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직딩녀임다 1/2일 시작하자마자 출근해서 1월말까지만 다니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부장이 좀만 참아달라고. 휴가 쓰라고 해서 휴가 줘도 싫다고 그랬습니다 휴가 쓴다고해도 제 업무를 누구한테 임시적으로 넘길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요. 휴가 쓰고온다고 해도 결국 그동안의 일은 고스란히 제 일이고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도 너무 많고 몸도 안좋아서 쉬고 싶다고 최대한 빨리 처리 해달라고요. 그럼 2월까지만 다녀달라고. 1월 시작하자마자 관둔다고 위에 보고하면 자기가 깨진다고. 할 수 없이 2월말까지는 꼭 처리해준다고 확답 듣고 나왔습니다. 근데 퇴근하고 저녁부터 계속 문자오고 난리네요 관두지 말라고. 1년만 더 다니라고. 생각해보겠다고 하고선 다음날 제가 다시 말씀드렸는데도 자꾸 미련을 못버리십니다. 3일째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니 짜증나서 2월까지 있기도 싫어졌어요 아직 사장님께 보고가 올라가지 않아서 정식 사직서는 제출하지 못했구요. 팀장님선에서 자꾸 짤리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 할지 고민입니다 사장님과 같은 사무실이 아니라서 직접 찾아가서 보고 할수도 없고 저는 팀장님 밑에 있는거라서 어디 보고할곳도 따로 없구요.. 회사 좋게 관두기도 새 직장 구하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것 같아요
회사에 사표 썼는데 수리 안해줘요ㅠㅠ
6년차 직딩녀임다
1/2일 시작하자마자 출근해서 1월말까지만 다니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부장이 좀만 참아달라고. 휴가 쓰라고 해서 휴가 줘도 싫다고 그랬습니다
휴가 쓴다고해도 제 업무를 누구한테 임시적으로 넘길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요.
휴가 쓰고온다고 해도 결국 그동안의 일은 고스란히 제 일이고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도 너무 많고 몸도 안좋아서 쉬고 싶다고 최대한 빨리 처리 해달라고요.
그럼 2월까지만 다녀달라고.
1월 시작하자마자 관둔다고 위에 보고하면 자기가 깨진다고.
할 수 없이 2월말까지는 꼭 처리해준다고 확답 듣고 나왔습니다.
근데 퇴근하고 저녁부터 계속 문자오고 난리네요
관두지 말라고. 1년만 더 다니라고.
생각해보겠다고 하고선 다음날 제가 다시 말씀드렸는데도 자꾸 미련을 못버리십니다.
3일째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니 짜증나서 2월까지 있기도 싫어졌어요
아직 사장님께 보고가 올라가지 않아서 정식 사직서는 제출하지 못했구요.
팀장님선에서 자꾸 짤리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 할지 고민입니다
사장님과 같은 사무실이 아니라서 직접 찾아가서 보고 할수도 없고
저는 팀장님 밑에 있는거라서 어디 보고할곳도 따로 없구요..
회사 좋게 관두기도 새 직장 구하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