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웃고좀 들어갈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나도 누구나 다하는 음슴체로 이야기를 이어가보도록 하겠음.나 나이 이십처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가아끔 아주가아끔 꿈에서 화장실 가서 쉬아하면그게 현실인줄 착각하고 쉬아 하다가 찝찝한 그 특유의 느낌땜에 벌떡 깨서화장실갔다오고 그럼... 이나이먹도록 ... ㅜㅠㅜㅠ 키조개나 쓰고 소금 얻으러 갔다와봐야 정신차릴랑가 ㅜㅠㅜㅠㅜ 으흑 ㅠㅜㅠㅜ암튼 이런 상황이 정말 병적으로 자주일어나는 상황은 아님.정말 아주가끔 꿈에 심취하면 그런다는점 명심해주시길바래염아무튼 어제밤에 아는언니랑 카페가서 놀고서 그언니집 가서 자기로 계획한날이었음.그 카페가서 와플이랑 고구마라떼 시켜먹다가막판에 칵테일소주 두병을 시켜서 둘이 알싸하게 마셔댔음이 언니는 술을 별로 안마시는편이라 내가 거의 다 마셨음.다 아시다시피 술마시면 화장실출입이 급증하잖슴?나 그래서 혹시나 진짜 혹시나 해서 화장실도 자기 바로전에 갔다왔드랬음..잠자리도 바뀌었는데 내가 설마 그러리라곤 상상조차 할필요가 없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전에 이 언니가 화장실 가는거 귀찮아하길래"언니 술마셨으니까 갔다와 그러다 오줌쌀수가있어"라는 말을했는데 언니가"너 오줌싸??"라구 물어보길래 "언니 무슨 다큰 처자가 오줌을싸겠어~~~" 이러고 잠들었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서 말했듯나 불면증에 시달리고있었음.근데 어제는 술도 알싸히 들어가고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잠이 일찍왔음.......................................................................난 그 꿈이 도대체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기억이 나지않음.하지만 그 꿈을 꾸었음.화장실에서 소변보는꿈을..하지만 이번것은 여느때의 소변꿈들과는 달랐음...내가 이 꿈을 느끼었을땐 이미 나는 소변ing 중이었음.그 찝찝한 느낌과함께...베테랑답게 난 혹시하는 기분에 일어나서 화장실로 갔음.화장실로 가서 마저 비우지 못한방광을 시원하게 비우고다시잠자리로 들어왔음.여기서 끝나면 톡 소재가 아니지않겠음 ? ^^다시잠자리로 돌아온내가 눈을 감았다 떴더니다시 화장실 변소위에 앉아있었음.읭? 뭔가 희한했음..................................................................그때 진짜 눈이 뜨여졌음.나 지금방금 인셉션을 경험하였노라.꿈속에 또다른꿈이 존재했음.더블변소꿈이었음.그 인셉션안에 사시는 그아저씨 나를 보고계셨던거아닌가....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필 오늘 여기 놀러와서 이런걸경험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빛보다도 빠르게 화장실로향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광을 비로소 진짜 현실에서 비워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를 굴리기 시작했음 이건 가히 쪽팔린일이아닐수없엇음. 바지도 언니가 빌려준바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신께선 나를 버리지 아니하셨슴.그날따라 !!!!!!내가 입은 팬티는 나일롱팬티 수건으로 닦아내니 물기가 다 그쪽으로 흡수가 되었음 나 이제부터 나일롱을 찬양하리.면팬티는 쳐다도보지않을테다!!! 게다가 그 화장실안에 빨래통이!감사합니다 ㅜㅠㅜㅠ 감사합니다 ㅜㅠㅜㅠ 영어론 땡큐 ㅜㅠㅜ일단 그렇게 폭삭젖은 바지를 처리를 한후방으로 돌아와 조심조심 다른 바지를 꺼내입고나의 나일롱팬티물기를 흡수한수건을 그 사건의 현장위에 덮었음............그러고 난 그위에 살포시누웠음...그위에 누운후 전기장판 도수를 올렸음.............언니가 물어올 너 바지 언제 바꿔입었어?이 수건은 왜 여기있어?등등질문의 변명거리는 내일 생각하자하며...우리가 일어나기전까지 전기장판이 다 증발시켜주길 바라면서 다시 잤음................나의 완전범죄가 성립되길 바라고바라면서 ㅜㅠㅜㅠㅜㅠ그러고 일어난후 꼭 이 경험을 판에 쓰리라 생각하면서 ㅜㅜㅠㅜㅠㅜㅠㅠㅜ아침이 밝아왔음.언니보다 조금더 일찍일어난나는수건을 침대밑으로 던저넣었음.침대요는 깨끗했음언니는 바지바뀐것에대해 물어오지않으셨음그날 아침 우리가 일어나기전에 할머님께서 빨래를 다 걷어 빨래를 하셨음나 오늘 복권사러갈거햐 새해에 이렇게 운이 퐈박 터질줄이야.그언니에게 너무 미안했지만 ㅠㅜㅠㅜㅠ언니 사람 하나 살리는 셈치고 눈감아주길바래 ㅜㅠㅜㅠㅜㅠ무덤까지 가지고 들어갈거야 ㅜㅠ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러운거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국안남았었으니 노폐물은 그닥 없었었나봐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물이었다생각해 ㅜㅠ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흑 내가 더 잘해줄게 언니 ㅠㅜㅠ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행이도 바지에 똥싼게 아니라서 정말 다행인거같음.가끔 올라오는 바지똥싼사연들은 정말....상상하는것만으로도 내 관을 내가 직접짜고싶게만듬...암뜬 이상.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새해복많이받으세요 톡커님들! 뿌잉뿌잉 32
아는 언니집에서 자다가 침대에 오줌싼 사연.
