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두눈 똑바로 뜨고 보세요^^ 뱀이요? 그거 당신네들이 그렇게 말하는 평.화.의. 하나님이 만든거 아닙니까?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이요^^ 그런데 왜? 대체 왜 뱀을 그딴식으로 만들었대요? 왜 선악과 그거 만들어서 그랬대요? 결국 인간을 신뢰하지 못한거고, 어찌보면.. 우릴 장난감으로 여긴거 아니겠어요? 해명해보세요^^ 물론 천지창조설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그게 사실이라 치고, 해명해보세요^^ Ps. 저번글에^^ 저보고 무식한티 내지 말라고한분도 보세요^^ 거기 리플로 달았었지만 한번더 말할게요. 무식? 그래요 저 어리고 그만큼 당신네들보다 지식도 부족할 수 있죠. 하지만요 성경 그 종이쪼가리는 정말 지겹도록 읽었어요. 아직도 세뇌당해서 개독 안믿는다고 때리는 우리 불쌍한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들었어요. 알겠어요? ^^ 무식한사람 이해시키는게 유식한거고, 이해시키는걸 포기하면 똑같은거 아니에요? 지식이 그만큼 부족해서 이해시키지 못한거니까 그사람도 똑같은거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해명해보라구요.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차용래씨와 아직도 세뇌당하고있는 어린양들 보세요
자, 두눈 똑바로 뜨고 보세요^^
뱀이요? 그거 당신네들이 그렇게 말하는 평.화.의. 하나님이 만든거 아닙니까?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이요^^
그런데 왜? 대체 왜 뱀을 그딴식으로 만들었대요?
왜 선악과 그거 만들어서 그랬대요?
결국 인간을 신뢰하지 못한거고, 어찌보면..
우릴 장난감으로 여긴거 아니겠어요?
해명해보세요^^
물론 천지창조설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그게 사실이라 치고,
해명해보세요^^
Ps. 저번글에^^ 저보고 무식한티 내지 말라고한분도 보세요^^
거기 리플로 달았었지만 한번더 말할게요.
무식? 그래요 저 어리고 그만큼 당신네들보다 지식도 부족할 수 있죠.
하지만요 성경 그 종이쪼가리는 정말 지겹도록 읽었어요.
아직도 세뇌당해서 개독 안믿는다고 때리는 우리 불쌍한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들었어요.
알겠어요?
^^ 무식한사람 이해시키는게 유식한거고,
이해시키는걸 포기하면 똑같은거 아니에요?
지식이 그만큼 부족해서 이해시키지 못한거니까 그사람도 똑같은거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해명해보라구요.
논리적으로. 명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