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탄!!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m)

Clove2012.01.05
조회769

 

안녕하세요 이제 27살 된 Clove입니다.

 

처음 시작을 할때는 한달이면 끝날 것 같았는데 일을 하다 보니..

 

피곤도 하고 그래서 좀 늦게 업데이트 하다 보니 질질 끌게 되네요 엉엉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몇 안되는 분들께 감사 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쪼옥

 

자 그럼 오늘 여행 추우바알~ Let's go!!

 

 

오늘 여행 하실 곳은 전날 숙소인 Cody에서 Mt Rushmore 가는 길에 있는 Devil's tower이란

 

곳에 들렸다가 Rushmore에 있는 숙소로 가는 일정입니다.

 

 

저기 사진을 보시면 한눈에 알수 있듯이 주의에는 아무런 산도 없고 그런데

 

나 홀로 우뚝 서있는 곳이 바로 Devil's Tower입니다.

 

 

 

이 곳은 미국의 와오밍(Wyoming)주 사우스 다코다로 접경한 위치에 있고

 

높이는 1,266피트 (385미터) 이상으로 미국에 있는 엠파이어스 빌디보다 다소 높다고 하네요

 

이곳이 생겨난 이유는

 

보시는 사진과 같이 6천500만년 전에 화산 활동으로 이런 지형이 생성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래 직경은 240m 정도 되고 정상의 직경은 90미터 정도 입니다.

 

 

 

날씨 정말 좋죠?? 타워 근처에 가니간 독수리들 어찌나 멋있게 날고 있던지.. 쪼옥

 

 

같이 여행 다닌 호주 친구들입니다. 언제 시간이 된다면 한명 한명씩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단체샷!! 몇일간 등산을 했더니 모두들 지쳐서 등산은 하지 않고 나무 그늘에서

 

앉아서 이야기 하고 놀았습니다.

 

 

 

다음 일정을 소개해주는 일정표입니다.

 

매번 여행지로 이동을 할때 이렇게 손으로 적어서 돌립니다.

 

성의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아휴

 

호텔에 도착하여 방에 들어가니 왠 백조 한마리가!!

 

센스 쟁이들..오우

 

 

 

오늘은 내용이 얼마 없어 다음 이야기를 설명해드리며 마치겠습니다.

 

 

 

짜짠 스포는 여기까지!! 그럼 다음 쉬는날에 다음 탄을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다음 판도 보고 싶다면 추천..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