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의 2 탄

쥐새낑2012.01.05
조회107

두번째문에 키는좀작지만 검은색 그림자가 비췃어요 ..

 

저희남매는 지금부터 시작일꺼라고믿고 용감하게 대들기로 결심햇어요 .

 

문이열리는순간 저희는 엄청긴장햇어요

 

마지막 하나문이남앗어요 다가오는발소리가 탁탁탁 하고 들렷어요 .

 

저희는 일어서서 옆에 양쪽으로 서잇엇죠 !!

문이열리자 때릴려고하는데 저랑 함께사는 할머니엿어요 .

 

할머니께서 "야이가시내야 참 잘하고다닌다 "라고말을하셧어요 . 그뒤로 쭉쭉

 

엄마다음아빠가 들어왓어요 .

 

저희는지금까지 뭘햇을까요 ..진짜당황스러웟죠 !!

 

동생이라저는 한숨밖에안나오고 엄마아빠는 크게웃고 할머니는 궁시렁궁시렁

 

대면서 욕도하면서 할머니방으로들어가시더라구요

 

저희남매는 얼마나짜증나고 당황스럽고 웃긴지 아빠한테 상황을말햇더니

 

아빠가 하는말이 " ㅇㅇ아,ㅇㅇ야 도둑들어올리가잇어 그리고문좀잠가놓지"

 

라고엄청웃으면서 이야기를 하셧어요 . 저희도 그냥같이웃엇죠 ..

 

저희가 미리 문열어볼껄 그냥 도구들 준비하고 앉아잇고 잠복?햇다는것이

 

한심햇엇어요 . 참웃기죠잉?~ 이렇게해서 저희남매는 안심할수잇엇어요 .

 

저희"도둑잡기"이야기는 여기서끈나요~~

 

3탄은 다른이야기로 들려드릴게요 궁금하시면추천해주세요 !

 

 그때는 사진도 함께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