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바로쓸께요 ..재미는없지만..재밌으라고 쓰는판은아니구 진지한판도아니구 그냥... ㅋㅋㅋ 2011 12 15~ 얘기니까요 술술 생략할껀하면서 쓸께요 고고고ㅗㅗ고고고고 ---------- 제가 아저씨한테 사실대로 말했잖아요 그러고 한 십분정도 카톡이없으셨어요 확인도했는데.. 알바가는중이였는데 카톡이안오니까 뭔가 씁쓸하다고해야되나 ㅋㅋㅋ좋아하고 그런건아닌데 그냥연락하던사람이 안하니까 그냥 좀그랬어요 ㅋㅋㅋ십분후에 9살차이나 10살차이나 그게그거지~ 라고 카톡이온거예요 ㅋㅋ 그래서 아 다행이다싶어서 기분좋게 알바를끝냈는데 아저씨 회사가 저 알바하는데 가깝거든요 12시에 마쳤는데 아저씨가 잠깐만나자고하네요 그래서 만났어요 이때가 17일에서 18일로넘어가는 12시! 근데 그때 20일날에 군대가는 오빠가 저희가게와서 소주 혼자 들이키다가 취해서 제가 택시태워서보내느라 1시쯤에 아저씨를만났어요 알고보니 아저씨는 절 한시간이나 기다렸던거예요..!! 집이 차로 십ㅂ분거린데 거기서와서 한시간동안 아저씨회사에있던거..ㅎㅎ 암튼 꽐라가된 오빠를 보내고 아저씨를만나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목도리를 벗어줬어요 그래서 아 됬다고 이걸왜주냐고 거부를했지만 아저씨의 뻔뻔함으로 그냥 받았어요 그래서 아저씨가 잘가는 선술집..ㅎ (이해좀..!!!) 가서 사케 한잔마시면서 얘기를나눴어요.. 좀어질어질했는데 정신은 있던상태구요 이떄알게된거지만 아저씬 말이참많아요 ㅋㅋㅋㅋㅋ 서로 얘기도하고 썸남얘기 전여친얘기도하고 좀친해졌어요 그러고 집가서 전화했어요 전화내용은대충 첨가게 들어갔을때부터 내가 이뻐서 번호를따고싶었다 어쩌고저쩌고 난널절대 싸게보지않는다고 알바는왜하냐 돈벌어서 뭐할꺼냐 뭐대충이런거 말했어요 돈벌어서 뭐할꺼냐 묻는데 전 수분크림이 필요해서 " 아 수분크림사려구요 " 라고했는데 아저씨가 이대답이 너무 맘에들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생각으론 "빽하나사려고요" 이럴줄알았는데 고작 수분크림타령하니까 귀여워보였대요 ㅋ 그래서 나한테빠졌나 아즈씨?? 암튼 ..계속 좋게좋게연락했어요 그러다가 호감을 느낀거죠 서로..아저씬 제얼굴보고 ㅗㅗㅗㅗㅗㅗㅗㅗㅗ 처음에 번호를물어본거고 번호를 쉽게(?) 주니까 처음엔 그냥 가볍게 싸게본건아니고 가볍게 가끔만나서 술이나먹거나 밥이나먹거나 이러려고했는데 알고보니 전 아직 미성년자고 자퇴생이였으니 진짜 좀 까진애로 알았는데 ㅋㅋㅋ제가 소박한 그놈의 수분크림과 아저씨를 배려하고 말뽐새도 ㄱ괜찮고 아저씨가 떠본다고 자기차가 빨간색 모닝이라고했는데 제가 빨간차 좋아하고 모닝도 귀여워서좋아하거든요 마티즈도..핳 그래서 그거 완전좋다고 짱좋다고 반응나오고 애가 착한거같고 생긴거와는 다르게 노는거같아서 그냥 순수해보여서 호감을느꼈대요 물론 얼굴도 한몫했다고 하는데 ㅎ 비웃읍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고 전 일단 그때 썸타다 깨졌고 (썸남되게좋아했거든ㅌ요 ㅋㅋ ) ㅋㅋㅋㅋㅋㅋ 의지할사람이필요했나봐요 아 그시기에 제가 되게 안좋은상황이라서 울적하고 매일울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거 말하기창피하지만 아..창피ㅇ하니까 말안할래 어쨋든 난 저아저씨의 뻔뻔함과 조잘거리는 말에 호감을느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얘기를헀어요 진지하게 만나볼까? 이런식으로 근데 아저씨는 2012년부터 여자를 사귀려고 혼자 속으로 다짐했었대요 그래서 존중해주는셈 알아가는셈쳐서 2012년 1월부터 사귀기로했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크리스마스..!!1 ----------------- 아 또 스압이네 한번에쓰려고헀는데 읽으시는 분들 짜증날까봐.. ( 아제가 다른분들글이 길면좀 키핑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바로 3탄이랄것도없지만 바로쓸꼐요 ㅎㅎㅎ읽어주시는분도없겠지만 새벽이라 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4114814 1탄 http://pann.nate.com/talk/314114979 3탄 http://pann.nate.com/talk/314115069 4탄 1
10살 차이 나는 커플어때요ㅠㅠ? 2
이어서 바로쓸께요 ..재미는없지만..재밌으라고 쓰는판은아니구 진지한판도아니구 그냥... ㅋㅋㅋ
2011 12 15~ 얘기니까요 술술 생략할껀하면서 쓸께요
고고고ㅗㅗ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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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저씨한테 사실대로 말했잖아요
그러고 한 십분정도 카톡이없으셨어요 확인도했는데..
