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래씨와 아직도 세뇌당하고있는 어린양들 보세요

155女2012.01.05
조회172

 

 

 

 

자, 두눈 똑바로 뜨고 보세요^^

 

 

 

뱀이요? 그거 당신네들이 그렇게 말하는 평.화.의. 하나님이 만든거 아닙니까?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이요^^

 

 

 

그런데 왜? 대체 왜 뱀을 그딴식으로 만들었대요?

 

왜 선악과 그거 만들어서 그랬대요?

 

결국 인간을 신뢰하지 못한거고,  어찌보면..

 

 

 

 

우릴 장난감으로 여긴거 아니겠어요?

 

 

 

해명해보세요^^

 

물론 천지창조설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그게 사실이라 치고,

 

 

 

해명해보세요^^

 

 

 

 

 

 

 

Ps. 저번글에^^ 저보고 무식한티 내지 말라고한분도 보세요^^

 

거기 리플로 달았었지만 한번더 말할게요.

 

 

 

무식? 그래요 저 어리고 그만큼 당신네들보다 지식도 부족할 수 있죠.

 

하지만요 성경 그 종이쪼가리는 정말 지겹도록 읽었어요.

 

 

아직도 세뇌당해서 개독 안믿는다고 때리는 우리 불쌍한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들었어요.

 

알겠어요?

 

^^ 무식한사람 이해시키는게 유식한거고,

 

이해시키는걸 포기하면 똑같은거 아니에요?

 

지식이 그만큼 부족해서 이해시키지 못한거니까 그사람도 똑같은거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해명해보라구요.

 

논리적으로. 명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