칠 려고 저는 힘든 집안사정으로 우여곡절 끝에 서울로 올라와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제힘으로 취업준비를 해가며 면접을 합격한 기쁨도 잠시밖에 누리지 못한체,저는 졸업한 전문대 교수에게 끝임없는 자기 취업 실적 올리려고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제가 일하고 싶지도 않은 곳에 계속 일자리를 알선하고, 4대보험 가입증명서랑 제 주민등록본을 요구했습니다..또 제가 하고싶은 일을 위해서 그곳을 그만두고 나왔을때에 4대보험가입이 취소된걸로 나오자,또 저한명의 개인적인 사정과 하고싶은 일을 배재하고 다른곳에 취업을 시켜버렸습니다...그곳은 사대보험을 시켜주지않는 동대문 **도,소매 의류업계 쪽이었지만,저는 사대보험을 무작정 들어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교수님 덕분에 결국 그곳에서도 회사의 손실때문에 사장님께 엄청난 수모와 욕을 듣고 당해야만 했습니다... 문제는 거기까지가 아니였습니다..정말 화가나고 참을수 없는 일은 따로 있었습니다.그렇게 비참한 수모와 체력적이고 힘들 고통의 시간을 이겨내고 있을 찰나의 전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되어,,결국 일을 그만둘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그래서 6개월 가량의 이상이나 전혀 일을 할수 없을정도로의 몸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그사실을 곧 또 그교수님께서는 알게되었습니다..그런데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제가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학교의 취업률통계를 올리기위해무장으로 아는 교수님의 사업장에 부탁해 사대보험적용을 시키고, 제가 거기서 일하는 걸로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저는 전혀 모르는 상태도 몇개월이 흘렀습니다..그러나 지방에서 꿈을위해 서울에 와서 혼자 힘들게 자취하는 경계적인난과 수모는 엄청났습니다..어쩔수 없기에 저는 다시 일어서야 된다고 생각하고, 재취업을 할려고 거기에 허의로 학교의 이익과 교수의 자기실적을 위해서 저를 허위로 올려놓았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참 실망도 많이 하고..그렇다고 교수님이라는 이유로 변명도 하지못하고 참고 있는 상황에서..저는 제힘으로 다시 일어서고싶어 다시 재취업에 도전할려고 일어 설려는데,4대보험이허위로 이미 가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정중하게 취소를 해달라고 항의하고 부탁한 결과...학교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몇달까지만 계속 보험상태를 유지해 달라는 말과... 학교에 제 개인정보가 남아있어 학교측에서 짜고 허위로 사업장에 등록이 된걸로 올려놨다고... 몇달만 계속 봐달라는 얘기뿐이었습니다.... 학교다닐때 평소에서 저에게 교수로써 저에게 큰 희망도 주지않으셧던분이...졸업후에 필요이상으로 계속....이일때문에 저를..............계통 받게 하시다니요... 정말 너무 억울하고...당한 말들과 수모 덕분에..........................스트레스 받습니다....제가 자신도 모르게 가입이 되어있단 사실에 화가나 궁금한걸 여쭈어 보았을 뿐인데..다자고짜저를 어떻게 교수에게 그렇게 말할수가 있냐는 태도로,.저를 나쁜아이로 몰아 세웠습니다..그리고는 계속 유지할것을 권유했습니다..이밖에도 억울한 일들이 너무 많지만, 어떻게 어디다가 호소하고 궁금점을 알아볼수도 없기에,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이사실을 요약하고 정리해서 꼭 기사로 나갈수 있게 도와주세요...*****요즘 전문대 학교취업률통계 실태와 교수 자신의 실적을 올리고 공을 쌓기 위해 억울하게 스트레스 받고 고통받는 졸업생의 대한 이야기로...부탁드립니다... 3
전문대 학교 취업률통계 올리기위해 자신도 알지 못한 상태에서 불이익 당하는 졸업생 ..
2011년 우여곡절 끝에 전문대를 졸업하고 이제 갓 떳떳하게 사회에 뛰어나가 꿈을 펼칠 려고 저
는 힘든 집안사정으로 우여곡절 끝에 서울로 올라와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힘으로 취업준비를 해가며 면접을 합격한 기쁨도 잠시밖에 누리지 못한체,
저는 졸업한 전문대 교수에게 끝임없는 자기 취업 실적 올리려고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제가 일하고 싶지도 않은 곳에 계속 일자리를 알선하고, 4대보험 가입증명서랑 제 주민등록본을
요구했습니다..
또 제가 하고싶은 일을 위해서 그곳을 그만두고 나왔을때에 4대보험가입이 취소된걸로 나오자,
또 저한명의 개인적인 사정과 하고싶은 일을 배재하고 다른곳에 취업을 시켜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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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사대보험을 시켜주지않는 동대문 **도,소매 의류업계 쪽이었지만,저는 사대보험을 무작
정 들어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교수님 덕분에 결국 그곳에서도 회사의 손실때문에 사장님께 엄
청난 수모와 욕을 듣고 당해야만 했습니다... 문제는 거기까지가 아니였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참을수 없는 일은 따로 있었습니다.
그렇게 비참한 수모와 체력적이고 힘들 고통의 시간을 이겨내고 있을 찰나의 전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되어,,결국 일을 그만둘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6개월 가량의 이상이나 전혀 일을 할수 없을정도로의 몸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사실을 곧 또 그교수님께서는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제가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학교의 취업률통계를 올리기위해
무장으로 아는 교수님의 사업장에 부탁해 사대보험적용을 시키고, 제가 거기서 일하는 걸로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저는 전혀 모르는 상태도 몇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지방에서 꿈을위해 서울에 와서 혼자 힘들게 자취하는 경계적인난과 수모는 엄청났습니다..
어쩔수 없기에 저는 다시 일어서야 된다고 생각하고,
재취업을 할려고 거기에 허의로 학교의 이익과 교수의 자기실적을 위해서 저를 허위로 올려놓았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참 실망도 많이 하고..
그렇다고 교수님이라는 이유로 변명도 하지못하고 참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제힘으로 다시 일어서고싶어 다시 재취업에 도전할려고 일어 설려는데,
4대보험이허위로 이미 가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중하게 취소를 해달라고 항의하고 부탁한 결과...
학교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몇달까지만 계속 보험상태를 유지해 달라는 말과...
학교에 제 개인정보가 남아있어 학교측에서 짜고 허위로 사업장에 등록이 된걸로 올려놨다고...
몇달만 계속 봐달라는 얘기뿐이었습니다....
학교다닐때 평소에서 저에게 교수로써 저에게 큰 희망도 주지않으셧던분이...졸업후에 필요이상으로 계속....이일때문에 저를..............계통 받게 하시다니요...
정말 너무 억울하고...당한 말들과 수모 덕분에..........................스트레스 받습니다....
제가 자신도 모르게 가입이 되어있단 사실에 화가나 궁금한걸 여쭈어 보았을 뿐인데..
다자고짜저를 어떻게 교수에게 그렇게 말할수가 있냐는 태도로,.저를 나쁜아이로 몰아 세웠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유지할것을 권유했습니다..
이밖에도 억울한 일들이 너무 많지만, 어떻게 어디다가 호소하고 궁금점을 알아볼수도 없기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이사실을 요약하고 정리해서 꼭 기사로 나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요즘 전문대 학교취업률통계 실태와 교수 자신의 실적을 올리고 공을 쌓기 위해 억울하게 스트레스 받고 고통받는 졸업생의 대한 이야기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