알바가는중이였는데 카톡이안오니까
뭔가 씁쓸하다고해야되나 ㅋㅋㅋ좋아하고 그런건아닌데 그냥연락하던사람이 안하니까 그냥
좀그랬어요
ㅋㅋㅋ십분후에
9살차이나 10살차이나 그게그거지~ 라고 카톡이온거예요 ㅋㅋ
그래서 아 다행이다싶어서 기분좋게 알바를끝냈는데 아저씨 회사가 저 알바하는데 가깝거든요
12시에 마쳤는데 아저씨가 잠깐만나자고하네요
그래서 만났어요 이때가 17일에서 18일로넘어가는 12시! 근데 그때 20일날에 군대가는 오빠가 저희가게와서 소주 혼자 들이키다가 취해서 제가 택시태워서보내느라 1시쯤에 아저씨를만났어요
알고보니 아저씨는 절 한시간이나 기다렸던거예요..!! 집이 차로 십ㅂ분거린데 거기서와서 한시간동안
아저씨회사에있던거..ㅎㅎ
암튼 꽐라가된 오빠를 보내고 아저씨를만나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목도리를 벗어줬어요
그래서 아 됬다고 이걸왜주냐고 거부를했지만 아저씨의 뻔뻔함으로 그냥 받았어요
그래서 아저씨가 잘가는 선술집..ㅎ (이해좀..!!!)
가서 사케 한잔마시면서 얘기를나눴어요.. 좀어질어질했는데 정신은 있던상태구요
이떄알게된거지만 아저씬 말이참많아요 ㅋㅋㅋㅋㅋ
서로 얘기도하고 썸남얘기 전여친얘기도하고 좀친해졌어요
그러고 집가서 전화했어요
전화내용은대충
첨가게 들어갔을때부터 내가 이뻐서 번호를따고싶었다 어쩌고저쩌고
난널절대 싸게보지않는다고
알바는왜하냐 돈벌어서 뭐할꺼냐
뭐대충이런거 말했어요
돈벌어서 뭐할꺼냐 묻는데 전 수분크림이 필요해서
" 아 수분크림사려구요 " 라고했는데 아저씨가 이대답이 너무 맘에들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생각으론
"빽하나사려고요" 이럴줄알았는데 고작 수분크림타령하니까 귀여워보였대요 ㅋ
그래서 나한테빠졌나 아즈씨??
암튼 ..계속 좋게좋게연락했어요
그러다가 호감을 느낀거죠 서로..아저씬 제얼굴보고 ㅗㅗㅗㅗㅗㅗㅗㅗㅗ 처음에 번호를물어본거고
번호를 쉽게(?) 주니까 처음엔 그냥 가볍게 싸게본건아니고 가볍게 가끔만나서 술이나먹거나 밥이나먹거나 이러려고했는데 알고보니 전 아직 미성년자고 자퇴생이였으니 진짜 좀 까진애로 알았는데
ㅋㅋㅋ제가 소박한 그놈의 수분크림과 아저씨를 배려하고 말뽐새도 ㄱ괜찮고 아저씨가 떠본다고 자기차가 빨간색 모닝이라고했는데 제가 빨간차 좋아하고 모닝도 귀여워서좋아하거든요 마티즈도..핳
그래서 그거 완전좋다고 짱좋다고 반응나오고 애가 착한거같고 생긴거와는 다르게 노는거같아서 그냥 순수해보여서 호감을느꼈대요 물론 얼굴도 한몫했다고 하는데 ㅎ
비웃읍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고
전 일단 그때 썸타다 깨졌고 (썸남되게좋아했거든ㅌ요 ㅋㅋ ) ㅋㅋㅋㅋㅋㅋ
의지할사람이필요했나봐요 아 그시기에 제가 되게 안좋은상황이라서 울적하고 매일울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거 말하기창피하지만 아..창피ㅇ하니까 말안할래
어쨋든 난 저아저씨의 뻔뻔함과 조잘거리는 말에 호감을느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얘기를헀어요 진지하게 만나볼까? 이런식으로
근데 아저씨는 2012년부터 여자를 사귀려고 혼자 속으로 다짐했었대요
그래서 존중해주는셈 알아가는셈쳐서 2012년 1월부터 사귀기로했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크리스마스..!!1
-----------------
아 또 스압이네 한번에쓰려고헀는데 읽으시는 분들 짜증날까봐.. ( 아제가 다른분들글이 길면좀 키핑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바로 3탄이랄것도없지만 바로쓸꼐요 ㅎㅎㅎ읽어주시는분도없겠지만
새벽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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