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떄부터 짝사랑 했던 JM.. 벌써 7년이 지났어 지금 처럼 친구로 남는게 나을거 같아서 인터넷에 끄적이고 가슴속에 묻어둘거야 많이 좋아했어 용기가 없어서 차마 고백은 못하겠다 비겁해도 친구로라도 지켜보고 싶다
여기는 이런글을 쓰는군..
고등학교떄부터 짝사랑 했던 JM..
벌써 7년이 지났어 지금 처럼 친구로 남는게 나을거 같아서
인터넷에 끄적이고 가슴속에 묻어둘거야
많이 좋아했어 용기가 없어서 차마 고백은 못하겠다
비겁해도 친구로라도 지켜보고 싶다