일단 나도 누구나 다하는 음슴체로 이야기를 이어가보도록 하겠음.
나 나이 이십처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아끔 아주가아끔 꿈에서 화장실 가서 쉬아하면
그게 현실인줄 착각하고 쉬아 하다가 찝찝한 그 특유의 느낌땜에 벌떡 깨서
화장실갔다오고 그럼... 이나이먹도록 ... ㅜㅠㅜㅠ
키조개나 쓰고 소금 얻으러 갔다와봐야 정신차릴랑가 ㅜㅠㅜㅠㅜ
으흑 ㅠㅜㅠㅜ
암튼 이런 상황이 정말 병적으로 자주일어나는 상황은 아님.
정말 아주가끔 꿈에 심취하면 그런다는점 명심해주시길바래염
아무튼 어제밤에 아는언니랑 카페가서 놀고서 그언니집 가서 자기로 계획한날이었음.
그 카페가서 와플이랑 고구마라떼 시켜먹다가
막판에 칵테일소주 두병을 시켜서 둘이 알싸하게 마셔댔음
이 언니는 술을 별로 안마시는편이라 내가 거의 다 마셨음.
다 아시다시피 술마시면 화장실출입이 급증하잖슴?
나 그래서 혹시나 진짜 혹시나 해서 화장실도 자기 바로전에 갔다왔드랬음..
잠자리도 바뀌었는데 내가 설마 그러리라곤 상상조차 할필요가 없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전에 이 언니가 화장실 가는거 귀찮아하길래
"언니 술마셨으니까 갔다와 그러다 오줌쌀수가있어"
라는 말을했는데
언니가
"너 오줌싸??"
라구 물어보길래
"언니 무슨 다큰 처자가 오줌을싸겠어~~~"
이러고 잠들었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말했듯
나 불면증에 시달리고있었음.
근데 어제는 술도 알싸히 들어가고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잠이 일찍왔음
.........
.....................
.........................................
난 그 꿈이 도대체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기억이 나지않음.
하지만 그 꿈을 꾸었음.
화장실에서 소변보는꿈을..
하지만 이번것은 여느때의 소변꿈들과는 달랐음...
내가 이 꿈을 느끼었을땐 이미 나는 소변ing 중이었음.
그 찝찝한 느낌과함께...
베테랑
화장실로 갔음.
화장실로 가서 마저 비우지 못한방광을 시원하게 비우고
다시잠자리로 들어왔음.
여기서 끝나면 톡 소재가 아니지않겠음 ? ^^
다시잠자리로 돌아온내가 눈을 감았다 떴더니
다시 화장실 변소위에 앉아있었음.
읭? 뭔가 희한했음
.......
..................
.........................................
그때 진짜 눈이 뜨여졌음.
나 지금방금 인셉션을 경험하였노라.
꿈속에 또다른꿈이 존재했음.
더블변소꿈이었음.
그 인셉션안에 사시는 그아저씨 나를 보고계셨던거아닌가....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오늘 여기 놀러와서 이런걸경험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보다도 빠르게 화장실로향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광을 비로소 진짜 현실에서 비워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음
이건 가히 쪽팔린일이아닐수없엇음.
바지도 언니가 빌려준바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신께선 나를 버리지 아니하셨슴.
그날따라 !!!!!!
내가 입은 팬티는 나일롱팬티
수건으로 닦아내니 물기가 다 그쪽으로 흡수가 되었음
나 이제부터 나일롱을 찬양하리.
면팬티는 쳐다도보지않을테다!!!
게다가 그 화장실안에 빨래통이!
감사합니다 ㅜㅠㅜㅠ 감사합니다 ㅜㅠㅜㅠ
영어론 땡큐 ㅜㅠㅜ
일단 그렇게 폭삭젖은 바지를 처리를 한후
방으로 돌아와 조심조심 다른 바지를 꺼내입고
나의 나일롱팬티물기를 흡수한수건을 그 사건의 현장위에 덮었음............
그러고 난 그위에 살포시누웠음...
그위에 누운후 전기장판 도수를 올렸음.............
언니가 물어올
너 바지 언제 바꿔입었어?
이 수건은 왜 여기있어?
등등질문의 변명거리는 내일 생각하자하며...
우리가 일어나기전까지 전기장판이 다 증발시켜주길 바라면서
다시 잤음................
나의 완전범죄가 성립되길 바라고바라면서 ㅜㅠㅜㅠㅜㅠ
그러고 일어난후 꼭 이 경험을 판에 쓰리라 생각하면서 ㅜㅜㅠㅜㅠㅜㅠㅠㅜ
아침이 밝아왔음.
언니보다 조금더 일찍일어난나는
수건을 침대밑으로 던저넣었음.
침대요는 깨끗했음
언니는 바지바뀐것에대해 물어오지않으셨음
그날 아침 우리가 일어나기전에 할머님께서 빨래를 다 걷어 빨래를 하셨음
나 오늘 복권사러갈거햐
새해에 이렇게 운이 퐈박 터질줄이야.
그언니에게 너무 미안했지만 ㅠㅜㅠㅜㅠ
언니 사람 하나 살리는 셈치고 눈감아주길바래 ㅜㅠㅜㅠㅜㅠ
무덤까지 가지고 들어갈거야 ㅜㅠ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거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국안남았었으니 노폐물은 그닥 없었었나봐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물이었다생각해 ㅜㅠ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흑 내가 더 잘해줄게 언니 ㅠㅜㅠ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행이도 바지에 똥싼게 아니라서 정말 다행인거같음.
가끔 올라오는 바지똥싼사연들은 정말....
상상하는것만으로도 내 관을 내가 직접짜고싶게만듬...
암뜬 이상.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톡커님들!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