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문에 키는좀작지만 검은색 그림자가 비췃어요 .. 저희남매는 지금부터 시작일꺼라고믿고 용감하게 대들기로 결심햇어요 . 문이열리는순간 저희는 엄청긴장햇어요 마지막 하나문이남앗어요 다가오는발소리가 탁탁탁 하고 들렷어요 . 저희는 일어서서 옆에 양쪽으로 서잇엇죠 !! 문이열리자 때릴려고하는데 저랑 함께사는 할머니엿어요 . 할머니께서 "야이가시내야 참 잘하고다닌다 "라고말을하셧어요 . 그뒤로 쭉쭉 엄마다음아빠가 들어왓어요 . 저희는지금까지 뭘햇을까요 ..진짜당황스러웟죠 !! 동생이라저는 한숨밖에안나오고 엄마아빠는 크게웃고 할머니는 궁시렁궁시렁 대면서 욕도하면서 할머니방으로들어가시더라구요 저희남매는 얼마나짜증나고 당황스럽고 웃긴지 아빠한테 상황을말햇더니 아빠가 하는말이 " ㅇㅇ아,ㅇㅇ야 도둑들어올리가잇어 그리고문좀잠가놓지" 라고엄청웃으면서 이야기를 하셧어요 . 저희도 그냥같이웃엇죠 .. 저희가 미리 문열어볼껄 그냥 도구들 준비하고 앉아잇고 잠복?햇다는것이 한심햇엇어요 . 참웃기죠잉?~ 이렇게해서 저희남매는 안심할수잇엇어요 . 저희"도둑잡기"이야기는 여기서끈나요~~ 3탄은 다른이야기로 들려드릴게요 궁금하시면추천해주세요 ! 그때는 사진도 함께올릴게요 ! 51
남매의 2 탄
두번째문에 키는좀작지만 검은색 그림자가 비췃어요 ..
저희남매는 지금부터 시작일꺼라고믿고 용감하게 대들기로 결심햇어요 .
문이열리는순간 저희는 엄청긴장햇어요
마지막 하나문이남앗어요 다가오는발소리가 탁탁탁 하고 들렷어요 .
저희는 일어서서 옆에 양쪽으로 서잇엇죠 !!
문이열리자 때릴려고하는데 저랑 함께사는 할머니엿어요 .
할머니께서 "야이가시내야 참 잘하고다닌다 "라고말을하셧어요 . 그뒤로 쭉쭉
엄마다음아빠가 들어왓어요 .
저희는지금까지 뭘햇을까요 ..진짜당황스러웟죠 !!
동생이라저는 한숨밖에안나오고 엄마아빠는 크게웃고 할머니는 궁시렁궁시렁
대면서 욕도하면서 할머니방으로들어가시더라구요
저희남매는 얼마나짜증나고 당황스럽고 웃긴지 아빠한테 상황을말햇더니
아빠가 하는말이 " ㅇㅇ아,ㅇㅇ야 도둑들어올리가잇어 그리고문좀잠가놓지"
라고엄청웃으면서 이야기를 하셧어요 . 저희도 그냥같이웃엇죠 ..
저희가 미리 문열어볼껄 그냥 도구들 준비하고 앉아잇고 잠복?햇다는것이
한심햇엇어요 . 참웃기죠잉?~ 이렇게해서 저희남매는 안심할수잇엇어요 .
저희"도둑잡기"이야기는 여기서끈나요~~
3탄은 다른이야기로 들려드릴게요 궁금하시면추천해주세요 !
그때는 사진도 함께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